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ed June 2011
일론에 대한 후원금이라 생각함
주문 창 오픈! 지금은 아니지만! 나도 결제를 할 예정이다! 🫡🫡🫡🫡🫡 주문 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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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서 ADHD인을 잘 활용하는 방법으로는 코딩에이전트처럼 쓰지말고 jev같은 디시전모델처럼 쓰는 것이다. 이사람들 컨텍스트도 작고 kv캐시보존시간이 짧으며 디코딩 성능도 안좋다. 다만! 프리필성능은 좋고 파라메타는 크다. 은근 리더형이다. 잘쓰면 가성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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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그 떴습니다. 업무에 참고하세요.
$BMNR 이제보니 톰 리는 처음부터 이렇게 짧은 시간에 이더리움 공급량의 5%를 확보하려 했던 것은 아닙니다. 작년 10월 10일 청산 사태 이후 큰 조정이 찾아오자 매수 속도를 높일 수 밖에 없었고, 그래서 원래 5년짜리였떤 계획을 15개월 만에 목표에 거의 도달한 것이죠. 계획보다 빠르게 매입하려면 그만큼 자금도 빠르게 조달해야 하니, 이 과정에서 이어진 보통주 발행이 비트마인 주가에 부담을 준거같네요. 힘든 시간이었지만, 약세장에서 확보한 ethereum:native 이 장기적으로 어떤 가치를 만들어낼지는 앞으로 평가받아야 할 부분. 개인적으로 이 전략이 미래엔 호재로 작용할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더리움 전체 5% 나 매입할만큼의 자금을 조달하면서도 mNAV가 0.8 이하로 내려가지 않은 데에는 톰 리의 월가 경험과 자금 조달 역량도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년간 어려운 시장에서 보여준 톰리의 자금 조달 능력은 다른 DAT 기업만 놓고봐도 박수 쳐줄만 한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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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 꼬우냐 다들 심보가 사납네
국방의 의무를 하고 있는 일반청년들에 대한 존중이 1도 없는 모습 전역하는 병장들도 저러고 안나가겠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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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구 작가 평촌문화센터 직강 펌. 1. 10억대는 가능하면 서울권 우선 - 서울: 염창·가양·등촌·발산·홍제·무악재·관악 - 경기: 평촌·안양·망포·성복 - 인덕원과 신이문을 비교하면, 일반적으로는 서울에 붙은 이문 쪽을 더 선호 - 다만 인덕원에서도 센트럴자이·센트럴푸르지오처럼 좋은 단지는 이문현대보다 나을 수 있으므로 지역보다 단지 단위 비교가 중요 2. 세대수와 환금성을 중요하게 봄 - 300세대 미만 소규모 단지는 가급적 피하는 입장 - 행당두산보다 왕십리삼성처럼 규모 있는 단지를 선호 - 이유는 상승률뿐 아니라 나중에 팔기 쉬운지가 중요하기 때문 - 당산진로처럼 소규모여도 실제 거래가 잘되는 예외는 있음 3. GTX·교통 호재를 과도하게 믿지 않음 - 파주운정·송도 등 GTX 기대만으로 투자하는 것은 비추천 - 강남 출퇴근이라면 오히려 동탄·망포 등을 더 긍정적으로 평가 - 보정역도 플랫폼시티와 생활권이 분리돼 있어 직접적인 호재는 제한적이라고 봄 4. 애매한 자산 여러 개보다 좋은 자산 하나 - 면목 삼익 + 모란 소규모 아파트처럼 환금성과 상품성이 떨어지는 자산은 둘 다 정리하고 상급 자산으로 합치는 것을 추천 - 강변래미안에서 바로 이촌한가람으로 가기 어렵다면 중간 단계를 한 번 거치는 것도 현실적인 전략 5. 