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의원,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비서실장,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전), 더불어민주당 조직부총장(전), 이태원참사 국정조사특위 위원, 민선 4,5,6기서울 강동구청장,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협의회장(전),

Seoul, South Korea
Joined March 2010
고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찾았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영진 위원장과 김영배, 이상식, 채현일 의원께서 함께 했습니다. 영정 옆에는 대통령께서 서훈하신 옥조근정훈장과 경기지사께서 추서하신 소방위 임명장이 놓여 있었습니다. 가슴을 아프게 울린 것은 그 곁에 놓인 두 장의 작은 종이였습니다.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 딸이 아빠를 그리며 꾹꾹 눌러쓴 편지와 서툰 손그림을 보는 순간 왈칵 솟구치는 눈물을 참아내기 힘들었습니다. 위로의 말을 건네자 오열하던 젊은 아내, 부하를 황망히 떠나보내며 비통함을 삼키던 소방청장과 동료 소방관들의 침묵, 빈소를 가득 채운 무거운 공기와 유가족의 흐느낌은 우리가 평온하게 누리는 일상이 결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님을 여실히 느끼게 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는 일의 엄중함과 비장함을 다시금 뼈아프게 새깁니다. 숭고한 사명을 다하고 떠나신 고인의 명복을 빌며, 남겨진 가족들의 깊은 슬픔에 진심 어린 위로를 보냅니다.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42
79
6
394
5,689
대통령께서 비서실장으로 임광현 국세청장을 임명했습니다. 임광현 비서실장님, 훌륭한 분입니다. 제22대 국회의원 동료로서 이러저러한 기회에 자주 만났습니다만 언제나 겸손하고 실력 있는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국세청장으로서도 정말 잘 하고 계셨죠. 부정적인 평판을 들어 본 적이 없을 정도로 역대 가장 유능한 국세청장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대통령님과 케미도 잘 맞을 것으로 봅니다. 대통령님 보좌 잘 하시면서 대통령 비서실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강훈식 실장님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국민을 위해 더 큰 일을 하실 기회가 올 것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111
235
15
1,116
11,138
경기도에 대한 행안위 국정감사가 있었습니다. 경기도정이 걱정입니다. 추미애 지사께서 천명한 ‘재정위기’ 상황을 근거로 2급에서 5급까지의 1,130여 명의 간부급 직원 인사를 6개월이나 미루겠다는 방침, 동의하기 힘듭니다. 지사께서 처음부터 일관되게 이러한 판단을 하셨으리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경기도 재정담당자들이 상황을 과도하게 해석해서 지사의 오판이 야기되었으리라 판단합니다. 그랬다면 하루빨리 방향을 전환해야 합니다. 심사숙고해서 인사 방침을 전환하고 도정이 하루빨리 정상화되기를 바랍니다. 소방공무원을 제외한 4,800여 명 경기도 공무원들은 경기도정의 추진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사는 만사다‘는 말과 같이 신상필벌의 원칙을 엄격히 세우면서도, 객관적이고 공정한 인사를 통해 추진체에 지속적으로 연료를 공급해야 합니다. 그것이 적기의 인사입니다. 인사는 ‘적재적소’도 중요하지만 경기도는 지금 ’적기‘ 인사가 중요합니다. 공무원들이 제 때 고과 점수 받고 승진하는 걸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지는지는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일이죠. 인사권을 잘 활용해야 도정의 성과가 나고 공약이 달성되고 도민들의 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경기도정은 추진체에 연료공급은 커녕 불이 꺼질지도 모르는 위험한 상황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공무원들의 사기가 땅에 떨어졌는데 무슨 일을 하고 무슨 성과를 낼 수 있겠습니까. 오늘 경기도 국정감사에 제출된 업무보고서에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다는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은 대체로 현실성과 타당성이 떨어집니다. 지방소비세 인상은 현실성은 별개로 하더라도 할 수 있는 요구입니다. 그러나 지방교육세를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로 전환하고자 하는 제안과 법인세의 5%를 ’지방법인세‘라는 이름으로 광역정부세로 해달라는 요구는 경기도 재정상황을 개선하는 데에는 효과적일 수 있으나 경기도를 제외한 다른 광역지방자치단체가 찬성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경기도 재정담당자는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추 지사께서 정확하고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재정이 위기여서 그 책임을 간부급 직원들에게 함께 묻기 위해 6개월이나 인사를 미루고 조직진단 이후에 한다는 거, 올바른 방향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지방재정은 지방재정법 제55조의 2가 사문화된 조항이라고 할 만큼 재정위기와는 성관이 없는, 완벽하게 중앙정부가 통제하고 있는 종속적 구조로 돼 있습니다. 이는 자치와 분권의 핵심가치와 연결된 문제이기 때문에 이러한 사실이 다행인지 불행인지도 논란이 있습니다만 우리나라 지방정부가 재정위기로 인해 파산을 할 위험은 단언코 없습니다. 따라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경기도는 하루빨리 재정상황 개선은 개선대로 하기 위해 노력해야겠지만, 7개 시,군의 부단체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인사만큼은 하루빨리 단행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해 말씀드립니다.
