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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일어났던 충격적인 트젠 사건
<내용>
1. 2023년 7월 2일
홋카이도 삿포로 스스키노의 호텔 객실에서 한 남성이 목이 절단 된 상태로 도게자(엎드려서 사죄하는 자세)를 하는 듯한 자세로 발견됨.
2. 피해자 회사원 남성(62)
전날인 1일 두명이 입실했으나 몇시간 후 한명이 먼저 떠나고 퇴실시간이 지나도 남은 한명이 나오지 않자, 이상하게 여긴 직원 이 들어가보니 욕실에 쓰러져 있는걸 보고 죽었구나 싶어서 신고 경찰이 확인해보니 목이 없어진 상태였다고 함.
3. 용의자는 타무라 일가인
딸 타무라 루나(29), 부친 타무라 오사무(59), 모친 타무라 히로 코(60)이들의 집에서 절단된 머리가 발견되고 딸과 아버지가 범행 전 함께 톱과 캐리어를 구매한것이 드러남.
4. 이 뒤에 밝혀진 바로는 루나 용의자(A)는 레즈비언임. 사망한 남성(B)는 지역에서 유명한 트랜스젠더(비수술 여장남자로 추정됨)
5. 이 둘은 LGBT 파티에서 만나서 함께 호텔로 가게 됨. 호텔에 도착하자 B가 돌변해서 남자인걸 드러내고 A를 강간함. 그 사건 후에도 A를 스토킹함. 결국 A의 부모님이 B에게 딸을 더이상 쫓아다니지 말라고 경고.
6. 그러나 이 이후로도 B는 A를 계속 따라다니며 괴롭히다가 결국 살해당함. 부친 타무라 오사무는 정신과 의사이고 평소 정신적으로 약했던 딸을 부부가 격애하면서 애지중지 키웠다고 함 그런 딸이 남성에게 피해를 당하고 괴로워하자 일가족이 가해자를 살해한것.
호범 retweeted
아니잠만이거나임….
내가 경계선 지능일 줄은 상상도 못했다…!
<내용>
1. 고등학교 내신 2등급
부산대 하위과 가고 1 2학기 3.9정도 나옴
카투사 가고싶어서 토익 학원 2달 다니고 860
2. 물론 우쭐대거나 자랑할 학벌이나 학업능력은 아니긴한데 적어도 저 지능자는 아닐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입대 전 노가다 알바, 교통 수신호 알바에서 일머리 없다고 ㅈㄴ 혼나고
3. 훈련소 가서 심각하게 느낀건데 난 손재주가 존나 없었음. 어릴 때 신발끈도 못묶고, 리본 묶는건 무지성 암기로 한거지 원리는 이해못함. 그래서 응용이 안됨. 초딩때 색종이도 못접었음 00 종이배, 종이학 벽느껴짐.
4. 결국 군대 가서 시발 이름표 박는 오바로크(바느질)도 못하고 군장 결 합도 못하고 방독면 허리메어 할때 끈조절도 힘들어하고 폐급, 고문관의 정석이었음. 왜 학교는 멀쩡한데 다니면서 저런애가 굴러들어왔냐고 근무자준비실 에서 나 뒷담한거도 전역 전날인 선임통해 들었음 ㅋㅋ
5. 감히 지원했던 롯데리아알바 1주일만에 짤리고 홀서빙하다가 이번엔 사장도 아닌 나보다 1살 어린 여자알바한테 욕먹음.
6. 이대론 안되겟다 싶어서 30만원 내고 웩슬러지능 정신병원가서 받았는데, 언어이해는 평균 이상 나왔는데, 검사 전부터 이름 보고 우려했던 지각추론, 처리속도가 경계선이 나오더라 ㅋㅋ 76점 ㅋ 6살정도래 초딩만도못함ㅋㅋ
7. 하기야 아이큐 테스트 할 때마다 공간지각 도형전개 이런거 조나 쥐약 이긴 했음 추리 문제 이런건 잘풀었는데 ㅋㅋ 하 내인생 어떡하냐
8. 운전도 못할거같은데 나는 세번 네번 해야하는 일 남들은 한두번 만에 하거나같이 들어온 신입이랑 비교될 때 날 알려주는 사수가 답답함의 웃음 혹은 한숨을 지을때
9. 진짜 과장이 아니라 내 마음에 멍이들어가 진짜 내 진심 소원이 결혼하고 애 낳는거였거든?
