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관중 경기 내내 계속 잡아주지 말고
뇌절 스케치북 분장 그만 잡고
치어리더 그만 찍고
실책한 선수 얼굴 클로즈업해서 표정 계속 찍지 말고
부상장면 리플레이 그만하고
Replying to @woo0c
또 관중과 스케치북에 지나치게 집중하는 화면 구성도 다시 생각을 해볼 때입니다. 솔직히 별로 재미없어요. 야구가 더 재밌죠.
제가 무슨 고결한 존재라 이런 생각을 하는 건 아닐 거고요. 특히 실책의 경우는 화면의 강요보다 시청자의 생각에 맡기는 게 중요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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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나 하고 주위를 둘러보았을 때 옆자리의 일본인 부부가 곤란한 목소리로
'야..야큐센수(야구선수)'라는 말을 했습니다. 고개를 들어 봤더니 류지혁, 황경태 선수가 초밥 그릇으로 산을 만들며 먹고 있었습니다.
그릇이 넘어오는 순간은 다 마신 음료를 리필하러 갈 때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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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ports.naver.com/kbase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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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방부, 예체능 軍 특례 감축하고 ‘30대 후반 현역 복무’ 추진
naver.me/xiLiSPq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