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가넘쳐나는게아니라 사람들이그냥너를싫어해

Joined May 2022
궁극적 상태의 요소들은 진보라는 형상 없는 경향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그 대신 위태롭고 비난당하고 조롱받는 창조와 아이디어로서 현재의 모든 순간에 내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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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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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또 기집애들 극우 다됏다~~ 페.미 작!전계가 나타났다~~ 타령하는 아저씨들 또시작이네진짜 약먹을시간이세요 진짜 뭐 맨날보던 그새끼들이라 뭐라할맛도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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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영상이 4시간 짜리라서 눌러보는데 미야오가 전국 고등학교 다 샤라웃뺑이쳐서 응원해줌 샹 ㅋㅋ 거제 나올때 갸루피스 개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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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인 사람은 평생 안할짓을 25살에 그만두면 25살까진 괜찮다하고 30살에 그만두면 30살까지가 최대라고 한다
아이돌 보러다니는거 (해외콘서트 따라다니고 사녹가고) 가능한거 25까지고 많이봐줘서 26까지고 그 이후 나이는 그냥 진짜 되게 이상하게 보인다 (나이제 진짜 갓반인 되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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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작고동그랗고기여운것들이 화면꽉찰때마다 행복해서 소리 ㅈㄴ ~ 질럿러 이지영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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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니니가 79초동안 엄청나게 귀여움받을뿐인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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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어요 02년생 왕이샹 이라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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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time I see something like that, I'm like, Nico needs to birth Rua already. 😇Absolutely adorable — I c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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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육볶았는데 개맛있듬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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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에 여자들의 꾸밀 수 있는 자유라는 말이 너무 좆같음... "입고싶은 옷을 마음껏 입어도 안전과 평판을 걱정할 필요 없는 세상에서만 여성의 욕망과 성이 비로소 표현되고, 충족될 수 있다" 마틸다 역을 맡았던 배우의 연설임. 난 저게 실현되기 전까진 여자에게 어떠한 자유도 없다고 생각함.
이거 속눈썹 치마 떼는 데 얼마나 시간노력이 들어갔는데 진짜 역행은 한순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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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서 엔믹스처럼 소리지름 뭐야?. 인어공주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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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 소리를 내며 떨어진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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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and his love for cute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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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있고 적당한 열등감은 사람을 발전하게 만들음... 비슷한 얘기로 식탐많은 강아지들은 개인기를 존나 많이 배우는거같음 ㄱ-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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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마다 KKK 표식이 넘쳐나면 흑인이 안전할 수 없고, 하켄크로이츠로 뒤덮인 도시에서 유대인이 안심하고 살 수 없듯, 공공장소에 성착취물과 페도 그림이 널려 있는 사회에서 여성과 여아의 일상이 안전할 리 없음. 이건 단순한 ‘개인의 취향’이나 ‘시각적 불쾌감’의 문제가 아니라, 특정 집단을 성적 표적으로 삼아 위협을 학습시키는 명백한 환경적 폭력이자 적대적 공간 조성임. 길거리 전체를 약자 대상화의 전시장으로 만들어놓고 “왜 예민하게 구냐”며 안심하라고 강요하는 것은 가해의 정상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街中にKKKに溢れた場所で、黒人は安心して住めないやろ? 街中にハーケンクロイツに溢れた場所で、ユダヤ人は安心して住めないやろ? 街中にエロポルノやペド絵に溢れた場所で、女性や女児は安心して住めないに決まってるや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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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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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으로는 페미들이 비정해진 게 아니고 깜냥에 맞지 않는 구원자콤플렉스를 치료받은거임 싸가지가 없어졌다는 건 사실에 가깝긴 해도 적절한 분석이 아님 원트에도 썼지만 원래 입장이 반대인 사람들끼리는 우호적인 사이가 될 수 없음
한 사람의 페미니스트가 현실적으로 연대에 쓸 수 있는 에너지는 정해져있으니 우선순위를 정하는 게 맞음 더해서 개인적으로는 남자 옹호하고 남자랑 운명 공동체가 되기를 자처하는 것도 개인의 선택이고 인생이니 그걸 계도의 대상으로 보는 게 꼭 좋은 것도 아니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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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페미니스트가 현실적으로 연대에 쓸 수 있는 에너지는 정해져있으니 우선순위를 정하는 게 맞음 더해서 개인적으로는 남자 옹호하고 남자랑 운명 공동체가 되기를 자처하는 것도 개인의 선택이고 인생이니 그걸 계도의 대상으로 보는 게 꼭 좋은 것도 아니라고 봄
예전에는 여성들 연대가 니가 아무리 남자를 옹호해도 우린 네 편이니 기다리겠다< 이런 흐름이었는데 요즘은 그래 개씹련아~개멍청한년아 우린 니가 데이트폭력 당해도 너 안도와줄거야. 왜냐 니가 남미새짓했으니까 넌 여자탈락이야 ~ 우리한테 피해주지말고꺼져 이런 흐름임... 좋지않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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