막 설거지론 국제결혼 남녀갈라치기 한창 떠들때 비를 뭐하냐 ㅋㅋ이랬었음.
10. 근데 이런 병신 같은 새끼 와이프 될 여자랑 내 밑에 태어날 애들이 불 쌍해서 이젠 꿈도 안꿈 ㅋㅋ 디씨, 유튜브로 현실도피하면서 술마시는게 내 유일한 낙임. 물론 도망친 곳이니 낙원은 아니고 일시적인 도피처이고 탈출구일 뿐이겠지. 자신감 잃어버린게 너무 크다 진짜. 차라리 검사 받지 말걸ㅋㅋ
읽으면 읽을 수록 나랑 너무 비슷해서 까암짝 놀람
내가 경계선 지능일 줄은 상상도 못했다…!
<내용>
1. 고등학교 내신 2등급
부산대 하위과 가고 1 2학기 3.9정도 나옴
카투사 가고싶어서 토익 학원 2달 다니고 860
2. 물론 우쭐대거나 자랑할 학벌이나 학업능력은 아니긴한데 적어도 저 지능자는 아닐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입대 전 노가다 알바, 교통 수신호 알바에서 일머리 없다고 ㅈㄴ 혼나고
3. 훈련소 가서 심각하게 느낀건데 난 손재주가 존나 없었음. 어릴 때 신발끈도 못묶고, 리본 묶는건 무지성 암기로 한거지 원리는 이해못함. 그래서 응용이 안됨. 초딩때 색종이도 못접었음 00 종이배, 종이학 벽느껴짐.
4. 결국 군대 가서 시발 이름표 박는 오바로크(바느질)도 못하고 군장 결 합도 못하고 방독면 허리메어 할때 끈조절도 힘들어하고 폐급, 고문관의 정석이었음. 왜 학교는 멀쩡한데 다니면서 저런애가 굴러들어왔냐고 근무자준비실 에서 나 뒷담한거도 전역 전날인 선임통해 들었음 ㅋㅋ
5. 감히 지원했던 롯데리아알바 1주일만에 짤리고 홀서빙하다가 이번엔 사장도 아닌 나보다 1살 어린 여자알바한테 욕먹음.
6. 이대론 안되겟다 싶어서 30만원 내고 웩슬러지능 정신병원가서 받았는데, 언어이해는 평균 이상 나왔는데, 검사 전부터 이름 보고 우려했던 지각추론, 처리속도가 경계선이 나오더라 ㅋㅋ 76점 ㅋ 6살정도래 초딩만도못함ㅋㅋ
7. 하기야 아이큐 테스트 할 때마다 공간지각 도형전개 이런거 조나 쥐약 이긴 했음 추리 문제 이런건 잘풀었는데 ㅋㅋ 하 내인생 어떡하냐
8. 운전도 못할거같은데 나는 세번 네번 해야하는 일 남들은 한두번 만에 하거나같이 들어온 신입이랑 비교될 때 날 알려주는 사수가 답답함의 웃음 혹은 한숨을 지을때
9. 진짜 과장이 아니라 내 마음에 멍이들어가 진짜 내 진심 소원이 결혼하고 애 낳는거였거든?
막 설거지론 국제결혼 남녀갈라치기 한창 떠들때 비를 뭐하냐 ㅋㅋ이랬었음.
10. 근데 이런 병신 같은 새끼 와이프 될 여자랑 내 밑에 태어날 애들이 불 쌍해서 이젠 꿈도 안꿈 ㅋㅋ 디씨, 유튜브로 현실도피하면서 술마시는게 내 유일한 낙임. 물론 도망친 곳이니 낙원은 아니고 일시적인 도피처이고 탈출구일 뿐이겠지. 자신감 잃어버린게 너무 크다 진짜. 차라리 검사 받지 말걸ㅋㅋ
남자는 남성성 안느껴지면 여자 죽어도 못만남
어느정도 공감은 가네요. 운동신경 좋은 친구들이 보통 여친도 잘사귀고, 인기도 많았죠.
1. 찐따들은 대부분 모쏠찐따가 됨. 여자는커녕 같은남자들도 싫어함. 직장도 잘못다님. 대부분 어릴때 발견됨. 겨울에 머리안감고와서 떡지고 비듬 낀 애들이 찐따 입문 시작임.
2. 근데 여기서 중요한게있음.
남자는 "동작성 지능"이 어마무시하게 중요하다. 성인되어서 문신돼지나 양아치스타일들이 여자 잘 꼬시는게 이 이유임. 동작성지능은 남성성하고도 연결이 됨.