갈아타기는 ‘확실한 상향 이동’이어야 함 - 강동 그란츠 → 거여·마천: 긍정적 - 위례 송파레이크힐 → 신흥1·3은 현재 자산도 충분히 좋아 애매하며, 움직인다면 최소 마천급은 되어야 의미 있다고 평가 - 당산진로 → 신길·행당·광흥창도 긍정적 - 단순히 비슷한 급지끼리 이동하는 것은 의미가 작음 6. 재개발은 서울 핵심지일수록 투자금이 급격히 커짐 - 초기 현금 기준 대략      - 2~3억: 상대원3·미아2·안양종합운동장 동측·수택2      - 4.5억: 장위14      - 5.5억: 장위15·상도14/15      - 6.5억: 신흥1·2      - 7.5억: 수진1·북가좌6·청량리6·봉천14      - 8.5억: 마천1      - 11억: 북아현3      - 13억+: 북아현2·금호21·자양7      - 15억+: 응봉1·노량진1·3      - 25억+: 성수1~4      - 특히 북아현·금호·자양·노량진·성수를 높게 평가 7. 재개발은 ‘깔끔한 동네’보다 정말 낙후된 곳 - 자양7처럼 사업성이 있는 곳은 긍정적 - 상권이 잘 형성된 지역은 상가·자영업자 동의가 어려워 재개발 추진이 쉽지 않을 수 있음 - 이미 동네가 깔끔하다면 재개발 기대만으로 들어가는 것은 위험하다는 시각 8. 불확실한 정비사업은 1주택 확보 후 접근 - 합정동 모아타운처럼 장기간 불확실한 사업은 본주택 없이 이것 하나만 가지고 기다리는 전략은 비추천 - 목2·3동, 상계 일부처럼 장기간 묶일 수 있는 곳도 마찬가지 - 장기 투자라면 규제·보유기간까지 감당할 수 있어야 함 9. 재건축·리모델링은 시기와 평형을 봐야 함 - 1999년식 마장현대는 재건축 기대만 보고 들어갈 정도는 아니라고 평가 - 리모델링은 최소 방 2~3개가 나오는 평형이어야 상품성이 있음 - 너무 작은 15평형 등은 리모델링 후에도 한계가 큼 - 평촌 초원 세경·대림 등은 추가분담금을 감당할 수 있다면 긍정적 10. 12억 전후 서울 아파트 후보 - 관악드림타운 - 보라매·대방중학교 인근 - 신도림 일대 - 이문아트리지 - 이문 e편한세상 - 길음래미안1단지  - 신도림 태영데시앙·현대·롯데 등은 주변 단지와 함께 움직이는 생활권으로 봄 11. 강서·강동·동북권에서는 단지별 선별 - 염창은 동아3차·한강라인·증미역 인근을 상대적으로 긍정적으로 평가 - 등촌주공 인근은 세부 역거리보다는 비슷한 생활권으로 함께 움직인다고 판단 - 덕소 자산 정리 후라면 강동헤리티지·자양 일부·이문 라그란데·휘경SK뷰 등을 검토 가능 - 송파는 예산이 부족하면 억지로 들어가기보다 다른 지역을 보는 편을 선호 12. 구성남 재개발을 꽤 높게 평가 - 신흥1·3 완성 시 현재 포레스티아보다도 좋은 주거지가 될 가능성을 높게 봄 - 투자 관점에서는 수지구청권 아파트보다 신흥 재개발을 선호 - 단대오거리 일대도 정비사업 완료 후 가치 상승을 기대하는 입장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10억대에서는 서울 접근성 좋은 대단지·환금성 좋은 단지를 우선하고, 경기권이나 GTX 호재만 믿기보다는 실제 입지와 단지 경쟁력을 보며, 재개발은 북아현·금호·자양·노량진·성수 같은 확실한 지역이나 구성남처럼 동네 전체가 바뀌는 곳을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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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다화재
a16z가 클래리티 법안을 쉽게 정리함. 참고로 이 a16z 글은 어제 올라온 글이지만, 오늘 발표된 최종안에서 큰 틀은 바뀌지 않아서 큰 틀로 이해하면 문제 없음. 아직 법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며, 9/15 상원 클로처 표결이 남아 있음. 01. 이 토큰이 뭔지부터 정하기 지금까지는 같은 코인을 놓고 주식이라는 사람과 상품이라는 사람이 싸웠음. 이제 처음 팔릴 때와 시장에서 유통될 때를 나눠서, 프로젝트가 충분히 분산되면 상품으로 넘어가게 정리함. 물건의 종류를 먼저 정해야 어느 법을 적용할지 정해지니까. 02. 디파이는 누가 열쇠를 쥐고 있냐로 판단 코드만 공개하고 남의 돈을 보관하거나 규칙을 바꾸거나 거래를 막을 권한이 없으면 규제 대상이 아님. 반대로 열쇠를 쥐고 규칙을 바꿀 수 있으면 규제받을 수 있음. 열쇠를 쥔 사람이 있느냐가 기준임. 03. DAO도 실체로 인정 여럿이 투표해서 운영하는 조직을 법이 존재하는 것으로 봐줌. 다만 겉으로만 다 같이 결정하는 척하고 실제로는 한 명이나 한 집단이 지분과 의결권을 상당 부분 쥐고 있으면 인정 안 함. 04. 