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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앨리스: 테이크>와 함께 더 깊은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시간🎞
김일란 감독, 에디, 앨리스 그리고 풍성한 게스트와 함께하는
특별한 상영 라인업을 공개합니다.
✎ 렉처 시리즈 시네마틱 디스포리아 Part.1
(10/21~10/31)
✎ 렉처 시리즈 시네마틱 디스포리아 Part.2
(11/3~11/13)
✎ 히든 씬#
(11/1~COMING UP NEXT)
ᴛʀᴀɴɢᴇɴᴅᴇʀ ɪs ᴄɪɴᴇᴍᴀᴛɪᴄ
10.28 Cᴏᴍɪɴɢ Sᴏᴏɴ
#에디앨리스테이크 #김일란
#에디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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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복잡한 표정이 나오는 맨 마지막 목욕탕 씬이 계속 생각나는 것 같음. 바텀 수술 크긴 한데 전부는 아닌데..... 어떤 그를 목표로 유예되는 삶에 대한 이야기가 gv때 잠깐 나와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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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이 영화도 당사자가 아닌 타자가 만들었기 때문에, 이런게 낯설구나 싶은 부분으로 느껴지는 것도 있었음 (관객들의 반응도 같이 견주어 봤을 때 - 물론 나에게도 처음이 있었디만) 그치만 타자가 찍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환대들도 있다고 느껴져서 인상깊은 것 같음...되게 따뜻한 영화여서
Cinema Dal retweeted
다큐멘터리에 셋팅이 되고 연출되는 장면이 생각보다 많을 수 있겠구나 싶은 마음도 들고, 맨마지막 목욕탕 씬이 연출되는 상황에 대한 비디오랑 연출된 비디오 둘다 나온 것에 대해 어떤 의도일까 궁금해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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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몰아치기가 끝나면 영화관에 가서 에디앨리스 테이크를 볼 것이다…………….. 일전에 여러현장에서 스치듯 마주쳤던 기억으로 에디님의 에너지와 환대는 무척이나 다정하고 든든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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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영화 «에디 앨리스: 테이크»의 프렌즈 시사회에 참가했습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무덤덤한 듯 하면서도 트랜스여성 당사자로서 역시 트랜스젠더의 삶은 누구의 삶이든 기록할 만하다, (…)
#에디앨리스테이크 #극장개봉 #트랜스젠더 #트랜스젠더세이프스페이스
시네마 달의 독립영화 큐레이션 구독 서비스 ‘다달’이 한겨레에 소개되었습니다. ‘다달’ 9호 신청은 내일, 10월 31일까지 가능합니다.
hani.co.kr/arti/culture/cult…
#다달 #11월큐레이션
11월,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을 읽어드립니다✍️
책 '마을 학교' '우정과 연대의 교육학'을 기획하고, 성미산학교의 교사이기도 한 김경미(사이다)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아이들이 건네는 아리송한 질문들, 그리고 어디론가 깊은 세계로 사라질 듯한 아이들의 표정들. 아이와 어른이 서로를 이해해가는 낯설고도 다정한 1년의 시간을 담아낸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을 만나보세요.
🪁☁️
구독. 10월 31일까지
발송. 11월 1일
다달이 찾아가는 영화, 다달 ☽
cinemadal.com/dad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