3. 남자들은 10~20대때 단순해서 같이 축구하거나 같이 게임하면서 합이 잘맞는걸 우정이라고 느낌. 실제로 동작성지능 낮은애들이 운동 드럽게못하고 군대에서 폐급임.
4. 동작성지능 높으면 면허따자마자 아빠차 타고 장거리운전하고 스스도 능숙하게 잘함. 군대에서도 폐급가리는거 학벌아님. 고졸이어도 훈련잘하고 그걸로 자신감가지고 다른일에도 도전하게 되거든.
음,
그럼그냥끈기독기로 공부어느정도햇단거잖아
이게더 대단한데
내가 경계선 지능일 줄은 상상도 못했다…!
<내용>
1. 고등학교 내신 2등급
부산대 하위과 가고 1 2학기 3.9정도 나옴
카투사 가고싶어서 토익 학원 2달 다니고 860
2. 물론 우쭐대거나 자랑할 학벌이나 학업능력은 아니긴한데 적어도 저 지능자는 아닐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입대 전 노가다 알바, 교통 수신호 알바에서 일머리 없다고 ㅈㄴ 혼나고
3. 훈련소 가서 심각하게 느낀건데 난 손재주가 존나 없었음. 어릴 때 신발끈도 못묶고, 리본 묶는건 무지성 암기로 한거지 원리는 이해못함. 그래서 응용이 안됨. 초딩때 색종이도 못접었음 00 종이배, 종이학 벽느껴짐.
4. 결국 군대 가서 시발 이름표 박는 오바로크(바느질)도 못하고 군장 결 합도 못하고 방독면 허리메어 할때 끈조절도 힘들어하고 폐급, 고문관의 정석이었음. 왜 학교는 멀쩡한데 다니면서 저런애가 굴러들어왔냐고 근무자준비실 에서 나 뒷담한거도 전역 전날인 선임통해 들었음 ㅋㅋ
5. 감히 지원했던 롯데리아알바 1주일만에 짤리고 홀서빙하다가 이번엔 사장도 아닌 나보다 1살 어린 여자알바한테 욕먹음.
6. 이대론 안되겟다 싶어서 30만원 내고 웩슬러지능 정신병원가서 받았는데, 언어이해는 평균 이상 나왔는데, 검사 전부터 이름 보고 우려했던 지각추론, 처리속도가 경계선이 나오더라 ㅋㅋ 76점 ㅋ 6살정도래 초딩만도못함ㅋㅋ
7. 하기야 아이큐 테스트 할 때마다 공간지각 도형전개 이런거 조나 쥐약 이긴 했음 추리 문제 이런건 잘풀었는데 ㅋㅋ 하 내인생 어떡하냐
8. 운전도 못할거같은데 나는 세번 네번 해야하는 일 남들은 한두번 만에 하거나같이 들어온 신입이랑 비교될 때 날 알려주는 사수가 답답함의 웃음 혹은 한숨을 지을때
9. 진짜 과장이 아니라 내 마음에 멍이들어가 진짜 내 진심 소원이 결혼하고 애 낳는거였거든?
막 설거지론 국제결혼 남녀갈라치기 한창 떠들때 비를 뭐하냐 ㅋㅋ이랬었음.
10. 근데 이런 병신 같은 새끼 와이프 될 여자랑 내 밑에 태어날 애들이 불 쌍해서 이젠 꿈도 안꿈 ㅋㅋ 디씨, 유튜브로 현실도피하면서 술마시는게 내 유일한 낙임. 물론 도망친 곳이니 낙원은 아니고 일시적인 도피처이고 탈출구일 뿐이겠지. 자신감 잃어버린게 너무 크다 진짜. 차라리 검사 받지 말걸ㅋㅋ
호범 retweeted
잠깐 이 사람이 말한거보면 나랑 ㅈㄴ비슷한데(학력빼고)
ㅅㅂ 색종이 못접고 어릴때 신발끈도 못묶었고 손재주 1도없고 어...?
내가 경계선 지능일 줄은 상상도 못했다…!
<내용>
1. 고등학교 내신 2등급
부산대 하위과 가고 1 2학기 3.9정도 나옴
카투사 가고싶어서 토익 학원 2달 다니고 860
2. 물론 우쭐대거나 자랑할 학벌이나 학업능력은 아니긴한데 적어도 저 지능자는 아닐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입대 전 노가다 알바, 교통 수신호 알바에서 일머리 없다고 ㅈㄴ 혼나고
3. 훈련소 가서 심각하게 느낀건데 난 손재주가 존나 없었음. 어릴 때 신발끈도 못묶고, 리본 묶는건 무지성 암기로 한거지 원리는 이해못함. 그래서 응용이 안됨. 초딩때 색종이도 못접었음 00 종이배, 종이학 벽느껴짐.
