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다.

Joined December 2022
이준석 표정.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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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이. 사정도 못하고 그냥 간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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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나 지방 출장도 아니고 83%가 서울내 출장. ㅋㅋㅋㅋㅋㅋㅋ 야놀자 한 번 털어 보고 싶네. 야놀자 포인트 만랩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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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 공수청 이름은 잘 지은 듯 이재명 수청 들려고 만든 조직이니. 또 수청 들고. 공개적으로 수청 들고. 찢이랑 단톡도 한다는데 수사 책임자들이 전과 4범 피의자와 단톡이나 하고. 잘 돌아간다. 나라 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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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반도체를 저기에 만든다면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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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미. 민주당 것들이 전라도 사람 다 죽인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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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소방이 재정을 쭉쭉 빨아 먹는다고. 추미애 옹호하는 민주당.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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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보수 그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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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독재는 모르겠고 코스피 오른거랑 GDP 성장만 떠들면서 이재명 빠는 놈들은 대한민국 경제 황금기를 이룬 전두환 대통령이 제일 존경하는 대통령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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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고등학생들은 돼지고기 안 먹나? 고등학생 시위라더니 마트 약탈한 뒤에 보니 햄 같은 돼지고기류는 손도 안 댔던데. 혹시 무슬림 약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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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환경 개선 한다면서 예산을 깍는 건 무슨 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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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를 앞서간 이재명. 로드스터 따위. 민간 항공기도 수직이착륙 한다는 이재명에겐 우스운 이야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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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구경이 구경거리라는 인간이 뭔 소방관 처우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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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웃을 수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좌좀의 세상은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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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재명. 근무환경 개선 한다면서 예산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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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간들의 소방관 순직에 대한 인식이 대단하다. 추모의 글 같지만 결국 자기들 공치사 임 글의 주인이 돌아가신 분이 아니라 처음 시각이 내가 갔다. 민주당 누구누구도 갔다. 이재명이 준 훈장이 있다. 추미애가 준 임명장이 있다. 그리고 나서야 돌아가신 분 이야기 시작하네.
고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찾았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영진 위원장과 김영배, 이상식, 채현일 의원께서 함께 했습니다. 영정 옆에는 대통령께서 서훈하신 옥조근정훈장과 경기지사께서 추서하신 소방위 임명장이 놓여 있었습니다. 가슴을 아프게 울린 것은 그 곁에 놓인 두 장의 작은 종이였습니다.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 딸이 아빠를 그리며 꾹꾹 눌러쓴 편지와 서툰 손그림을 보는 순간 왈칵 솟구치는 눈물을 참아내기 힘들었습니다. 위로의 말을 건네자 오열하던 젊은 아내, 부하를 황망히 떠나보내며 비통함을 삼키던 소방청장과 동료 소방관들의 침묵, 빈소를 가득 채운 무거운 공기와 유가족의 흐느낌은 우리가 평온하게 누리는 일상이 결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님을 여실히 느끼게 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는 일의 엄중함과 비장함을 다시금 뼈아프게 새깁니다. 숭고한 사명을 다하고 떠나신 고인의 명복을 빌며, 남겨진 가족들의 깊은 슬픔에 진심 어린 위로를 보냅니다.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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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세금 낭비의 달인이다. 뭐 하나 나라에 도움이 되는 일을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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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지방 사무인 소방을 표 좀 얻자고 국가직으로 바꾼게 누구냐? 문재인과 민주당 아니냐? 국가직으로 바꾸었으면 국가가 비용 부담해야 되는데. 아무 대책없이 국가직으로 이름만 바꾸고 지금도 비용은 지자체에 또 넘긴다. 그냥 민주당은 쓰레기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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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은 누가 마이크 들고 노래 부르는 걸 보면 못 참고 같이 부르려고 나가서 마이크 뺏던 새천년 NHK 습관을 아직 못 버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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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계란 배송비도 문제지만 유럽에는 수출도 못하는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을 굳이 사 온 이유가 뭐냐 ? 이정도면 막말로 편의점 폐기를 배송비 줘서 사온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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