거래소가 망해도 내 돈은 내 돈 거래소가 고객 돈과 회사 돈을 섞어 쓰지 못하게 함. 망했을 때 내 자산이 회사 재산으로 묶여서 채권자들과 나눠 갖는 일이 없어짐. FTX에서 사람들이 돈을 못 찾았던 이유가 이거였음. 05. 범죄자금 거르기 등록한 거래소는 은행처럼 신원 확인하고 수상한 돈을 걸러내야 함. 기관 돈이 들어오려면 반드시 있어야 하는 부분이고, 대신 작은 회사엔 부담이 됨. 06. 스테이블코인에 이자 줘도 되나 스테이블코인을 갖고 있으면 거래소가 보상을 주는 경우가 있는데, 은행들이 그럼 예금이 다 빠져나간다고 반발했음. 최종안은 실제로 예금 이탈이 확인되면 정부가 이 보상을 막을 수 있게 했음. 다만 영구 권한은 아니고 시행 후 약 18개월 동안만 쓸 수 있는 한시 권한임. 07. 담당 부처 정리 지금까지는 어느 기관이 담당인지 불명확해서, 회사들이 뭘 물어볼 곳도 없이 고소부터 당했음. 이제 주식 비슷한 건 SEC, 원자재 비슷한 건 CFTC로 창구를 나눔. 08. 거래소는 허가받고 영업 지금은 주마다 라이선스를 따로 받아야 해서 절차가 복잡했음. 이제 연방 차원의 등록과 감독 창구를 만들어서 그 부담을 줄임. 큰 회사엔 편해지는 일이고, 작은 회사엔 없던 문턱이 생기는 일임. 09. 코드 짠 사람과 쓴 사람은 구분 누가 흉기로 사람을 다치게 했다고 칼 만든 사람을 잡아가지는 않음. 남의 돈을 보관하지 않고 코드만 공개한 개발자는 송금업 등록 같은 의무에서 빼주기로 함. 물론 사기를 쳤다면 그건 별개로 처벌받음. 업계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항임. 10. 내 지갑에 내가 보관할 권리 꼭 거래소를 거치지 않고 개인 지갑에 직접 보관하고 거래할 권리를 법에 적음. 나중에 반드시 중개업체를 통하게 만드는 규제가 나오는 걸 미리 막는 장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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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니 알겠다. 주름이 거의 안보이길래 폴드8이랑 다른 패널기술이 들어갔나했는데 유광 무광 차이네
SAMSUNG.. THIS IS HOW YOU DO A FOLDABLE 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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如果你愿意,请花25分钟看完这段采访,受益匪浅! 🧐看完这段访谈,我最大的感受是,CZ现在谈创业,已经不太强调规模、估值和排名了。他更在意人、执行力、抗压能力、合规和长期发展。经历过币安的高速扩张和监管压力后,他对创业的理解明显更加务实。 1⃣CZ对工作的态度很直接:不看一个人表现得多忙,只看事情有没有推进。他不喜欢每天追着员工问进度。任务交代清楚、确定完成时间以后,对方应该主动推进、主动汇报。遇到问题可以说,但不能隐瞒、拖延,更不能等老板反复催促。 他需要的不是单纯听话的员工,而是有创业者心态的合作者:平时不用催,关键时刻不掉链子;能独立做事,也知道什么时候需要沟通。对CZ来说,主动性、可靠性和抗压能力,比表面上的勤奋更重要。 他自己现在的工作方式比较自由。有时一天工作很多小时,有时只工作两三个小时;累了就休息,状态不好也不会强迫自己坐满八小时。但真正有事情发生时,他会立刻处理。他不赞成用工作时长证明努力,更看重最后的结果。 2⃣面对困难,CZ的态度不是抱怨,而是把问题拆开处理。哪些是自己可以控制的,哪些暂时无法控制;哪些必须马上解决,哪些可以以后处理。他承认创业一定会有压力,但不会让自己长期陷在情绪里。 他认为,失败并不会自动变成经验。只有认真复盘,弄清楚当时忽略了什么、判断错在哪里、下次该建立什么机制,失败才有价值。否则所谓的“经历过失败”,只是重复犯错。 3⃣视频里谈到“如果重新创建一家全球加密交易平台”,CZ首先会抓的并不是交易量,也不是上多少代币,而是重新搭建团队。因为产品做错了可以修改,方向不对可以调整,但如果团队缺乏主动性,所有事情都会停下来。 ☑️第二个重点是合规。不同国家对现货、合约、杠杆、理财、支付和法币出入金的要求不同,不能再用一套产品覆盖全世界。重新创业时,他会更早建立能够适应监管变化的公司结构。 ☑️第三个重点是本地化。总部不可能真正了解每个国家的监管、文化和用户习惯,因此需要当地负责人、本地合规人员和本地产品团队。总部负责方向、安全和底线,地区团队负责具体落地。 ☑️第四个重点是产品安全和用户体验。未来的币安不能只追求成交量,还要让产品更简单、更稳定、更容易被普通用户理解,同时继续探索支付、RWA、链上金融等新方向。 👏整段访谈可以总结成一句话:选择主动的人,建立能打硬仗的团队;面对困难不抱怨、不逃避,把问题拆开解决;在合规基础上继续推进全球化、本地化、安全和技术创新。 