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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승찬 :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은 너가 잘못한 게 맞긴 한데 소방 예산 90%를 지방단체에서 부담하니까 이게 진짜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거 아닙니까~
• 추미애 : (급당황)(나락을 감지)
부승찬이 애미추 쉴드치다가 수습은 커녕 둘다 나락가게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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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마크롱 비법을 전수받다.
???: 불리하면 입꾹닫하거나 남탓을 하세요.
추가로 비법 몇 개 더 알려주자면,
1. 입으로 강경대응 한다고 씨부리기
2. 용서못한다+법적대응 검토
3. 예의차리라고 하기
전부다 안먹힌다고요?
어쩌라고? 하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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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공산당이 원하는 한국의 모습
다만 이슬람이 아니라 조선족과 동남아의 결합
그리고 그들은 성곽을 쌓고 성벽위에서
동물원의 동물들이 싸우는 모습처럼
선민의식과 계급의식 뿜뿜하며 즐기겠지
그게 좌파 정치꾼들의 본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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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미래가 지금의 프랑스다.
좌파정권의 종말이 눈앞에 펼쳐질 때 이미 민생은 개작살난 상태다. 좌들의 무능함이 검증된 이후의 상황이 궁금하다면 지금의 프랑스를 보면된다.
좌파정권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이 10%로 떨어진다고 해도 그들은 나라를 바로 세울 능력이 없다. 나랏돈 뿌리고 지랄 염병떨면 프랑스가 된다는 교훈을 보고도 모르는게 좌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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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 2026년 9월 30일 "새벽 5시" 강서소방서 방문
이재명 : 2022년 3월 5일 "새벽 4시 18분" 울진 산불 대피소 방문
[왕의 행차인가, 제주공항 마비에 대해 사과해야]
당초 제주국제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 운항과 관련해 설정된 통제 시간은 오후 7시 50분부터 8시 30분까지였다.
그런데, 사전 예고도 없이 불쑥 끼어든 일정에 대통령 전용기 이륙이 1시간 가까이 늦었다.
백성은 엎드려 기다려야 하는 왕의 행차인가?
지방 일정은 대국민 불편을 최소화해야 하고 늦어질 경우 사전 설명을 해야 한다.
제주공항에서 몇 시간 지연된 국민의 삶과 일정은 소중하지 않나?
태릉CC 황제 골프로 용비교 등도 상습적으로 막힌다. 국민에게 사과하고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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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읽아봣더니, 1년간 최소5천억을 날린거래요.
장난하냐구요.
기사xitter.cf/djfjfidjdkddjbd/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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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사령관이 "유엔사 관점에서 대한민국은 DMZ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재명 정권과 군 수뇌부가 영토 주권을 무시했다며 미국 측에 우려를 전달했다고 한다.
보통의 상식으로 팩트만 짚어보자.
1953년 정전협정에 따라 군사분계선 이남 DMZ의 출입 통제와 관리 책임은 유엔군사령관에게 있다. 브런슨 사령관의 발언은 대한민국의 헌법을 부정한 것이 아니다. 그저 자신이 책임지는 작전과 행정 통제 구역의 물리적 경계를 있는 그대로 설명한 사실일 뿐이다.
정말 대한민국의 영토 주권이 그토록 소중한가. 그렇다면 당장 정동영과 북한이 DMZ요새화를 할때 손놓고 있던 안규백에게 책임을 묻고 내쫓는 것이 상식이다. 북한 김정은이 내려와 지뢰를 매설하고, 두 국가론을 주장할때, 헌법에 명시된 영토 규정을 무시하고 북한을 별개의 국가로 수용하자는 식으로 나라의 절반을 포기하려 드는 자들이 대체 누구였나. 헌법상 영토 주권을 진짜로 내다 버리자는 자를 통일부 장관 자리에 고이 모셔두고 있지 않나?.
