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만 전합니다. 촬영 의뢰 DM

도림웍스
Joined January 2010
평소 반듯하고 사려깊은 사람일수록, '설마'와 '차마'를 아득히 뛰어넘는 부류에는 속수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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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찍던 곳을 찍어온 두 손목은 07년에 한 번, 22년에 다시 한 번 후회의 마음 속에서 분질러버렸기에, 식언자를 재차 옹립하는 한심한 무리를 보며 전처럼 망설일 필요는 남아있지 않았다. 그저 바라는 3년, 알맹이와 껍데기들이 열심히 헤쳐모이는 시간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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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배 소장이 양쪽으로 조목조목 읊은 바, 3년 허송 끝에 조기대선을 열어버린 무리와, 가볍지 않은 원인을 제공한 반대 무리에 동시 항의하는 뜻에서, 공보물 우편봉투를 개봉조차 않은 채 사전투표를 해치워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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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학대당했으므로 우리는 생각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기에 대화할 수 없고, 대화할 수 없기에 합의할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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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있기에 법도 지어졌다. 법이 말을 뭉개는 세상엔 개 짖는 소리만 먹먹 울려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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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끄랑 도람뿌 볼썽사나와 X도 못해먹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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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닭갈비 맛있어서 한 판 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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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구입을 위해 중고품 가게를 배회했던 1994년 이래 최악의 열대야는 언제나 선풍기로만 나고 있다. 지구 멸망을 하루라도 늦추는 일이 이다지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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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 5학년 때 처음으로 치즈와 육포를 접했다. 놀랍도록 짜고 구리구리한 미합중국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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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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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워 -> 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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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 만드는 법 1. 재료를 준비한다 2. 다 때려 볶는다 3. 찬물사워를 한다 4.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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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모밀과 회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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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보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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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zwarin
백화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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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말복 광복 서울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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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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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 대한민국 인터넷 요약.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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