💪如果币安重新创业,CZ最可能抓住的顺序是:人才与执行力、全球合规、本地化、产品安全与体验,最后是新技术和长期布局。 @cz_b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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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은 줄이고, 은행은 다시 레버리지를 확대한다 베선트 재무장관은 지난 3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은행 시스템을 옥죄어 온 유동성 규제의 전면적인 개편을 예고했다. 그가 강조한 핵심은 단순한 규제 완화가 아니다. AI 인프라와 국내 공급망, 방위산업에 필요한 막대한 자금을 정부와 연준이 아니라 민간은행의 대차대조표를 통해 공급하겠다는 것이다. 미국이 새로운 산업 투자 사이클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수천억 달러, 잠재적으로는 수조 달러의 추가 신용이 필요하다. 그러나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강화된 규제는 은행이 현금과 준비금, 국채 등 고유동성 자산을 과도하게 보유하도록 만들었다. 은행의 안전성은 높아졌지만, 그만큼 대출과 투자를 확대할 여력은 줄어들었다. 베선트가 바꾸려는 것은 바로 이 구조다. 1. SVB가 남긴 진짜 교훈 은행은 장부상 손실이 크다고 곧바로 무너지지 않는다. 은행을 실제로 무너뜨리는 것은 예금자가 한꺼번에 돈을 요구할 때 이를 지급할 현금이 부족한 상황, 즉 유동성 위기다. 2023년 실리콘밸리은행(SVB)의 파산이 이를 극명하게 보여주었다. SVB에서는 2023년 3월 9일 하루 동안 약 400억 달러의 예금이 빠져나갔다. 은행은 다음 날 추가로 1,000억 달러가 유출될 것으로 예상했다. 전체 예금의 약 85%에 해당하는 자금이 불과 이틀 만에 이탈할 수 있었던 것이다. SVB에는 국채와 주택저당증권을 중심으로 장부가 약 1,200억 달러의 유가증권이 있었다. 시장가격이 하락했더라도 연준 할인창구에 담보로 제공하면 상당한 자금을 빌릴 수 있는 자산이었다. 문제는 자산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그 자산을 즉시 현금화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는 데 있었다. SVB가 할인창구와 연방주택대출은행에 미리 담보를 설정해 확보한 차입 여력은 약 310억 달러에 불과했다. 위기가 발생한 뒤에는 자산을 옮기고 담보를 설정할 시간조차 없었다. 결국 SVB는 경제적으로 활용 가능한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실제 위기 순간에 사용할 수 있는 유동성은 부족했다. SVB 사태가 남긴 진짜 교훈은 명확하다. 중요한 것은 은행이 얼마나 많은 현금을 쌓아두었느냐가 아니라, 위기가 발생했을 때 보유 자산을 얼마나 빠르고 확실하게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2. ‘조건부 유동성’을 공식 유동성으로 인정한다 현재의 규제 체계에서는 은행이 보유한 현금과 준비금, 국채 등은 유동성으로 인정받지만, 연준 할인창구에서 빌릴 수 있는 한도는 충분히 인정되지 않는다. 베선트와 미셸 보먼 연준 금융감독 담당 부의장이 제안하는 개혁의 핵심은 이를 바꾸는 것이다. 은행이 우량자산을 할인창구나 연방주택대출은행에 미리 담보로 설정하고 실제 차입 절차까지 준비했다면, 그 차입 가능 금액도 공식적인 유동성으로 인정하자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은행이 규제상 1조 원의 비상 유동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가정해보자. 기존에는 현금·준비금·국채 등으로 대부분의 금액을 직접 보유해야 했다. 그러나 개혁 이후에는 실제 현금 6,000억 원과 사전 담보 설정을 통해 확보한 차입 여력 4,000억 원을 합쳐 1조 원의 유동성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은행의 위기 대응 능력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도, 평상시 놀고 있던 현금을 대출과 채권 매입에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표면적으로는 SVB와 같은 사태를 막기 위한 안전성 강화 정책이다. 