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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안마원 생애 처음으로 다녀왔는데 시원한것도 시원한건데 계속 충격 받고와서 재밌었음
안마사가 탐정인 추리소설 나와도 이상할 게 없어뵐 경험이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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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노동자는 11140원 받고
경영자는 10130원 받어
[속보] 노동계 1만1천140원·경영계 1만130원…최저임금 5차 수정안 yna.co.kr/view/AKR20250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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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 of them will be here in 15 years, but the rest of us will still be paying the consequences of the decisions these imbeciles are making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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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남 좀 그만 분석해라 2030여 분석해서 그들이 어떤 가치관과 이념을 가졌는지 알아내서 그걸 정책으로 반영해라 대한민국 소멸 시키고 싶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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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이렇게 줄여도 되늠거에요?
Replying to @everymodoobook
전자책만 가능 vs 종이책만 가능
종북파와 이북파의 대결!
14%전자책만 가능
86%종이책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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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일 택배 정말로 필요도 없습니다. 과합니다 너무. 새벽배송 야간배송 주7일배송 모두 다 과합니다.
한진택배 기사님이 얼마 전에 이런 편지를 두고 가셨는데, 정말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청원은 어려운 일이 아니니 함께해 주시면 어떨까요 다들!
지금 45% 달성되었는데 100% 채우고 다른 방법으로도 연대합시다...
링크:
petitions.assembly.go.kr/pro…

ALT 한진 택배 사측의 일방적 주 7일 근무 강행에 대한 안내와 이에 반대하는 국민청원에 힘을 보태달라는 메시지가 적힌 쪽지. 우측 하단에는 함께하는 가족의 그림이 그려져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저희는 고객님의 소중한 택배를 전해드리는 한진택배 배송원입니다. 실례인지 알지만 이렇게 편지를 남기는 것에 대해서 먼저 양해해 주십사 부탁 말씀 드립니다. 사측의 일방적인 강행 주 7일 배송! 대책 없는 강행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갈 것입니다. 저희들은 가족들과 살기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이지 죽기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 하루도 가족과 보낼 수 없게 하는 비인간적인 사측의 만행을 고객 여러분께서 함께해서 막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제는 저희 택배 배송원들에게 일주일 중 유일하게 하루 쉬는 날까지도 일을 하라고 강요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가슴이 답답해서 눈물이 납니다. 저희 택배 배송원들은 일주일에 단 하루만이라도 가족과 보내고 싶습니다! 저희 택배 배송원들은 안정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일하고 싶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택배를 전해드리는 저희 배송원들에게 힘을 보태주세요!" (국회청원 사이트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0F88EA9D3D51D2CE064B49691C696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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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은 감동적인 일화도 많지만, 손님들을 구한 뒤 "아 이제 글렀어, 죽을 거니까 술이나 마시자!" 하면서 들이킨 탓에 체온이 올라서, 주변 사람들이 동사할 정도로 추운 바다를 2시간 헤엄쳐 생환한 제빵 장인 찰스 존 조긴 씨를 알아줘. 이 사람의 증언 기록을 토대로 영화를 만들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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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판결이 도덕적 옳고 그름이나 세상에 대한 참과 거짓을 반영하지 않는다는 것을 배우시는 계기가 되었겠네요~ spin-spin.com/q/68008cff69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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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going to space for 3 minutes makes you an astronaut then I’m a gynecologi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