4. 결국 군대 가서 시발 이름표 박는 오바로크(바느질)도 못하고 군장 결 합도 못하고 방독면 허리메어 할때 끈조절도 힘들어하고 폐급, 고문관의 정석이었음. 왜 학교는 멀쩡한데 다니면서 저런애가 굴러들어왔냐고 근무자준비실 에서 나 뒷담한거도 전역 전날인 선임통해 들었음 ㅋㅋ
5. 감히 지원했던 롯데리아알바 1주일만에 짤리고 홀서빙하다가 이번엔 사장도 아닌 나보다 1살 어린 여자알바한테 욕먹음.
6. 이대론 안되겟다 싶어서 30만원 내고 웩슬러지능 정신병원가서 받았는데, 언어이해는 평균 이상 나왔는데, 검사 전부터 이름 보고 우려했던 지각추론, 처리속도가 경계선이 나오더라 ㅋㅋ 76점 ㅋ 6살정도래 초딩만도못함ㅋㅋ
7. 하기야 아이큐 테스트 할 때마다 공간지각 도형전개 이런거 조나 쥐약 이긴 했음 추리 문제 이런건 잘풀었는데 ㅋㅋ 하 내인생 어떡하냐
8. 운전도 못할거같은데 나는 세번 네번 해야하는 일 남들은 한두번 만에 하거나같이 들어온 신입이랑 비교될 때 날 알려주는 사수가 답답함의 웃음 혹은 한숨을 지을때
9. 진짜 과장이 아니라 내 마음에 멍이들어가 진짜 내 진심 소원이 결혼하고 애 낳는거였거든?
막 설거지론 국제결혼 남녀갈라치기 한창 떠들때 비를 뭐하냐 ㅋㅋ이랬었음.
10. 근데 이런 병신 같은 새끼 와이프 될 여자랑 내 밑에 태어날 애들이 불 쌍해서 이젠 꿈도 안꿈 ㅋㅋ 디씨, 유튜브로 현실도피하면서 술마시는게 내 유일한 낙임. 물론 도망친 곳이니 낙원은 아니고 일시적인 도피처이고 탈출구일 뿐이겠지. 자신감 잃어버린게 너무 크다 진짜. 차라리 검사 받지 말걸ㅋㅋ
호범 retweeted
어느정도 급 맞는 학교만 가도 이런 말 안 나올텐데.. 근데도 저러려면 어딜 가든 1등이라 세상이 지 발 밑으로 보여야 함 근데 의지 운운하며 중학교때만해도 의지가 없어서 올백을 안했다 ㅇㅈㄹ 그럼 걍 급 맞는 학교 가서도 자기가 1등 못한 이유는 나의지가 없어서라고 정신승리하는 부류
아이큐가 145인 사람의 고민(댓글에계속)
글과는 별개로 이런 의견도 있네요.
도덕성도 지능이다. 고지능자는 부도덕함에 더 큰 고통을 받는다. 자신보다 멍청한 이에게 명령을 받으며, 시기를 당한다.
조직의 부정함을 가리기 위한 폐쇄성, 터부, 암묵적인 규 칙을 이해하지 못하고, 이에 대항하다 공격받는다. 정상적인 논리를 기반으로 한 예측이 모두 어긋나면서, 사회 적응성이 떨어지고 능력이 제한된다.
틀린것을 맞다고 고백해야 한다. 고지능자 자신은 부조리한 시스템의 파국이 보이는데 주변인들은 이해하지도 느끼지도 못하므로 고독하다.
사회/문화적으로 부조리한 사회는 호혜적 관계형성이 불가능하므로 더 고통받는다.
호범 retweeted
짤 글쓴놈이 찐따여서 알파남 빙의한거 같은데 ㅋㅋㅋㅋ
남자는 남성성 안느껴지면 여자 죽어도 못만남
어느정도 공감은 가네요. 운동신경 좋은 친구들이 보통 여친도 잘사귀고, 인기도 많았죠.
