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리쯔 (@walnutsalami) header
앵리쯔 (@walnutsalami) profile picture

자아 찾으러 유럽에 산책나왔다가 영원히 눌러앉아버린 The ambitious Korean woman 세금과 법얘기합니다.

쉐덴
Joined May 2015
Photo by 앵리쯔 (@walnutsalami)Photo by 앵리쯔 (@walnutsalami)Photo by 앵리쯔 (@walnutsalami)Photo by 앵리쯔 (@walnutsalami)Photo by 앵리쯔 (@walnutsalami)Photo by 앵리쯔 (@walnutsalami)Photo by 앵리쯔 (@walnutsalami)Photo by 앵리쯔 (@walnutsalami)Photo by 앵리쯔 (@walnutsalami)Photo by 앵리쯔 (@walnutsalami)
운동 잘 하는 사람이 회원으로 가입해서 운동봐주고 가르쳐주는 거 매우 흔한 풍경인데. 난 운동하러 가면 자주 봄. 피티하듯 하는 사람도 있고, 가끔은 지인끼리 번갈아서 봐주나 싶게 서로 하는 거 봐줌. 남한테 운동 가르쳐주면 안 되는 게 혹시 한국에서 보편적인건지 👀
친구 자세 봐줬다고 외부강습비 내라는 헬스장 돈 안 받고 번갈아 운동한 것도 레슨이 되는 거임?
50
몇 년 만에 내 논문 조회할 일이 있었는데 검색했다가 조회수랑 다운로드 수 보고 굳었음... 대체 이걸 왜 이렇게 많이들 보시는 거지...... 부끄러움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1
1
13
407
난 지금 요요로 좀 돌아와있는 상태인데, 나는 한국인들이 볼 때마다 잔소리하는 수준의 소식러임. 평소 샐러드에 소스도 안 치는 편이라 언니들이 "네가 그렇게 맛없게 먹으니까 소식하는거야!"라고 함. 저당에 탄수도 안 좋아함. 술도 안 마심.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 빠짐. 몸이 에너지를 안 쓰나봄.
그것에 대한 말도 이미 하심. 김신영도 13년동안 유지한 게 6주만에 돌아옴. 살 빼는 건 할 수 있지만 평생을 마르게 사는 건 식이요법으론 한계가 있단 거임. 비만은 죽어서야 끝난단 말을 저 의사가 괜히 한 말이 아님
572
인스타툰 끊음 ㅋㅋㅋㅋ 아니 너무 인간들이 답답해. 남편이 헛소리를 반복하면 바로 야 이 미친놈의 새끼야 가 안 나온다고? 싶어서 ㅋㅋㅋㅋㅋㅋ
2
126
내 암산도 이런데.. 보다마자 (47+8)+30 이렇게 계산했음.
한국 친구들한테 진지하게 물어볼게요 🙋 중국에서는 47 + 38 같은 건 보통 머릿속으로 50 + 35 로 바꿔서 계산하는데 (어릴 때 구구단이랑 암산을 엄청 시켜서 그런가 봐요) 한국에서는 학교에서 어떻게 배웠어요? 계산법 궁금해요
301
책 저작권 플로우가! 저는 한국의 대학에서 일하던 시절, 교수들에게 지급할 교육용 외국원서가 너무 비싸다며 (한 권당 10만원 정도였음) 행정으로부터 1) 스캔해서 pdf로 뿌리면 안 되냐 2) 쌤이 번역해서 한국어본으로 배포하면 안 되냐 라는 말을 들었고..
5
271
인스타보다가 스웨덴에서 위기/전쟁 시 핸드북 나눠줬다, 다른 나라들은 전쟁준비한다 이런 글 보고 그거 내가 트위터에다가 우왕 앱에 이런 것도 올라온다 하면서 말한 적도 있는거라, 언제더라 하고 지금 키브라 열어보니까 2024년임.
3
201
ㅆㄹㄷ 안하는데 친구가 나 팔로했대서 들어가봄. 근데 들어가니까 탐라가 막 쉐덴사는 한국인들로 가득찬거야 ....... 몇 개 보다가 걍 몸서리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야... 우린 같은 나라 사는데도 참 이렇게 감상이 다르네요? ㅋㅋㅋㅋㅋㅋ
2
2
10
836
진짜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아 근데 그거 어디갔지? 하게 되는 것들이 있다. 이를 테면...... 보아 4집 테이프같은거. 진짜 어릴 때 CD 사기 전에 테잎으로 팔던 시절에 산 거였는데, 그러고 보니 그건 어디로 갔지? 대학갈 때 본가에 두고 온 것들은 다 그렇게 사라졌다고 한다.