455
301
38
1,040
20,942
오늘 아침 KBS1 라디오 ‘전격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했습니다. 행정안전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고 있는 만큼 중수청 출범, 김지용 후보자 적격성 여부, 경찰에 대한 민주적 통제 등 중수청과 경찰 관련 질문에 응답했습니다. 또한 당내 조국혁신당 연대분과 위원장을 맡고 있어서, 조국혁신당과의 연대통합 노력과 교섭단체 요건완화, 위헌판결을 받은 공직선거법 제189조 1항의 ‘3% 봉쇄조항‘ 삭제 등의 이슈에 대해서도 정리해 답하였습니다.
8
2
26
827
이해식 retweeted
<어려움 속에서도 대미투자협상에 최선을 다했고 좋은 결과를 내 준 김정관 산업부장관과 통상교섭본부에 응원 부탁드립니다.> 미국이 발표한 대미투자 사업중 알레스카 LNG 사업은 1) 상업성이 확인되고 2) 대한민국 법절차에 부합하는 것을 전제조건으로 working에 착수하기로 함 원자력발전소 역시 구체적 발전소 단위로 상업성이 보장되어야 함. 수익배분은 원리금 상환전까지는 5:5 원리금 상환후에는 9:1로 되어 있는데, 투자손실 최소화와 원리금 상환 보장을 위해, 모든 투자사업의 원리금이 회수될 때까지는 모든 투자사업의 이익배분은 원리금이 상환된 사업도 5:5 유지.
1,474
1,261
72
5,959
237,563
‘지방균형성장’, 개념이 현실화하면서 그 뜻이 더욱 명료하게 정립되고 있습니다!
#지역균형발전 <첨단산업과 함께 지방이 발전합니다> 반도체·바이오 중심이던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로봇·방산·이차전지로 넓힙니다. 대구·경북(구미·포항)에는 로봇, 경남(창원)에는 방산, 전남(광양·여수·순천)에는 이차전지 특화단지를 새로 지정했습니다. 지역의 강점을 살려 기업 투자를 이끌고, 첨단산업 거점으로 키우겠습니다. 또한, 첨단산업의 성과가 현장에서 쓰이도록 정부가 먼저 나서겠습니다. 내년에는 화재·인명구조처럼 위험한 현장이나 우편분류·뿌리산업처럼 일손이 부족한 현장에 AI로봇 1,700대 이상을 구매·보급합니다. 이를 시작으로 민관이 함께 2030년까지 AI로봇 20만 대를 보급하겠습니다. 한편, 꼭 지켜야 할 기술은 지키되, 범용 기술은 보호범위를 합리적으로 조정하여 기업 부담도 덜겠습니다. 지역이 주도하는 첨단산업으로, '모두의 성장'을 만들어가겠습니다. #한성숙 #메가프로젝트 #첨단산업 #모두의AI
2
7
2
27
881
이해식 retweeted
경찰이 여성의 비명 소리만 남기고 곧바로 끊어진 전화를 그냥 넘기지 않고, 즉각적인 위치 추적과 긴급 출동으로 위험에 처한 국민을 구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국민의 삶을 지키고 있는 민생 현장의 경찰관들이 있습니다. 칭찬과 격려는 국민안전을 지키는 '민중의 지팡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youtube.com/watch?v=IsgBnTL4…
628
1,202
58
5,360
325,284
이해식 retweeted
<소중한 재산을 한순간에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셨을 피해자분들께 피해금을 다시 돌려드릴 수 있어 다행입니다. 피해 회복을 위해 애써주신 경찰과 관계 부처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피해자들이 필요한 도움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살피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주시기 바랍니다.> n.news.naver.com/article/056…
305
1,011
28
3,974
80,330
이해식 retweeted
#민생침해범죄대응 <마약제로 대한민국을 완성하겠습니다> 역대 최고치의 검거·적발을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1년간 온라인 마약사범 6,641명 검거, 공항·항만 등 해외에서 들어오는 통로에서 마약류 3,975kg 적발 등을 달성해 같은 기간 대비 가장 많은 검거와 단속을 이루었습니다. 필리핀 마약 핵심 총책 박왕열 구속 송치, 국제우편 밀수 2차 저지선 가동으로 약 5.84kg 적발 등 눈에 띄는 또 다른 성과들 역시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권역치료보호기관을 11개소로 확충하고 치료비 지원을 대폭 늘렸습니다. 교정시설과 전국 17개 마약중독재활센터를 통해 중독자의 재활과 사회 복귀를 돕겠습니다. 정부는 그간 청소년·군인 등 357만여 명을 대상으로 마약 예방 교육을 시행하며 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단 한 명의 마약사범도 용납될 수 없습니다. 국민의 목숨과 안전 앞에 정부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을 것입니다.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검거하겠습니다. #한성숙 #마약제로 #마약청정국 #마약문제상담1342
173
808
36
2,083
120,676
지난 5년간, 추석연휴 때 고속도로 휴게소 판매 압도적 1위는 아메리카노! 근데, 가격은 4,066원에서 4,845원으로 올랐다네요. 추석 연휴 기간 중 톨게이트 비용도 무료인데, 아메리카노도 브랜드 별로 일제히 1,000원 가격 인하 안되나요?
