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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 아무말러

Joined Febr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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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추천탐라에 또또 피부색관련 흑인vs한중일 글들이 보이는데 경향성을 발견했다. 내가 본 게시글중 흑인이 아시아인을 욕하는 8할의 경우가 “백인처럼 행동한다”라고 욕하는 것이지않은가. 한중일이 한중일인을 대변하는데 그들한테 아시아는 없고 백인이라고 욕한다…근본적인 문제가 여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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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투쟁하신 신숙옥 선생님은 자신의 세대는 다음 세대를 더 잘 살 수 있게 하지 못했기에 실패했다고 하셨다. 그러니 자기 말 믿지도 말고 듣지도 말라고. 실패자에게 답을 찾으려 하지 말라고. 그토록 오랫동안 치열하게 싸워온 사람이 다음 세대에 건넨 것은 어떤 결론이 아니라 의심이었다.
곧 극장개봉 앞두고 있는 〈호루몽〉 씨네큐브에서 gv회차로 보고 왔다. 신숙옥 선생님 올해도 뵐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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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배운 것들 바지 벗고 입을 때, 양말 신고 벗을 때, 앉아서 하세요. 젊은 분들도 넘어져서 머리, 관절, 뼈 다치고 병원에 실려오십니다. 실내외 온도차가 클 때는 꼭 머리 보온하시고, 눈 비 오는 날에는 슬리퍼 신고 외출하면 안되고 경계석, 대리석, 맨홀뚜껑, 금속도 밟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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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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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2026 midterms in one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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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imichyeo @KIR_AVE_
네, 있습니다. 오레곤주 The Dalles에서는 구글 데이터센터가 시 전체 물의 30~40%를 쓰면서 주민 수도요금이 10년 내 거의 2배(약 $57→$115~123)로 오를 전망입니다. 전기는 버지니아 북부(Data Center Alley), 메릴랜드, 오하이오 등 PJM 지역에서 데이터센터 수요로 월 $10~18 추가 부담이 발생했고, 일부 주민 고지서가 2년 새 거의 2배로 뛴 사례도 보고됐습니다. 인프라 미비 시 비용이 주민에게 전가되는 구조가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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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면 왜 비만이 되기 쉬운지 이해하지 못하고 노력이 부족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는 육체노동을 시킨 뒤 식사는 샐러드로 줘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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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차 쓰고 튀어가고 싶은 서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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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때문에 수도요금 세배 네배 올라서 물값 몇십만원씩 내고 텍사스에서 공화당이 아니라 민주당이 뽑히고 이런게 미국만의 일이 아니야... ㅠㅜ 우리나라도 지금 데센 짓겠다고 난리임 저 초록색이 다 데이터센터야... 이게 어떤 정치적 백래시랑 환경적 악영향을 가져올지 너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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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at got into a woman's house, so she brought in a stray cat to catch it. The cat immediately understood the assignment, did its job, and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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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toyevski tenía razón. Nada mata más el alma humana que estar en el lugar equivocado rodeado de las personas equivoca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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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곳곳에서 ICE에 살해당한 분들의 추모 장소에 사람들이 "투표했어요" 스티커를 붙여놓고 간다는 뉴스를 보고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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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1월 4일은 점자의 날입니다. 이 계정이 클래식 음악을 이야기하는 계정이니만큼, 오늘은 점자 악보에 대한 몇가지 TMI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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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롤모델... 신숙옥 선생님 또 뵈러 왔고... 진짜 여러분... <호루몽> 꼭 보세요. 요즘같은 때, 혐오의 시대를 건너가기 위해선 내가 나로서 살아야하고, 그렇게 살기 위해 싸우고, 살아남아서 또 싸워야 한다... 싸우기 위해 역사를 공부하고 기억하고, 연대하고, 사랑하고, 돕고, 도움받아야한다... 라는 내용임... 선생님 정말 건강히 오래 사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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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계번역에서도 이런 현상을 본 적이 없다. 오로지 grok에서만 볼 수 있음. 그렇다면 누군가의 의지가 반영되어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고, 가장 의심스러운 인물은 X 오너겠지
트위터 자동번역이 여태 한국인이 비속어를 쓰지 않았는데도, 멋대로 추가해 트위터내에서의 국가 간 갈등을 조장해왔다는게 밝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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낑김의 정도가 이븐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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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uess my “ghosts in a blanket” get very uhhh tired in the ov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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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mourn the passing of Patrick Stewart, who inspired countless individuals at NASA (and beyond) to boldly go where no one has gone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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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방금 롯데본점에서 진짜 충격적인 일이 있었어 디저트샵 사진 찍고 한가하게 돌아다니는 중 정면에서 이세상 사람이라고는 할 수 없는 천사가 빠른걸음으로 걸어오는 것임 검은양복의 사내들과 함께… 너무 아름다워서 넋놓고 봄 뭔가 살짝 박보검 닮았는데 훨씬 아름다운 무언가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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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니콘 미세 사진 대회에서 1등 했다는 "잉크젯 프린터의 출력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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