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곰수 retweeted
무슨 일이 있나 하고 주위를 둘러보았을 때 옆자리의 일본인 부부가 곤란한 목소리로
'야..야큐센수(야구선수)'라는 말을 했습니다. 고개를 들어 봤더니 류지혁, 황경태 선수가 초밥 그릇으로 산을 만들며 먹고 있었습니다.
그릇이 넘어오는 순간은 다 마신 음료를 리필하러 갈 때 뿐...
곽곰수 retweeted
더 높은 순위를 가려면 팀이 하나로 뭉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어린 친구들이랑 같이 운동하고 호흡하면서 원팀이 되는 게 이번 캠프에서 내가 가장 중점적으로 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졸라감동적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