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상투적 생활에 그물에 걸린 인간이 어떻게 자신은 인간이고, 특이한 개인이며, 희망과 절망, 슬픔과 두려움, 사랑에 대한 갈망, 무와 분리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단 한 번 살아갈 기회를 갖게 된 자임을 잊지 않을 것인가?

Joined July 2024
이 장면 드디어 봤고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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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나미 레이 retweeted
afganistandaki kadınların devrimini görmeden ölmek istemiyorum
Afganistan'da kız çocuklarının okula gitmesi resmen yasakland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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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fait que les flics ont TUÉ UN MEDIC devrait faire la une de tous les journaux internationaux. La police tue, les policiers en sont respons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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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나미 레이 retweeted
ALERTE 🔴🔴🔴🔴 Des flics lynches a mort un gamin seul Ils se mettent a plus de 10 pour le tabasser le gamin ne faisait rien a part être debout ! Ils ne l'ont pas interpellé ni porté secour ! C'est ça la doctrine de @NunezLaurent ?? Tabasser et laisser pour MOR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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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나미 레이 retweeted
안해본사람만 이렇게 생각함ㅋㅋㅋㅋㅋ
1.성적 언행이나 접촉 노출 등에 익숙해져서 일상에서도 적정선의 경계가 흐려짐 2.관계시의 쾌락에 익숙해져서 그 미만의 삶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중독 상태가 됨 3.갈수록 더 강한 자극을 원하면서 윤리의 경계가 흐려짐 정도일까 그게 일상에서 티가 날 정도면 이상한 사람이 되겠죠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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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DIED He was a street medic. French police killed him. Freedom Democracy Human 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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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에 남준씨 급하신거 같은데 수혈해드려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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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타 안 먹다 먹어서 그른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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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 해야하나? 가슴 답답해져서 또 숨고르고 있는데 지하철 끝으로 가야해서 엄청 달리니까 달려서 숨가쁜 건 오히려 선녀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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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나미 레이 retweeted
갑자기 겁나추워졌고 고양이가 앵기기시작함 간사한새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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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loy에 배포하겠다는 말을 보통 많이 쓰나요 아니면 걍 똑같은 말을 두번한걸까요 (ex. 전설의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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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실제로 고독사 하는 계층들 보면 미비혼 여성들 아니고 5060 중장년 남자고 여자의 5.3배인데 뭔 소릴하는거지? 거기다 고독사 할거라는 말이 실제로 고독사 위험에 처해있는 사람이나 취약노인들 생각하면 쉽게 나오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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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비혼의 기혼 혐오를 볼때 그렇게 징그러울 수가 없는데 이런 주장도 마찬가지. "~이런 문제가 예상되니 생활동반자법 제정해야한다, 시스템이 받쳐줘야 한다" 뭐 이런 얘길 하는 것도 아니고 마치 그렇게 되길 바라는 톤으로 얘기하는 거 같아서 똑같이 징그러운 족속들이구만 싶어짐
Replying to @WombatJin87
결혼 안하는거는 본인 자유라 할 말이 없지만, 저 생활의 종착역은 이미 정해져 있음. 이거는 가치 판단의 문제가 아니고 걍 펙트임. 그럼 종착역이 머냐? 그것은 고독사임. 무슨 원룸촌에서 죽어야만 고독사가 아님. 부모님 돌아가시고 본인 가족이 없는 상태에서 죽으면 그게 고독사임. 슬퍼하는 가족? 배우자, 자녀가 없는데 누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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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정상 가족은 죽을 때 안외롭게 늙나? 배우자 먼저가고, 자식도 부모 요양원에 처박아놓는 일이 부지기순데. 하물며 이런 말은 미/비혼으로 향했다가 딩크족으로 까지 번짐. 우리 가족중에도 어쩔 수 없이 딩크로 사시는 분들 있는데 그런 딩크랑 아닌 딩크랑 구분해서 상처입히는 것도 아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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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땐 단어 외우고 퇴근할땐 한자 외워야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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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가슴 너무 답답하다 이게 뭐때문에 그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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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이 있으면 살도 붙기 쉽고 살이 있으면 근육도 붙기 쉽다고 하는 걸 보고 나는 교착상태에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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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포만감과 영양을 해결해줄 식사 대용 알약이 나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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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작운동을해서 목구멍뒤로 뭐가넘어가는게싫고 혼자산뒤로는 더더욱 밥먹기가귀찮아서 이틀에 1.5끼씩 먹고살다가 동거인을 만나 갱생함 사실 동거인 집비우면 또 한끼먹을때마다 먹기싫어하는시간 4시간정도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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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전통 방치한 기술블로그를 보면 글을 쓸 생각을 해야하는데 기술블로그를 다시 만들 생각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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