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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 조금만 할게요 현호기영 마음이.... 마음이 씨바 이상해서 그래....

호포
Joined Augus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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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말이업다,,, 기영햄과 보건소장님
보건소장님 이름 막 미숙이 이런 거여도 좋겠다... 선숙이 이런 사람도 있는데 미숙이면 안되는거임?... 젊어촌계들 지나갈때마다 기영햄이 손 흔들면서 미~~숙아~~! 오늘도 이쁘다야ㅋㅋ(농담) 이러는데 미숙씨: 어메 농약먹엇는가베 이러고 담배 발로 밟아끄고 보건소들어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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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밤에 끈질기게 입맞추고 자국낸 몸 한 기영이 다음날 새벽같이 일어나 단정한 차림 아래 야한자국 남은 채 여상한 아침 루틴으로 커피마시고 신문읽는것에 발정하는 현호 저는 영원히 좋아할거같아요 … 맨발에서 발목올라가는 지점과 옷깃사이로 보이는 붉은 자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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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 기영범석(ncp여도조아 ,,...,, 좋은 조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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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영이랑 성기는 머리털 수북해서 눈오면 그대로 쌓이는데 현호랑 흥식이는 닿자마자 녹아서 얼굴이 젖을듯(아귀여워)
Replying to @hE5raigg963Dhdy
ㅋㅋㅋ아 너무 귀여울 것 같아요 남들 코랑 귀 빨개질 때 정수리도 같이 빨개지는 두 빡빡이ㅋㅋㅋㅋ눈오면 쌓였으면 좋겠어요...(녹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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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를 리 없고. 근데 결혼을 뭐 혼자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적어도 기영이 아는 한 정숙이 만나는 남자는 없는 거로 알고있었지. 근데 결혼할 사람은 있냐는 질문에 왜 날 빤히 볼까. ...나? 담배 물고 멍청한 표정으로 저 가리키는 기영으로 그렇게 시작된 그들의 파란만장 위장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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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한모금 빨고 정숙 빤히 보다 너 필요한 거 있지. 대충 눈치까고 물어봄. 우리집 영감님 오늘 내일 하는거 알지. 변씨 할아버지? 근데. 하나남은 아들의 고명딸 결혼하는 건 보고 죽으셔야겠댄다. ...결혼할 사람은 있고? 옆집 수젓가락 개수도 아는 판국에 변정숙네 할아버지 손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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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시간 좀 내달라는 친구에 기영 피곤해죽을것같지만 기꺼이 시간 할애해주겠지. 어구 갖다놓고 돌아와서 가로등 밑에서 담배 피우며 하는 말이 너 현호랑 만나지. 임. 담배 피우다 순간 사레들려 콜록이는 백기영한테 손수건 건네주면서 맞지? 하는 정숙씨.. 기영 대답 대신 손수건 받아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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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 좀 봐. 야간조업 땜빵하고 지친발걸음으로 터덜터덜 걸어가던 스물여섯 백기영 앞 막아선 보건소 간호사 변정숙. 같이 일하는햄들의 오 기영이~ 하는 휘파람이 뒤로하고 기영이 눈썹 치켜올림. 나 피곤한데. 잠깐이면 돼. ... 이거만 갖다놓고. 피곤에 찌든 얼굴 달빛으로도 훤히 보이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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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하셔 이런강사님있으면 맨날1등으로감 말한번붙여볼라고,,
수염 기른 아저시에게서 왜 미시(...)의 향기가 나는지... 누가 좀 알려주세요 도저히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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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진짜안좋아보임 더워죽겟는데먼사진을찍구지랄인지.. .라고생각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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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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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쌤 틧보고 이 짤 생각나서 진짜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현호 저렇게 울고있으면 진짜 백기영 기가 차다못해서 뭐지 싶을것같다가도 닦으면서 울라고 휴지 쥐어줄것같으면서도 백기영 눈 마주치면 더 우는 서현호에 백기영 당황해서 쿠션으로 서현호 얼굴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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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영 소파에 길게 누워서 선잠자고 있으면 서현호가 번쩍 들어올려서 자기 선글라스 씌워주고 집으로 데려가는 생각을 함.. 어제 밤 새서 일처리하는 바람에 집에도 못 들어가고 눈 붙이고 있는데 햇빛에 눈 부실까봐 자기 선글라스 씌워주고 조심스럽게 품에 안아들면 백기영 살짝 깨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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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영 새벽조업나갈때 애처도시락 싸서 챙겨주는 서현호….. 일끝나면 동진이가 찌개 내오긴 하지만… 그래도 도시락 꼭 싸주고 싶어해서 현호가 싸준 도시락 챙겨가서 그건 꼭 다 먹어주는 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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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기영 밤에 비디오테이프 빌려서 외국영화보는데 기영 보다가 눈시울 붉어지게하는 쫌 찡한 장면 보면 아 좀 슬프네.. 하고 눈가 쓱쓱 문지르며 옆에 앉은 현호 보는데 눈물 닦을 생각도 않고 줄줄 울고있는 현호에 기가 차서 눈물 쏙 들어가는 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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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포마을에 살아보고싶음.. 하루하루가 개잼일것같은데 일단 호르티스 따라다니면 될 것 같음 할거없어서 시골마을 도파민 찾아다니는 청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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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밖으로 나가버리는 어깨.. 오랜만이다 #서범식
아니 미친 현호본 등이 #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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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진짜미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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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포 보건소장님 이름 드디어알앗다 트잇볼때 마침 나와서 냅따찍음 우랴하 면 정 숙 <소장님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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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노 손버릇 때문에... 열은 받는데 계장님두 하고 싶은 날에는 팔 뒤로해서 수갑 채우시는 계장님 (수갑제공: 범석고)
조물조물>>쭈물쭈물>>쨕..! 쨕....! 으로 가는 단계별 과정 너무 부부같고 처음 ㅅ팽 당할때는 정신없어 몰랐는데 다 끝나고 빨개진 영덩이... 다음날 계장실에서 참고 의자 앉으려다가.. 결국 못 앉고 열통 터져서 현호한테 잡하는 거 아무거나 다 집어 던지시면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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