1. 찐따들은 대부분 모쏠찐따가 됨. 여자는커녕 같은남자들도 싫어함. 직장도 잘못다님. 대부분 어릴때 발견됨. 겨울에 머리안감고와서 떡지고 비듬 낀 애들이 찐따 입문 시작임.
2. 근데 여기서 중요한게있음.
남자는 "동작성 지능"이 어마무시하게 중요하다. 성인되어서 문신돼지나 양아치스타일들이 여자 잘 꼬시는게 이 이유임. 동작성지능은 남성성하고도 연결이 됨.
3. 남자들은 10~20대때 단순해서 같이 축구하거나 같이 게임하면서 합이 잘맞는걸 우정이라고 느낌. 실제로 동작성지능 낮은애들이 운동 드럽게못하고 군대에서 폐급임.
4. 동작성지능 높으면 면허따자마자 아빠차 타고 장거리운전하고 스스도 능숙하게 잘함. 군대에서도 폐급가리는거 학벌아님. 고졸이어도 훈련잘하고 그걸로 자신감가지고 다른일에도 도전하게 되거든.
호범 retweeted
경계선인데도 끈기있게 공부해서 알아주는 좋은학교 가서 성적도 잘받고 대단한데?? 남들보다 몇배로 노력하는 그 자체가 재능임
세상에 꼭 남들이랑 부딪혀야하는 일만 있는 것도 아니고 본인 능력 잘 살려주는 일이 있을거임. 알바같은것도 여러번 하고 노력하면 잘하게됨
내가 경계선 지능일 줄은 상상도 못했다…!
<내용>
1. 고등학교 내신 2등급
부산대 하위과 가고 1 2학기 3.9정도 나옴
카투사 가고싶어서 토익 학원 2달 다니고 860
2. 물론 우쭐대거나 자랑할 학벌이나 학업능력은 아니긴한데 적어도 저 지능자는 아닐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입대 전 노가다 알바, 교통 수신호 알바에서 일머리 없다고 ㅈㄴ 혼나고
3. 훈련소 가서 심각하게 느낀건데 난 손재주가 존나 없었음. 어릴 때 신발끈도 못묶고, 리본 묶는건 무지성 암기로 한거지 원리는 이해못함. 그래서 응용이 안됨. 초딩때 색종이도 못접었음 00 종이배, 종이학 벽느껴짐.
4. 결국 군대 가서 시발 이름표 박는 오바로크(바느질)도 못하고 군장 결 합도 못하고 방독면 허리메어 할때 끈조절도 힘들어하고 폐급, 고문관의 정석이었음. 왜 학교는 멀쩡한데 다니면서 저런애가 굴러들어왔냐고 근무자준비실 에서 나 뒷담한거도 전역 전날인 선임통해 들었음 ㅋㅋ
5. 감히 지원했던 롯데리아알바 1주일만에 짤리고 홀서빙하다가 이번엔 사장도 아닌 나보다 1살 어린 여자알바한테 욕먹음.
6. 이대론 안되겟다 싶어서 30만원 내고 웩슬러지능 정신병원가서 받았는데, 언어이해는 평균 이상 나왔는데, 검사 전부터 이름 보고 우려했던 지각추론, 처리속도가 경계선이 나오더라 ㅋㅋ 76점 ㅋ 6살정도래 초딩만도못함ㅋㅋ
7. 하기야 아이큐 테스트 할 때마다 공간지각 도형전개 이런거 조나 쥐약 이긴 했음 추리 문제 이런건 잘풀었는데 ㅋㅋ 하 내인생 어떡하냐
8. 운전도 못할거같은데 나는 세번 네번 해야하는 일 남들은 한두번 만에 하거나같이 들어온 신입이랑 비교될 때 날 알려주는 사수가 답답함의 웃음 혹은 한숨을 지을때
9. 진짜 과장이 아니라 내 마음에 멍이들어가 진짜 내 진심 소원이 결혼하고 애 낳는거였거든?
막 설거지론 국제결혼 남녀갈라치기 한창 떠들때 비를 뭐하냐 ㅋㅋ이랬었음.
10. 근데 이런 병신 같은 새끼 와이프 될 여자랑 내 밑에 태어날 애들이 불 쌍해서 이젠 꿈도 안꿈 ㅋㅋ 디씨, 유튜브로 현실도피하면서 술마시는게 내 유일한 낙임. 물론 도망친 곳이니 낙원은 아니고 일시적인 도피처이고 탈출구일 뿐이겠지. 자신감 잃어버린게 너무 크다 진짜. 차라리 검사 받지 말걸ㅋㅋ
호범 retweeted
내가 설마
내가 경계선 지능일 줄은 상상도 못했다…!