그러나 그 안에는 은행의 자산 운용과 신용 창출 능력을 확대하려는 규제 완화가 들어 있다. 3. 연준의 긴축을 은행의 신용 확장으로 상쇄한다 이 개혁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베선트 재무부와 워시 연준이 추진하는 정책 목표를 연결한다는 데 있다. 워시 연준은 비대해진 중앙은행의 대차대조표를 축소하고, 연준이 금융시장의 중심에 서는 구조에서 벗어나려 한다. 그러나 연준이 보유자산을 줄이고 준비금을 회수하면 금융시장에는 유동성 긴축이 발생할 수 있다. 유동성 규제 개혁은 이 문제를 해결하는 연결고리다. 연준은 대차대조표를 줄이지만, 은행은 할인창구 차입 여력을 기반으로 현금 보유 부담을 낮추고 대출과 증권 투자를 확대한다. 중앙은행의 유동성은 줄어들지만, 민간은행의 신용 창출이 그 공백을 메우는 구조다. 이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연준의 양적긴축을 은행의 레버리지 확대로 상쇄하는 새로운 유동성 체제가 등장하고 있다. 4. ‘공공의 QE’에서 ‘민간의 QE’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미국 경제를 떠받친 주체는 연준이었다. 연준이 국채와 MBS를 매입하고 준비금을 공급하면서 금융시장과 실물경제에 유동성을 제공했다. 앞으로는 역할 분담이 달라질 수 있다. 연준은 대차대조표를 축소한다. 재무부는 국채시장의 듀레이션과 발행구조를 관리한다. 은행은 규제 완화를 기반으로 대출과 증권 보유를 확대한다. 민간자본은 AI·전력망·반도체·방위산업·공급망에 자금을 공급한다. 과거의 유동성 공급이 연준의 자산 매입을 중심으로 한 ‘공공의 QE’였다면, 새로운 체제는 은행의 신용 창출을 이용하는 ‘민간의 QE’에 가깝다. 이는 단순히 은행주에 긍정적인 정책으로 끝나지 않는다. 은행이 확보한 추가 대출 여력이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반도체 공장, 방위산업과 같은 국가 전략산업으로 흘러간다면 산업정책과 금융정책이 하나로 결합된다. 5. 정책 전환의 본질 유동성 규제 개혁의 표면적 명분은 금융안정이다. 그러나 정책의 더 깊은 목적은 중앙은행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경제 전체의 신용 공급을 유지하는 데 있다. 연준은 작아지고 은행은 커진다. 준비금은 줄어들지만 민간 신용은 늘어난다. 중앙은행의 대차대조표는 축소되지만, 금융 시스템 전체의 레버리지는 다시 확대될 수 있다. 따라서 앞으로 유동성을 판단할 때 연준의 대차대조표와 통화량만 봐서는 안 된다. 할인창구 담보 설정 규모, 은행의 대출 증가율, 증권 보유액, 자본·유동성 규제 변화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 정책 체제의 변화는 이미 시작되고 있다. 다음 유동성 사이클은 연준이 돈을 푸는 모습으로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은행이 묶여 있던 현금을 움직이고, 신용을 창출하며, 국가 전략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크다. 이것이 유동성 규제 개혁을 단순한 금융 규제의 변화가 아니라, 미국의 새로운 산업금융 체제를 여는 핵심 정책으로 봐야 하는 이유다. P.S 9월 유동성에 대한 생각 9월은 전통적으로 유동성이 잠시 쉬어가는 달이다. 9월 15일 전후 미국의 세금 납부가 집중되면 민간의 예금과 은행 준비금이 재무부 계정인 TGA로 이동한다. 여기에 국채 발행과 분기 말 은행의 대차대조표 관리까지 겹치면 단기자금시장의 유동성이 일시적으로 위축되고 시장 변동성은 커질 수 있다. 다만 이를 장기적인 유동성 긴축으로 볼 필요는 없다. TGA에 들어간 자금은 정부 지출을 통해 다시 시장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결국 9월의 핵심은 유동성의 소멸이 아니라 민간에서 정부로 이동하는 시간차다. 따라서 조정이 나타난다면 추세의 끝이라기보다, 4분기 유동성 회복을 앞둔 일시적인 공백일 가능성에 더 주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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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말에서 40대 되면 정신이 확 맛탱이 가는 사람들 많음. 