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나미 레이 retweeted
ALERTE 🔴🔴🔴🔴
Des flics lynches a mort un gamin seul
Ils se mettent a plus de 10 pour le tabasser le gamin ne faisait rien a part être debout !
Ils ne l'ont pas interpellé ni porté secour !
C'est ça la doctrine de @NunezLaurent ??
Tabasser et laisser pour MORT ? 😱😱😱
사이나미 레이 retweeted
진짜 제발...
새덕후의 영향이 과연 없었을까?
여수서 케이블타이에 목 졸린 길고양이 잇따라 발견
yna.co.kr/view/AKR2026101908…
사이나미 레이 retweeted
HE DIED
He was a street medic.
French police killed him.
Freedom
Democracy
Human rights
한국에서 실제로 고독사 하는 계층들 보면 미비혼 여성들 아니고 5060 중장년 남자고 여자의 5.3배인데 뭔 소릴하는거지? 거기다 고독사 할거라는 말이 실제로 고독사 위험에 처해있는 사람이나 취약노인들 생각하면 쉽게 나오는 말인가
미/비혼의 기혼 혐오를 볼때 그렇게 징그러울 수가 없는데 이런 주장도 마찬가지. "~이런 문제가 예상되니 생활동반자법 제정해야한다, 시스템이 받쳐줘야 한다" 뭐 이런 얘길 하는 것도 아니고 마치 그렇게 되길 바라는 톤으로 얘기하는 거 같아서 똑같이 징그러운 족속들이구만 싶어짐
Replying to @WombatJin87
결혼 안하는거는 본인 자유라 할 말이 없지만, 저 생활의 종착역은 이미 정해져 있음. 이거는 가치 판단의 문제가 아니고 걍 펙트임. 그럼 종착역이 머냐?
그것은 고독사임. 무슨 원룸촌에서 죽어야만 고독사가 아님. 부모님 돌아가시고 본인 가족이 없는 상태에서 죽으면 그게 고독사임. 슬퍼하는 가족?
배우자, 자녀가 없는데 누가 있나?
사이나미 레이 retweeted
내가 저작운동을해서 목구멍뒤로 뭐가넘어가는게싫고 혼자산뒤로는 더더욱 밥먹기가귀찮아서 이틀에 1.5끼씩 먹고살다가 동거인을 만나 갱생함
사실 동거인 집비우면 또 한끼먹을때마다 먹기싫어하는시간 4시간정도가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