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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지적이 젤 진실에 가까울듯
프랑스에서 일 안하고 그냥 상속받은 재산으로 먹고사는 사람들의 자산 비율이 프랑스 총 자산의 60%? 라고 함. 부의 재분배 문제 맞음. 그리고 앞으로 그게 더 가속화될것 같으니까 청년세대, 학생 세대가 들고 일어난것임.
참고로 한국은 그 비율이 40%쯤 됨.
Replying to @Love_shot_1248
경향신문은 정부 지출이 많았음에도 분배의 문제때문에 시위가 불거진 거라고 분석함 보수 신문에서조차 불법이민이 아니라 다른 데서 원인을 찾고 있는데 우파들은 하나같이 불법 이민 얘기하고 있음 이제 여론은 오로지 유튜브 정치채널과 인스타 요약 계정을 통해서만 형성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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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은 정부 지출이 많았음에도 분배의 문제때문에 시위가 불거진 거라고 분석함 보수 신문에서조차 불법이민이 아니라 다른 데서 원인을 찾고 있는데 우파들은 하나같이 불법 이민 얘기하고 있음 이제 여론은 오로지 유튜브 정치채널과 인스타 요약 계정을 통해서만 형성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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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아렌트가 나치의 사례를 가지고 고찰한 [악의 평범성]이 이거잖아. 존나 지 머리로 생각 안 하고 상부의 지시를 성실하게 수행할 때 존나 위험한 짓을 할 수 있다고.
근데 법원에서 존나 생각없이 상부 명령 충실하게 따른 건 죄가 없어~ 해버리면 누구나 생각없이 학살에 동참하게 되는 거지.
제가 어제 실수한 선수를 집중적으로 찍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한 건 특정 방송사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저희 회사도 포함되는 말입니다.
MLB 중계방송에서 포스트시즌에 실책이 나왔을 때 어떤지 유심히 봤는데 우리와 다르더라고요. 지난해 이 내용을 칼럼으로 썼습니다.
v.daum.net/v/FROhUj0CZW?vfro…
2년전에 애 둘까지 데려와 뷔페먹었다면서 둘째돌잔치연락왔다니...
이야기를 만들려면 나이좀 맞춰 만드는 성의는 있어야 하지 않나요?
내 결혼식에 3만원 내고 와이프랑 애 둘까지 4명이 와서 뷔페 먹고 답례품 4개 챙겨간 대학 동기가 2년 만에 연락 옴. "우리 애 돌잔치 호텔에서 해~ 꼭 와". 그래서 갔음. 그 봉투 그대로 들고
내 결혼식 식대가 1인 7만 2천원이었음. 그놈네 4명이면 28만 8천원
근데 축의금 정리하다가 그놈 봉투 열어보니 만원짜리 3장. 봉투에 이름도 크게 써있었음
그날 식장에서 그놈이 한 말도 기억남. "야 여기 뷔페 괜찮다? 애들 두 접시씩 먹었어 ㅋㅋ"
답례품 와인도 하나씩 4개 들고 감. 애들 몫까지
와이프가 그 봉투 버리자는 거 내가 말렸음. 왜인지는 나도 몰랐는데 그냥 서랍에 넣어둠
그러고 2년 동안 연락 한 통 없다가 그저께 카톡 옴. 모바일 초대장이랑 같이
"오랜만이다 ㅋㅋ 우리 둘째 돌잔치 호텔에서 해. 와이프랑 같이 와~"
호텔 돌잔치면 1인 10만원 넘음. 와이프랑 같이 오라는 게 무슨 뜻인지 알겠더라
그래서 서랍에서 그 봉투를 꺼냈음. 그리고 안에
이런문제는 산후조리원처럼 실제 큰 비율이 아닌거로 공론화 끌올할게 아니라 님이 가져온 자료등을 가지고 정책적 고민을 정부차원에서 했어야죠.
에펨커뮤가져와서 이런 분란 만들게 아니고요.
인용으로 다신 인물들처럼 부유한 분들에게 달 예시가 아니라는겁니다. 그리고 산후조리원정도로 알고계신다고 하기엔 대통령이 산후 조리원으로 말했고 정작 그거 이용자는 서울에서 10건이라고 뉴스에 나왔기에 말한겁니다.말씀하신것처럼 현실에서 정작 문제되는 그것을 공론화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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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비자로 가족 10명 한국 데려온 무슬림?…법무부 "사실 아냐"
yna.co.kr/view/AKR202610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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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fmkorea링크를 공유하며 "다문화가족 우대" 같은 용어를 공론장에 올리며 좋은 의견 감사한다고 말하고, 지지자들은 열심히 인용하며 맞아맞아우대이상해, 라며 증오를 재생산한다. 오래 전 읽었던 먼나라이웃나라 독일편의 어떤 장면이 겹쳐보인다. 이제는 만화도 아니고 다른 나라도 아니네
서울시 등 지방정부들이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가 문제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족들이 피해를 입지 않는 것을 넘어 우대까지 할 필요성이 큰 지, 우대제도 폐지가 필요한 지 등에 대해 지방정부와 협의는 물론 시행령 개정까지 포함해 깊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m.fmkorea.com/index.php?mid=…
서울은 다른지방보다 세금이 넉넉하지만 그 외 지방은 그렇지가 않아요.
오세훈 "소방 재정 버거운건 사실이나, 소명으로 받아들여"
yna.co.kr/view/AKR2026102909…
어떤분 말씀대로 이통 발언의 문제점은 지지율하락이 아니라 저 극우적 마인드를 그를 지지하고 그가 뭘해도 따를 이들에게 확장하는것이다.
오히려 마지노선처럼 그걸 경계해줘야할 존재가 그걸 확장하는 역할을 하니 미칠 노릇이다.
유시민이 민주당정치인도 아닌 작가겸 평론가인데 이런 타이틀이나 만드는 언론사라니...
李 '언행 주의' 경고에도 유시민은 '진영 해체' 또 공격…與 파열음 지속 #뉴스1 news1.kr/politics/assembl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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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우대라니까 그 단어만 보고 발악하는 것 같은데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중 상당수는 저소득층 등 일정한 요건을 충족해야 받을 수 있고, 기존 복지와 중복 지원도 제한함. 취약계층 지원 성격의 사업이란 거야. 반박하려면 제대로 알아보고 하나하나 핀셋형으로 따질 능력이라도 키워와서 지랄하도록. 그게 아니라면 걍 넌 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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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출간된 논문에서 보여주었는데, 한국에서는 서구와 달리 '나는 극우다'라는 응답과 이민·난민 반대의 상관이 매우 약했다.
청년 남성이 아직 전형적 극우는 아니라는 해석도 있지만, 저는 정반대로 본다. 이민·난민 반대를 매개로 극우의 확장 가능성이 있다.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