2
89
요즘 그 시절 구오빠가 부른 노래를 듣는데 너 없으면 옷도 잘 고르고, 방도 항상 지저분하고, 너 없인 밥도 잘 못 먹고 술만 마실 거라며 결혼해달라는 노래가사에 순간 질색했다. 어후; 이 노래가 24년이나 됐군요.
4
272
개명 전 이름 한자 보고 입이 벌어짐… 개명 축하드립니다. 새 이름과 함께 새로운 인생이 펼쳐지기를.
여러분 살짝 무거운 이야기 일수도있지만.. 아빠랑 사이가 좋지않아 개명과 성본변경을 동시에 진행중인데 개명이 허가되었어요!! 축하받을수 있을까요? 제가 아빠가 준 이름이 아닌 제가 가진 이름으로 살아갈 수 있는걸 축하받고 싶어요..!
1
3
3,050
오홍 해외러들의 선물플로우가 돌았다고요? 전 스웨덴 젤리랑 명란스프레드로 캐리어 가득 채워갈겁니다 🙂 응 먹을 사람만 준다. 무려 비행기타고 날아간 내가 선물이지 덤으로 뭘 더 바라는 사람을 굳이 만나야 할까…?
1
1
26
758
트위터 보면서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ㅋㅋㅋㅋ 소설이야. 저런 사람이 어딨어 ㅋㅋㅋㅋ” 이러는 것들 있으시죠? 하지만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있고….. 여권이랑 비행기표 예매할 때 이름 다르게 했는데 어떻게 하냐는 사람 생각보다 많다…?
1
7
257
으어.. 발표 끝나고 쌤이랑 이것저것 얘기하는데, 나는 아침부터 불어로 꿈꾼 얘기하고 "꿈 아니고 악몽이요ㅋㅋㅋㅋ" 쌤이, 내가 얘기할 때 버릇이 있대. 혼자 수긍할 때 Oui 안하고 Ja, 그리고... 할 때 et 안하고 och 하는거......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것들인데 고칠 수 있을까 😭😭
2
95
오늘 아침에 불어 구술시험이 있는데,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밤새 꿈에서 불어랑 스웨덴어 섞어말하는 꿈 꿨음. 그리고는 일어나면서 J'ai un mardröm 했는데, 아니 mardröm 스웨덴어잖아. 불어로 악몽이 뭐였지? 하면서 잠이 깸. J'ai fait un cauchemar.
7
209
요즘 도파민 부족인 거 같음. 재밌는 거 없나 재밌는거...? 지난 주에 막장썰 보는 맛에 인스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 거 같음. 일단 오늘도 옛날아이돌 노래나 따라 부르면서 혼자 신나있어볼게요. 왜 하루가 안 끝나지...... 후.
2
67
10년 전에 한국갔을 때, 새로 다닌 피트니스 트레이너가 어차피 아침일찍 나오니까 그 김에 오픈 좀 해달라고 몇 번 말하길래 두어달 오픈알바를 했음. 근데 문제는 트레이너들이 밤마다 자기들끼리 술마시고 늦잠자서 나랑 교대도 안 해주고 종종 아침 피티시간에도 안 옴. . . 미치죠.
본인이 늦잠 자놓고 기다리다 간 회원한테 당일 취소라는 트레이너 출근 전에 운동하려던 사람이 왜 횟수까지 날려야 됨?
1
1
2,570
바로 취업해서 그만둠. 원래 회원권이 한 달 반 정도 남은 상태였고, 일하는 조건 중에 '일하는 동안 운동무료'였음. 알바 그만둔 이후로 다시 회원권 쓰려니까 "그거는 이미 깐거라 알바 하는 동안에 이미 다 쓴거다. 새로 결제해라" 하길래 여러모로 너무 양아치같아서 그냥 운동도 그만둠.
220
분명 어제 마트에서 600kr 넘게 장을 봐왔는데 뭐 만들어먹을 게 없네 이러고 있는 중. 으아 배고파 하면서 수업 끝나자마자 집에 왔는데 정말 뭐 먹지!
2
68
47
441
37
8,306
153,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