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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 아무말러

Joined Febr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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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안에 흐르는 침착함, 정물화의 적요를 좋아해. by Helen Simm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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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추천탐라에 또또 피부색관련 흑인vs한중일 글들이 보이는데 경향성을 발견했다. 내가 본 게시글중 흑인이 아시아인을 욕하는 8할의 경우가 “백인처럼 행동한다”라고 욕하는 것이지않은가. 한중일이 한중일인을 대변하는데 그들한테 아시아는 없고 백인이라고 욕한다…근본적인 문제가 여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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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투쟁하신 신숙옥 선생님은 자신의 세대는 다음 세대를 더 잘 살 수 있게 하지 못했기에 실패했다고 하셨다. 그러니 자기 말 믿지도 말고 듣지도 말라고. 실패자에게 답을 찾으려 하지 말라고. 그토록 오랫동안 치열하게 싸워온 사람이 다음 세대에 건넨 것은 어떤 결론이 아니라 의심이었다.
곧 극장개봉 앞두고 있는 〈호루몽〉 씨네큐브에서 gv회차로 보고 왔다. 신숙옥 선생님 올해도 뵐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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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배운 것들 바지 벗고 입을 때, 양말 신고 벗을 때, 앉아서 하세요. 젊은 분들도 넘어져서 머리, 관절, 뼈 다치고 병원에 실려오십니다. 실내외 온도차가 클 때는 꼭 머리 보온하시고, 눈 비 오는 날에는 슬리퍼 신고 외출하면 안되고 경계석, 대리석, 맨홀뚜껑, 금속도 밟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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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들로부터 받은 급성 스트레스로 여름에 끝낸 맥주 써머스비 낮술 중. 후…알콜로 풀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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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런데 풀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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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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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 과연 겨울느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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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의 영향으로 내 타임라인에 계속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후기가 올라온다. 후… 버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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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2026 midterms in one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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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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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입동. 바람이 급격히 차가워졌어. 절기란 신기하지, 매번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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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쌍화차 한 잔. 좋아. (공복엔 마시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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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국내건설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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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imichyeo @KIR_AVE_
네, 있습니다. 오레곤주 The Dalles에서는 구글 데이터센터가 시 전체 물의 30~40%를 쓰면서 주민 수도요금이 10년 내 거의 2배(약 $57→$115~123)로 오를 전망입니다. 전기는 버지니아 북부(Data Center Alley), 메릴랜드, 오하이오 등 PJM 지역에서 데이터센터 수요로 월 $10~18 추가 부담이 발생했고, 일부 주민 고지서가 2년 새 거의 2배로 뛴 사례도 보고됐습니다. 인프라 미비 시 비용이 주민에게 전가되는 구조가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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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면 왜 비만이 되기 쉬운지 이해하지 못하고 노력이 부족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는 육체노동을 시킨 뒤 식사는 샐러드로 줘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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