4
1
15
565
이 한 편의 칼럼이 ‘윤석열의 황태자‘ 한동훈의 공작을 백일하에 드러낸다!
13
14
3
38
1,455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어제 국회에서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이라는 이름의 공개 포럼을 열었다. 학술행사와 토론이라는 외피를 쓰고 5·18의 역사적 진실을 다시 뒤집으려는 것이었다. 천인공노할 일이다. 5·18을 ‘소요 사태’라고 부르고 전두환을 칭송하는 주장이 대한민국 국회에서 나오다니, 참담하기 이를 데 없다. 도대체 무엇을 ‘재조명’하겠다는 것인가. 5·18은 이미 피로써 증명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이다. 광주의 진실은 수많은 기록과 증언, 국가적 조사와 사법적 판단으로 만천하에 확인된 것이다. 학문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는 존중되어야 하지만,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국가폭력의 책임을 흐리는 것까지 ‘학술적 토론’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할 수는 없다. 이진숙 의원에게 묻는다. 총칼 앞에서 쓰러져간 시민들의 죽음에서 무엇을 더 ‘재조명’해야 하나. 아직도 그날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희생자와 유가족들의 가슴에 얼마나 더 대못질을 해야 하나. 이번 행사에 참여해 역사왜곡을 되풀이한 뉴라이트 계열 인사들에게도 경고한다. 역사는 자신의 정치적 신념에 맞춰 마음대로 다시 쓰는 백지가 아니다. 국가폭력의 책임을 희석시키고 가해자를 두둔한다고 해서 이미 확인된 역사적 진실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5·18의 진실을 왜곡하고 희생자를 모욕하는 행위는 국가폭력에 대한 사회의 합의를 뒤집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정당성을 흔드는 반역행위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이진숙은 ‘학술’과 ‘토론’이라는 말 뒤에 숨지 말고 이번 행사를 개최한 데 대해 5·18 희생자와 유가족, 광주시민과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기 바란다. 국민의힘은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당의 입장이 무엇인지 밝히고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입장이 변함 없다면 당장 이진숙을 제명하기 바란다.
26
14
2
39
1,944
‘주석야청’이 호남 민심이란다. ‘낮에는 김민석 밤에는 정청래’라는 얘긴데, 당원주권시대에 우리당 본류 중의 본류인 호남 당원들이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당원 폄훼, 호남 비하 아닌가?
