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송어 retweeted
여자를 카테고리화해서 구체적으로 질려하는것보다 여자의 삶을 퍽퍽하게 만드는건 없음
Replying to @titopgjhwtggnn
아시아인 여성들의 삶이 정말 퍽퍽해져요. 외국 나가면 인기 많다. 특히 한국 여자들. 그런 얘기 하지마.....않는게 좋아....그 외국인놈들이 뭐 진짜 좋아하겠냐? 흥미 위주겠지. 한국놈이 필리핀 미얀마 베트남가서 동남 아시아 여자들에게 집적거리는 것이랑 똑같다는 얘기다.
무지개송어 retweeted
아동 사망보험이 없는 이유를 들었을 때 정상 양육자는 어떻게 그런 쓰레기가 있냐며 분노할지언정 아이를 사랑하는 모부가 훨씬 많고 나 또한 그러한데 왜 나까지 싸잡혀야 하냐고 징징대지 않음
왜겠냐? 억울하고 아쉬운 어른 99999명보다 살해당할 아동 한 명이 생기지 않는 게 더 중요한 걸 아니까
남자라고 입양 거절당했다고 펫숍이나 캐터리에서 사오는 것까지 정당해지는 건 아니라는 거죠. 거기까지는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동물 학대한 건 다른 사람인데, 왜 입양 신청한 사람이 그 원죄를 짊어져야 할까요? "실제로 그런 사건들이 있었잖아"가 무슨 대답이 된다고. 뒤에서는 선택의 책임은 본인이 져야 한다고 말하면서, 바로 앞에서는 남의 선택으로 인한 잘못까지 떠안으라는 소리를 하고 계시네요. 편견이 생긴 계기가 있으면 그 편견으로 싸잡힌 사람은 억울해하는 데에도 자격이 필요하다는 건가요? 본인이 받은 부당한 대우에 항의하려면 다른 남자부터 규탄했다는 증명서라도 떼어와야 하나요? 그럼 그 증명서는 누가 떼어주는데요? 본인이 칭찬 스티커라도 주시게요?
우리 이 상황을 좀 더 '객관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예시를 바꿔볼까요? 어떤 한남이 운영하는 렌터카 업체가 "여자들은 운전 못해서 사고 많이 쳐. 실제로도 사고 많이 내잖아. 그러니 여자 상대론 차 안 빌려줌"이라고 말하면, 당연히 난리가 나겠죠?(저도 당연히 개ㅈㄹ을 하겠죠)
그럼 글쓴이분은 그때도 항의하는 여자들한테 "정작 사고 친 여자들은 비판도 안 하면서 아무 이유 없이 매도당하는 피해자인 척하네"라고 말해주면 되겠네요. 이렇게 바꿔놓고 읽어보니 참 말이 되죠?
무지개송어 retweeted
뭔가 열심히 까시다가 남편 백인 아닌 거 알고 은근슬쩍 어느 인종이든 하고 포지션 바꾸셨는데… 요새 옥스퍼드 스터디라고 백남 만나는 아시아인 여성 조롱하는 거 많음. 백남 옐로우 피버 기질 욕하는데 사실 파고 들면 결국 욕은 다~~~ 아시아 여자가 먹고 있음. 결국 여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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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en are providers and leaders, women are dishwashers” idiot has failed to provide and the only thing he’s led his family into is poverty.
‘Little Rascals’ star resorts to GoFundMe ahead of having 6th child: ‘I really need some help’ trib.al/2qGNkTK
무지개송어 retweeted
“Help me provide for my pregnant wife, son and 5 dishwashers”
My dear friends and fellow radicals, the day finally came where I'm genuinely in need of one of these. I aimed for the least amount to get us over the hump. Any help would be appreciated, especially in sharing this. Pray much and suffer well 💪⚜️
gofund.me/56f2dcd37
여자 25가 전성기라는건 20초 대학생 20중 직장인 기준으로 20초 대학생때 자유분방한 생활과 꾸밈능력 미숙으로 오락가락하다 사회초년생때 꾸밈능력 안정화 규칙적인 생활 일정한 수입 사회에 완전히 찌들지 않아서 살짝풋풋함이 겹쳐진 일시적 고점을 말하는거임 나이가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임
무지개송어 retweeted
왤케 논점못잡는사람이 많지
퀴어(심지어 청소년)면 그 '연애'에 퀴어인것에대한 고민이나 어려움도 포함이 되어있을텐데 본인이 '깨어있다고' 니가누굴좋아하든 아무 상관없는일이다 이러면 실존하는 문제를 쓸데없는걸로 일축하는게 되는거라는것도 이해하기가 힘든가
David Mazzuchelli's first take on the 'year one' version of Batman. It was later used as a house ad.
무지개송어 retweeted
Realmente quiero un Batman comprometido con la misión pero sin olvidar ser compasivo, justo y empático alguien dispuesto a escuchar y mejorar
quiero un Batman maduro pero no roto o cínico, quiero al Batman de la bronze 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