대개 어린 시절 트라우마를 제대로 안 다룬 채로 어떻게든 열심히만 살다가 청년기를 보내고, 정신적/신체적 체력이 팍 꺾이면 30대 후반에서 40대에 갑자기 감정 기복, 우울, 히스테리, 현실감이 깨지는 식으로 터지는 경우가 많음. 남들이 보기엔 “왜 저래?” 싶지만 내면을 알면 안쓰러운 경우가 많음. 갑자기 위생에 엄청 민감해지거나, 조금만 건드려도 눈 뒤집혀서 폭언하거나, "내가 실패했나", "왜 세상만 나한테 이러냐" 하거나, 점집 중독, 남 얘기하고 남 괴롭히는 데 중독되거나, 내가 싫어했던 어른이랑 어느새 닮아 있는 자신을 합리화하기 시작함. 이걸 칼 융 식으로 말하면 "인생의 중년에 무의식에 대한 통찰이 없으면 그때부터 인생이 나락 갈 수 있다"는 거임. 성공 좇으며 바쁘게 사는 것도 좋지만 내 트라우마랑 내면을 돌보는 것도 중요함. 늦었다고, 인생 실패했다는 생각 들기 전에 미리미리. ---------- 칼 융: 유명한 스위스의 정신의학자이자 분석심리학의 창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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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EPISODE - What’s Next for BitMine After 5% of ETH? @BitMNR is closing in on its goal of owning 5% of all ethereum:native after 60+ straight weeks of buying. Chairman @fundstrat joins @TrustlessState to break down what happens after 5%, why BitMine may keep accumulating, and how he sees Ethereum’s next phase unfolding through tokenization, AI, and institutional adoption. Plus: why Tom thinks ETH could easily trade above $10K in the next cycle. CHAPTERS --- 0:00 BitMine’s Rapid March Toward 5% of ETH 3:36 More Than 60 Consecutive Weeks of ETH Purchases 5:29 Where BitMine’s Capital Comes From 8:27 What Happens When BitMine Reaches 5%? 13:47 Would BitMine Ever Sell Its ETH? 15:29 Maven and BitMine’s Evolution Beyond a Treasury Company 16:52 Ethereum’s Next Narrative 23:06 Does Ethereum Actually Capture Value? 29:13 Is ETH a Store of Value or a Cash-Flowing Asset? 35:19 What BitMine Has Learned From Michael Saylor 37:42 Why BitMine Issued BMNP 42:13 The Proposal That Could Reduce Staking Yield to Zero 47:54 Funding Ethereum Foundation Spinouts 53:23 BitMine’s Role in Ethereum’s Future 1:02:14 Is AI Crowding Crypto Out of the Market? 1:05:11 Has the Crypto Market Already Bottomed? 1:06:18 Tom Lee’s ETH Price Out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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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기술력이 테슬라에 비해 부족해보이는건 맞음 그런데 타겟층도 다름
