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빡치는 진실 하나 말씀드리자면
이거 테슬람같은 남자들이 AI로 사연 쓰게 만들고 그거 만화로 그리게 시킨 다음 인스타 계정 키우려고 하는 자동화 시스템으로 만들어진 만화에요
사람들이 여적여구도 좋아하니까 유명한 썰 몇개 학습해서 썰 만들어내는거니까 ai딸깍 자동화툰 소비해주면 안됨
물론 진짜 저런 일이 실제로 벌어지지만 저 툰은 100% 조작이라는걸 알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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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맞지
레즈들끼리도 취향에 따라 사귈지 말지를 결정하는데
트젠들은 거절 당하면 트젠이라서 차별 당했다고 당사자한테 길길이 날뛰잖아
결국 원하지 않는 사람하고 섹스하는 걸 받아들여야 한다 주장이라는 건데
우린 그걸 강간이라고 부르기로 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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恋愛は自立した者同士でするもの。一人でも生きていけるけど一緒にいたいのが恋。この人がいなくても生きていけるし、もし別れてもきっと代わりはいるけど今好きだから一緒にいたいのが恋。いないと生きていけないならその人依存。失ったらもう次がないなら執着。恋愛しないと充実しないなら恋愛依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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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내 기혼자 친구 중에 유일하게 이혼 안하고 사는 애 남편이 네덜란드 사람인데 젠틀하고 목숨 걸고 와이프 지키고 남편 나라 가서 사는데 기본적으로 그 동네에서 페미니스트 아닌 남자는 여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해서 연애도 못하기 때문에 일단 제정신인 남자 비율이 높대. 평균 키 큰 것도 좋다고 했음.
기혼자 친구들 이혼 할 때마다 친구들끼리 만나서 이야기 할 때 농담 삼아서 이혼한다고 해도 한국 안 돌아오고 네덜란드에서 다른 남자 만날 거라고 했음ㅋㅋㅋㅋ아무튼 만족도 높더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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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진정한 친구 그런건 없음.. 환상이 클수록 떠나갔을 때 상처만 커지고 서서히 고립될 뿐임
그냥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한테 충실하고,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더라도 충분히 대화하고.. 그러면서 더불어 사는듯
사실 친구가 없는 거 자체는 사람마다 상황이 달라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글만 봤을 땐
1. 스스로 친구가 필요하다고 느끼면서 적극적으로 다가가려고 하지 않는 거(요즘 같이 소셜 모임 많은 시대에)
2.얼마 없는 친구들과 갈등을 조율해보거나 하지 않고 손절해버리는 거
두 가지가 합쳐져서 좀.. 곁에 있기 힘든 사람이란 느낌이 드는듯
글고 내 경험 상 친구가 0명이라고 스스로 말하고 다니는 사람들은 본인만의 '친구' 기준(매우 이상적)이 너무 뚜렷하고 확고하거나 남들에게 친구 0명이라고 밝히는 게 어떻게 들릴 수 있는지에 대한 메타인지가 부족한 게 더 문제였음.. (사회적으로 봤을 때 긍정적인 시그널이 아닌데 굳이 꺼내서 내보이는 것도 글코, 친구가 정말 0명이면 지금 시간 내서 널 만나러 온 나는 무슨 존재가 되는 거니?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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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열을 키보드 구멍으로도 하기 때문에 그걸 실리콘 키스킨으로 덮어놓으면 열 방출이 잘 안될뿐더러, 실리콘이 금방 녹아서?? 아무튼 그 끈적한 액 같은 게 나오고, 이게 진짜 오래 방치하면 그게 키보드 안으로 들어가거나 위에 프린트를 지울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들음... 블로그 서치 결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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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는 먼지만 잘 제거해줘도 수명이 배로 늘어난다는 정설이 있고... 나는 그러면 당연히 키보드에 키스킨을 씌우면 키보드 사이로 이물질이 안 들어갈테니 좋겠지! 생각하고 그렇게 살아왔는데 오늘 키스킨을 들춰보니 안에 끈적...한 무언가가 묻어있다... 지피띠니한테 물어보니까 노트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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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출신 상무 때문에 박살난 중소기업
아무리 힘들어도 월급 생각하면서 끝까지 버티는 대기업이랑 불만 생기거나 수틀리면 이직 쌉가능한 졷소랑 같나ㅋㅋㅋ 대기업 폼 강제하니까 반발 엄청 심하네
<내용>
1. 사장이 모 대기업 인사팀에 있었던 사람 상무로 데려옴.
2. 그리고 별 좆같은 3정5행 이딴 문구만들고, 매분기 매주 매일 성과표 만들어서 회사에 붙임
3. 출근 지각 점심시간 복귀시간 패널티 생김. 결근시 그리고 패널티 쌓이면 벌점 시말서 그리고 감봉으로 이어짐.
4. 그외에 업무 효율 개선한다고 각 프로젝트 및 업무마다 표준 프로세스 만들고 거기에 맞추어서 폰트크기 전체적인양 강제함.
5. 그리고 회사에 대문짝만하게 붙였던 성과표 누가 찢어버림. 범인은 누군지 끝까지 못찾음. 화이트보드로 바꾸었지만 보드가 뽀개졌음.
6. 이사건으로 사무실내에 CCTV설치말나왔는데 노동부에 신고한다는 대다수의 직원들이 있어서 실행못함.
7. 출근시간 늦어질때마다 그만큼 더 퇴근시간이 늦어지는 패널티를 이용하기 시작함. 나도 그랬음 ㅋㅋ
8. 사람들이 아예 1-2시간 늦게 출근하는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함. 9-10시 출근자들이 점점 증가하니 전체적인이 업무에 빵꾸가 나기 시작 (출퇴근 지옥시간 벗어나고 남들 정시 퇴근한 다음이라 할 것도 많이 없었음 ㅋ)
9. 벌점 쌓이고 결근하는사람들 시말서 쓰는거 거부. 난 그냥 쓰기싫어서 안씀. 안써봤었고 다들 어차피 갈때까지 간거 해보고싶은데로 해봐라 선언.
10. 감봉철퇴 휘두르니까 퇴사자 급증. 점심에 대놓고 근처 다른회사 면접보고온사람들도 생김 회사 반신불수됨.
11. 지각 결근자들중 영업팀은 접대다녀와서 지각 결근 하는 게 국룰이고 강호의 도리인데 별 병신짓한다고 말한 대리가 생각나네(술덜깨서 질렀다고함)
12. 아 그리고 업무효율위한 표준양식 이런거 팀간 사이가 존나안좋아서 서로 합의점을 못찾고 끝남.
13. 거기에 지각자들 속출하고 감봉철퇴에 퇴사하는사람들 생겨서 실행을 할수가 없게됨 ㅋㅋ
14. 이쯤되서 사장이 상무한테 샤우팅 대놓고 하기 시작. 그런데 좀 늦은듯. 원래 상태가 안좋았던 회사가 지금 회생불가능한 상황임
15. 그래서 나도 이직할곳 알아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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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운동 엄청시켜야함 유년시절로 돌아가면 맨날 헬창처럼 살듯 강제로 여자애들도 자기들끼리 축구를 시키던 생활체육 많이 시켜야함 안그럼 군대같은데 가서도 훈련받다가 골로 갈만하다고 봄 그 정도로 한녀들 맨날 굶고 개복치가 많음 심폐나 여러 근골격은 미자때가 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