진짜 주권이 유린당했을 때 좌파 진영이 보여준 태도를 보면 어이가 없다. 북한이 매설한 지뢰에 우리 국군 장병의 발목이 날아가는 처참한 도발을 당했을 때는 조사를 핑계로 상당기간 찍소리조차 내지 못했던 걸 국민들이 전부 기억하고 있다. 게다가 지금도 현재진형중인 중국의 동북공정과 노골적인 패권주의 앞에서는 두 손을 모으고 셰셰를 외치는게 누구냐 이말이다.
적국과 패권국 앞에서는 알아서 엎드리며 주권을 헌납하던 자들이, 피를 나눈 동맹국 장성의 지극히 원론적인 작전 구역 설명에는 득달같이 달려들어 영토 주권 침해라며 거품을 문다.
전작권 전환 조건이 안 된다는 미국의 냉정한 평가가 뼈아프게 들어오면, 동맹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았나 반성은 커녕, 만만한 단어 하나를 꼬투리 잡아 지지층의 반미 감정을 부추겨보려는 얄팍한 정치 공학만 펼친다.
동맹국에게 주권 타령을 하며 호통치고 싶다면, 헌법상 영토를 북한에 갖다 바치려는 내부의 인사부터 도려내고 지뢰 도발 앞에서 침묵했던 비겁함부터 반성하는 것이 먼저다. 정전협정의 기초적인 룰마저 억지를 부려 반미 선동으로 왜곡하는 이 이중잣대는, 상식적인 국민의 눈에 그저 비겁하고 초라하게 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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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해변에서 북한 지뢰 발견 됐다는 기사
같은 제목의 기사를 수도 없이 본 것 같다.
데자뷰도 아니고 예전 기사를
본 것도 아니다.
북한의 대인지뢰가 수없이 나오고 있는데
정부는 뭘 하고 있는거냐???
가짜대통령 빨리 내려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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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경기도 국정감사
추미애 '소방 빨대'에 이어
💢이번엔 부승찬 "소방이 재정 쭉쭉 "⁉️
선거가 지들맘대로니 국민 눈치도 안 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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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보은' 꼬리표 단 임광현號…법무장관·경찰청장 인선이 지지율 분수령
법무장관 하마평 '대장동 변호인' "지지율 부담"
"野 시시비비…인사 본질 벗어난 공방 될 것"
법무·경찰·공소청 수장 공석…후속 인선 시험대
(출처 : 데일리안) naver.me/FRoHGk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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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참 좋지요
18,000원 연어 술파티 했다고 감찰하고
검사장으로 승진
그래놓고 법과 원칙에 따라 했다고 앵무새처럼 답변
지금 저런자가 서울공소청장 직무대리인 현실
승진하기 참 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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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이 비좁다고 무기수 가석방을 한다는 것은 결코 국민이 용납할 수 없다.
모녀를 연쇄 살인한 이재명 조카도 무기징역을 받았다. 50대 초반에 풀려날 수 있다는 뜻이다.
무기수 가석방을 즉각 중단하라!
이제서야 서울교육청이 전통예고 집단 성폭행 사건에 관해 조사 들어간답니다.
아침에 올린 전통예고 사건
결국 교육청이 조사 들어감..
원래 학교에서 이런 일 생기면
학폭위 열어서 가해 학생 징계함
요청받고 21일 안에 여는 게 원칙임
근데 이번엔
경찰이 혐의 있다고 넘긴 뒤에도
학폭위가 69일 동안 안 열림
그사이 가해 학생 둘 졸업해버림
그러자 학교는
"이미 졸업해서 징계 못 함"
이러고 끝냄
결국 둘 다
기록 하나 없이 대학 감
이제 와서 교육청이
"왜 이렇게 질질 끌었냐"
학교 조사 시작함
피해자는 기다렸는데
학교는 졸업을 기다린 거임
학교 교장부터 선생
그리고 저 강간범들 부모 누구인지
조사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