윤성로 대표가 GV90 현장 다녀와서 던진 분석, 솔직히 테슬람 입장에서 처음엔 비웃으려다가 내용 들여다보고 묘한 기분이 든 건 사실임. 우리가 맨날 "결국 비싼 아이오닉 아니냐", "현차가 현차했네", "마감만 좀 번지르르하게 칠한 현대차 한계 못 벗어난다"고 깎아내렸지만, 이번에 깐 기술 실체는 인정할 건 인정해야겠더라. 윤성로가 짚은 GV90의 핵심 포인트 1. B필러리스 코치도어 & 롤케이지 기둥을 아예 없애고 프레임 속에 레이싱카용 롤케이지 구조를 숨겨 넣어서 오히려 차체 강성을 12% 올렸다. 앞문 안 열어도 뒷문만 따로 열리게 특수 힌지까지 새로 짰다. 2. 루프 에어백 통유리 루프 탑승자 튕겨 나가는 거 막겠다고 세계 최초로 천장에서 터지는 에어백을 집어넣었다. 안전 집착은 인정이다. 3. 하체 & 내구성 3톤짜리 공룡 제어하려고 듀얼 밸브 댐퍼에 멀티챔버 에어 서스펜션 때려 박고, 10년 내구성 TFT 돌리면서 단가 포기한 수준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테슬람으로서 드는 솔직한 의구심 하드웨어 공학이나 럭셔리 감성으로 롤스로이스, 마이바흐 흉내 내며 어제의 현대차를 뛰어넘은 건 대단하다. 근데 차의 패러다임이 Software Defined Vehicle(SDV)로 넘어간 시점에서, 과연 이게 올바른 방향성일까? 1. 하드웨어 과투자의 함정 롤케이지 넣고 돌 맞추고 댐퍼 복잡하게 꼬아서 차체를 3톤 넘게 만드는 게 과연 전동화 시대의 정답인가? 우리는 효율적인 구조 단순화와 소프트웨어로 제어하는 혁신에 열광하는데, 여전히 내연기관 시절의 하이엔드 무용담에 갇혀 있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2. 자율주행과 데이터의 부재 아무리 거실 같은 개방감을 제공하고 에어백을 천장에 도배해도, 차 안에서 인간이 운전대를 잡고 신경을 써야 한다면 그 럭셔리가 무슨 소용인가. 결국 FSD 같은 압도적 자율주행 생태계와 OTA 인프라 없이는 '그냥 문 잘 열리고 착좌감 좋은 거대한 이동 수단'일 뿐이다. 현대차가 폼팩터 파괴로 하이엔드 시장 상단부를 직격하겠다는 야망은 확인했다. 전통 제조사 기준에서는 소름 돋는 실행력 맞다. 하지만 소프트웨어가 차를 정의하는 시대에 '물리적 만듦새'에만 모든 화력을 쏟아부은 이 괴물이, 테슬라가 그리는 미래 생태계를 흔들 수 있을지... 엑친님들 생각은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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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틸은 "아르헨티나"에 몰빵했다. 1. 최근공개된 피터틸의 26년 2분기 포트폴리오를보면 아마존을 제외하곤 "에너지주" 몰빵임. 2. 특이한건 포트 2위 "비스타에너지"는 아르헨티나 최대 민영 오일가스 기업임. 3. 최근, 아르헨티나 "바카 무에르타"지역에 셰일석유가 301억만 배럴 있다는게 발표됨. (2013년 조사때보다 2배 증가) 4. 아르헨티나는 화폐가치하락으로 원유수출을 통한 외화벌이가 절실함. 5. 아르헨티나는 국가의 미래를 "바카 무에르타"에 걸었고, 피터틸도 그에 베팅함. 6. 얼마나 진심이냐면, 피터틸은 올해 아르헨티나에 저택을 구매하고 자녀들과 함께 이주함. 7. 현재 아르헨티나 대통령 밀레이와 친분이있고 시민권 제안까지 받은 상태임. 8. 아마, 누구보다 아르헨티나 원유수출프로젝트에 정보가 많은 사람은 "피터 틸" 일거임. 결론 : 피터틸은 누구보다 아르헨티나 정보를 많이 가지고있음 그리고 풀 베팅 함. 끝. $V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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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명언 분노를 품고 있는 것은 마치 내가 독을 마시고 남이 죽기 바라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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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윤리 교수님이 말씀하신 Ai시대 인간이 느끼는 쾌락 순위 1. 유명인의 추락 2. 남 품평회 + 비난 3. 여론재판, 인민재판 가담 이 세개 모두 우리가 앞으로 추구하게될 극단적 쾌락의 형태라고. 절대 벗어날 수 없다. 