90
117
13
306
10,407
충청권 개표결과를 발표한 세종 당원대회장에서의 김민석 후보 백브리핑입니다. 모든 면에서 확실한 비교우위입니다. 받/##260801 김민석 후보 백블 (클보완) - 충청권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번 결과를 어떻게 평가하나. = 충청지역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저희로서는 첫 번째 경선지인 충청이 처음부터 쉽지 않은 지역이었다. 많은 어려움을 예상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도와주셨다. 정말 감사드린다. 격차가 아주 큰 것은 아니다. 원래부터 오늘 충청과 내일 부산·울산·경남이 저희에게 가장 어려운 지역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상대인 정청래 후보의 연고지이자 핵심 조직이 있는 곳이기 때문에 내일도 낙관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오늘과 내일 1차 승부를 일정하게 선방하면 이후에는 저희가 비교적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선거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더 무거운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 - 최대 승부처인 호남 표심이 남아 있다. 호남 전략은 = 호남 전략이라기보다는 일정의 문제다. 내일 유세가 끝나면 다음 주에는 대구·경북, 강원, 인천 투표가 있고 호남 투표는 그다음 주다. 대구·경북과 강원, 인천 일정은 거의 마무리했기 때문에 그다음 주에는 호남을 집중 방문할 계획이다. 가칭 '메가호남살리기'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 전북, 전남, 광주를 돌며 사실상 20시간 가까운 강행군 일정을 소화할 생각이다. 메가호남살리기는 단순히 호남에 시간을 많이 보내겠다는 의미가 아니다. 당과 정부, 국가가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호남에서 시작해 충청과 영남으로 이어지는 메가 프로젝트를 실제로 뒷받침하는 것이 당의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한다. 새만금, 현대차 관련 투자, 반도체 투자 지원, 태양광 산업 등 산업 정책과 정치가 연결되는 민생 현장을 새벽부터 밤까지 촘촘히 훑으며 주민들과 대화하겠다. - 충청이 가장 어려운 지역이라고 했는데도 1위를 했다. 비결은 무엇인가. = 특별한 전략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말씀드렸듯이 이곳은 정청래 후보의 연고지이고 오래전부터 준비해 온 지역이다. 조직적으로는 사실 대응할 수 있는 특별한 전략이 없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럼에도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은 충청권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변화에 대한 기대, 혁신에 대한 요구를 당원과 국민께서 보여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 오늘 결과를 받아들이며 오히려 더 무거운 마음이 든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57
73
8
202
16,386
갤럽의 대통령 국정지지도가 3주 연속 하락해 51%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곧 과반이 무너질 것 같이 위태롭다. 국정지지도를 끌어내리는 가장 강력한 요인은 무엇인가? 지방선거 후 노골화된 진영 안에서의 대통령에 대한 무차별적 공격이다. 대통령이 열일해도 소용없다. 셀럽이 나서고 상업주의가 결합하고 일부 강성당원들이 부화뇌동하면서 ‘분열주의‘가 패션이 되는 지경에 이르고 있다. 그럼에도 ‘코어’가 빠진다고 눙친다. 역사에 대한 배신이다. 당대표를 연임하겠다는 후보는 모르쇠한다. 대통령을 지킨다고 ‘의리‘를 말하면서도 대통령이 곤경에 처하고 있는데도 딴청만 부린다. 꼭 한국축구 복사판이다. 때다 싶은지 국힘의 부동산 공격이 다시 시작되었다. 연말 연초까지 이어질 것이다. 가능성이 커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미리 대응하려는 것이라면 누구의 기획인지 몰라도 꽤나 머리가 좋다. 처방은 간단하다. 당내 분열을 막고 국힘을 제압하는 단 하나의 필승카드! 당정일치로 이재명정부를 강고하게 뒷받침하는 것이다.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당정일치!! 그 모오~든 분열책동은 가라!!!
258
142
77
446
63,324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관위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가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오늘, 마지막 청문회입니다만, 국힘 의원들이 저녁에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했네요. 국정조사 기간을 연장하자고 말입니다. 윤상현 위원장과 여야 간사가 합의한 올공 잠실개표소 재검표는 슬그머니 뒤로 물리고 생뚱맞게 국정조사 기간 연장을 들고 나왔습니다. 올공에만 가면 힘을 받는 장동혁 대표를 위해 올공을 항구적인 놀이터로 만들려는 국힘의 얄팍한 꼼수 당장 내려놓기 바랍니다. 국힘 국조위원들은 애초 합의대로 당장 재검표에 나서기 바랍니다!! #국민참정권수호 #선관위개혁 #헌법개정해서라도_선관위개혁 #부정선거음모론_분쇄해야 #올공_윤어게인_해방구화_즉시_청산
4
12
1
18
1,592
오세훈 서울시장 1심 당선무효형!! 명태균 진술, 여론조사 대납 인정! 사필귀정입니다. 오세훈 시장은 국민께 사죄하고 깨끗하게 ‘시장직 사퇴‘로 책임을 다하길 바랍니다.
8
14
2
52
2,131
종합특검 연장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국힘의 필버를 저지시키고 일사불란하게 처리했습니다. 당정 간의 관계도 국정과제의 수행도 이와 같아야 합니다. 대통령과 엇박자를 내면 총선승리도 정권재창출도 없습니다. ‘완벽한 당정일치’로 이재명정부 성공의 길을 열고 민주당을 다시 이기는 당으로 만듭시다.
12
12
1
47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