<내용>
1. 고등학교 내신 2등급
부산대 하위과 가고 1 2학기 3.9정도 나옴
카투사 가고싶어서 토익 학원 2달 다니고 860
2. 물론 우쭐대거나 자랑할 학벌이나 학업능력은 아니긴한데 적어도 저 지능자는 아닐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입대 전 노가다 알바, 교통 수신호 알바에서 일머리 없다고 ㅈㄴ 혼나고
3. 훈련소 가서 심각하게 느낀건데 난 손재주가 존나 없었음. 어릴 때 신발끈도 못묶고, 리본 묶는건 무지성 암기로 한거지 원리는 이해못함. 그래서 응용이 안됨. 초딩때 색종이도 못접었음 00 종이배, 종이학 벽느껴짐.
4. 결국 군대 가서 시발 이름표 박는 오바로크(바느질)도 못하고 군장 결 합도 못하고 방독면 허리메어 할때 끈조절도 힘들어하고 폐급, 고문관의 정석이었음. 왜 학교는 멀쩡한데 다니면서 저런애가 굴러들어왔냐고 근무자준비실 에서 나 뒷담한거도 전역 전날인 선임통해 들었음 ㅋㅋ
5. 감히 지원했던 롯데리아알바 1주일만에 짤리고 홀서빙하다가 이번엔 사장도 아닌 나보다 1살 어린 여자알바한테 욕먹음.
6. 이대론 안되겟다 싶어서 30만원 내고 웩슬러지능 정신병원가서 받았는데, 언어이해는 평균 이상 나왔는데, 검사 전부터 이름 보고 우려했던 지각추론, 처리속도가 경계선이 나오더라 ㅋㅋ 76점 ㅋ 6살정도래 초딩만도못함ㅋㅋ
7. 하기야 아이큐 테스트 할 때마다 공간지각 도형전개 이런거 조나 쥐약 이긴 했음 추리 문제 이런건 잘풀었는데 ㅋㅋ 하 내인생 어떡하냐
8. 운전도 못할거같은데 나는 세번 네번 해야하는 일 남들은 한두번 만에 하거나같이 들어온 신입이랑 비교될 때 날 알려주는 사수가 답답함의 웃음 혹은 한숨을 지을때
9. 진짜 과장이 아니라 내 마음에 멍이들어가 진짜 내 진심 소원이 결혼하고 애 낳는거였거든?
막 설거지론 국제결혼 남녀갈라치기 한창 떠들때 비를 뭐하냐 ㅋㅋ이랬었음.
10. 근데 이런 병신 같은 새끼 와이프 될 여자랑 내 밑에 태어날 애들이 불 쌍해서 이젠 꿈도 안꿈 ㅋㅋ 디씨, 유튜브로 현실도피하면서 술마시는게 내 유일한 낙임. 물론 도망친 곳이니 낙원은 아니고 일시적인 도피처이고 탈출구일 뿐이겠지. 자신감 잃어버린게 너무 크다 진짜. 차라리 검사 받지 말걸ㅋㅋ
호범 retweeted
역시 내가 결혼한덴 다 이유가
남자는 남성성 안느껴지면 여자 죽어도 못만남
어느정도 공감은 가네요. 운동신경 좋은 친구들이 보통 여친도 잘사귀고, 인기도 많았죠.
1. 찐따들은 대부분 모쏠찐따가 됨. 여자는커녕 같은남자들도 싫어함. 직장도 잘못다님. 대부분 어릴때 발견됨. 겨울에 머리안감고와서 떡지고 비듬 낀 애들이 찐따 입문 시작임.
2. 근데 여기서 중요한게있음.
남자는 "동작성 지능"이 어마무시하게 중요하다. 성인되어서 문신돼지나 양아치스타일들이 여자 잘 꼬시는게 이 이유임. 동작성지능은 남성성하고도 연결이 됨.
3. 남자들은 10~20대때 단순해서 같이 축구하거나 같이 게임하면서 합이 잘맞는걸 우정이라고 느낌. 실제로 동작성지능 낮은애들이 운동 드럽게못하고 군대에서 폐급임.
4. 동작성지능 높으면 면허따자마자 아빠차 타고 장거리운전하고 스스도 능숙하게 잘함. 군대에서도 폐급가리는거 학벌아님. 고졸이어도 훈련잘하고 그걸로 자신감가지고 다른일에도 도전하게 되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