필연적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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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애하는 고졸들아, 지수 장기투자를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는 고졸들이 하도 많아 말해보려 한다. 지수투자는 기본을 spy, voo, ivv로 하며 Qqq는 각자 알아서 입맛에 맞게 비율을 섞어 한다. 일단 지수투자는 사팔사팔 하면 큰돈 못번다. 사팔사팔 하면 돈을 벌어도 수익실현이 되어, 전세계 어디든 양도세를 내야하니 시드가 그만큼 갈리고, 본인이 오르고 떨어지는 걸 예측해서 계속 맞출일도 없으며, 특히 내가 주식이 없을때 큰 상승이 와서 그걸 놓치면 수익률이 완전 엉망이 된다. 지수는 너무 재지말고 적당한 시기에, 그냥 있는 돈으로 적당히 분할로 사서, 예금처럼 집어넣고 없는셈 치고 사는 거다. 계좌 로그인 하지말고 그냥 잊고 살도록 해라. 그게 자제가 안되는 고졸들은 앱을 지우고, 비번을 분실하는 것도 좋은방법. 매달 월급받아 적립식으로 사고싶은 고졸들은, 따로 계좌를 만들어서 위에 묻어두고 로그인 안하는 계좌랑 분리하여, 돈 생길때마다 기계적으로 사라. 사팔사팔은 반드시 공격계좌를 따로 만들어 진행해라. 비중은 각자 알아서 조절. 나는 숙련자니까 공격계좌 비중을 전체 운용자금에서, 최대 20%까지 정하고 거기서 하이닉스, 반도체 사는거다. 근데 어차피 백명중 99명은 몇년만 지나도 수익률이 지수에 파킹 해놓은 거 못따라 가는걸 알게 될거다. 공격계좌는 일반 고졸들에겐 그냥 너의 엔터테인먼트 용이라 생각하고 해라. 이게 서울 사이버대 수시입학 방법이다.
나의 고졸들아, 오늘은 주식계좌를 장기적이며 건설적으로 운용하는 방법에 대해 말해본다. 내가 실제로 운용하고 있는 방법인데 주식계좌를 크게 3개로 나눠서, 첫번째는 트레이딩 이나 인출 자체가 어려운, 연금계좌 같은 계좌로 미국 지수를, 두번째는 일반 주식계좌 에서 미국 지수를 사고 평소엔 로그인을 삼가며, 세번째는 사마이 같은 개별주나 반도체 사이클 타고, 이지수 누님도 만나고 하는 운용이 탄력적인 공격계좌. 자산의 메인은 1,2번 계좌가 되야한다. 이러면 조정이 와도 새가슴인 너희들의 심리적인 앵커가 되어 불필요한 손절 없이 버틸수 있고, 손실도 한정적이다. 손실이 한정적이면, 죽지 않았으므로 후일을 도모할수 있다. 또한 ‘시장은 이렇게 좋은데 왜 내꺼만 안가 ㄱㅅㅂ!!!’ 하는 너희들이 맨날 겪는 이런 상황도 피할수 있다. 결국에 미국 지수는 우상향 하는 정해진 길로 가는 모험의 시간중 겪는, 자신과의 심리싸움 이다. 계좌별 비중은 너의 성향과, 자산규모, 실력, 연령대 에 따라 각각 맞춰 조정해라. 공격 계좌의 비중이 커질수록, 멘탈이 물러지고, 감정을 도려내기 어려우며, 단기 변동성에 취약해 지는것은 감안해라. 스스로가 병신이다 라고 인정하는 순간, 거짓말처럼 주식시장에서 돈이 벌리기 시작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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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실속없는 설레발 치는거 보니 폭락 확정
🚨속보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책의 저자 키요사키는, " #이더리움 의 개당 가격은 1억4천만원 까지 오를 것이다." 라고 발표ㄷㄷ😱😨 과연 그의 예측대로 큰 상승 나와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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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리고 부르끅성 코인 네러티브 자체는 정말 재밌는데 말야. 이젠 말도 못하겠네 정말 재밌는데. 세상은 이야기로 시작해서 이야기로 끝나는거 아니냐. 성경에서도 봐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잖아. 가치는 이야기에서 나온다. 앞으로는 더더욱 그럴거다. 노동력이 빠진자리에 뭐만 남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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