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학번 복학생 ㅆㅂ

Joined December 2022
요 며칠 계속 보이는 이 장면이 소름인게.. 수지씨가 지당한 이야기(거짓말 하지 마라 매력없다) 로 지적을 했는데 상대 남자가 ‘왜 욕을 하냐’ 라고 바로 프레이밍 한 거. 어디다 누명을 씌워. 욕이라니.. 진짜 욕을 안 먹어봤나.
아 혁준 개디스하는 수지 ㅈㄴ 웃기다 모든 시청자의 마음을 대변해준 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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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우울한게 현역때는 삼수정도하면 12111 이정도는 받아야한드규 생각했고 미3누 어째서 5수까지했는지 이해를 못했는대 지금 삼숭이 뉴쯔: ㅈ됨 미미미누가 왜 5수했는지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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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스무살에 약간 이랬는데 스물한살도 날리고 스물두살도 날리고 스물세살도 날려서 이제 안아까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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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사진, 공식사진 말고 자연스러운 일상사진이랑 서로 댓글남기는거 보려고 인스타 드가는건데 #달라고
2016~2018시기에는 연예인들 다 인스타 폭풍업뎃하고 캡션도 뚱쭝하게달고 스토리무물도 자주하고 이것저것 올려줫는데 이제는 협업,광고,영화홍보밖에 안올리고 이게더심해지면 인스타를없애버림!! 돌아가자,그시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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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급특)일단안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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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괴깅@fatandlazycatJan 19
아니 사회초년생들 이제 좆소문화 어디서 배우라고 큰일이네이거
아 이건 진짜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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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너무 극단적인 수단을 쓰는게 웃김
뭔가 아이들에게 교혼은 줘야겠고 이야기, 서사찌긴 귀찮아서 얼렁뚱땅 핵심 비극만 찌끄려둔게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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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_ㅇ.....이 얘기를 할 때가 온건가.... 저에게는 코로나시절 구매한 잡주 하나가 있었슨. 주당 1달러 정도였음. 세상에나 너무나 저렴하잖아? 특히 주식 초보인 나의 호기심을 자극한건 하루에 3,400%를 찍고 내려오는 걔의 루틴이었음 왜지...왜 하루에 한번 저기까지 갔다오지...? 뭐하는애지? 대충 기업정보를 봤지만 솔직히 뭔지 알 수 없었음. (그것은 콜워런트였는데 몰바가 그것의 정체를 안 건 아주 나중의 일이었슨) 그래도 그냥 샀음. 그 때 안정적으로 잘 벌던 때라 겁이 없었음. 처음엔 한 10만원어치? 며칠 타이밍을 잘 잡으니 금방 몇십이 됐슨. 팔고 또 사고 팔고 또 사고. 그렇게 몇백을 벌고나니 욕심이 생겼슨.
가운데 나임 맑눈광 응 상폐딱지 붙었지만 흐린눈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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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수시로 대학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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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년생 <- 존나 애기 03년생이 육수 <- 엥 애기가 언제 수능을 이렇게 많이 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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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한 날 컴퓨터로 논문 읽는, 평생 공부만 해온 대학원생들도 전공책은 pdf로 못 읽겠다고 굳이굳이 제본하는데 어떻게 초등학생한테 전자책을 읽히겠다는 건지 이해가 안 됨 일단 무엇보다 전자책은 >대충 여기쯤 있었는데< 하고 휘리릭 펼쳐보기가 안 된단 말임 진도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없어
학생, 보호자, 교사 대부분이 반대하고 부정적인 AI교과서에 천문학적인 예산을 쏟아붓는 교육부. 심지어 사전연수 받은 교사들 사이에서 허접하기가 이를데 없다는 얘기가 속속 나온다. 해외에선 오히려 시행착오를 거쳐 아날로그방식으로 돌아가고 있는데 정말 가지가지한다; 아. 진짜 속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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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피부는 ‘제3의 뇌’라고 불린다. ‘제2의 뇌’는 장-뇌 축을 형성하는 소화기관과 장내세균을 칭한다. 피부는 2만㎤로, 우리 몸에서 제일 큰 장기다. 무게는 5㎏이다. 이제 피부는 단순히 보호막이나 외적인 문제가 아니라 뇌와 교신하는 장기로 받아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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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놓고 원래 EBS에서 무료로 풀던 수능특강, 수능완성 e북은 유료로 판매 시작. 지랄말고 원래 제공하던 거나 제대로 서포트해.
학생, 보호자, 교사 대부분이 반대하고 부정적인 AI교과서에 천문학적인 예산을 쏟아붓는 교육부. 심지어 사전연수 받은 교사들 사이에서 허접하기가 이를데 없다는 얘기가 속속 나온다. 해외에선 오히려 시행착오를 거쳐 아날로그방식으로 돌아가고 있는데 정말 가지가지한다; 아. 진짜 속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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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노래 들을때마다 이 생각함
리쌍 길 목소리만 듣고 상처입은 야수 같은 깊은 눈 뭐 그렇게 생겼을줄 알았는데 무도에 첨 나왔을때 웬 대머리쿵야 같은게 나와있어서 충격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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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쥴리 수능영어 문제 틀린거 실화냐?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미국에서 평생 살다 온 사람도 틀리는 문제를 수능으로 내는게 이게 맞아요?!?!?! 미국인도 지금 짜증내잖아 누가 일케 말하냐고 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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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 티몬에서 서류 안 냈을 때부터 금감원이 잡아 족쳤으면 얘들이 5~6월에 현금 보유 목적으로 할인권 뿌려대는 일이 생길 수가 있었겠냐? 이거 진짜로 정부의 감독 소홀 문제도 걸고 들어가야함 사실상 기업가의 탐욕과 정부의 감시 부재가 키운 문제임...
티몬/위메프 사태 정리 1) 지마켓 창업자 구영배가 지마켓 매각 후 동종업계 겸업금지 10년 피해 싱가폴에서 큐텐 창업 2) 쇼핑몰은 돈이 안되는걸 자각하고 물류자회사 '큐텐익스프레스' 나스닥 상장 준비 3) 상장을 위한 몸집 불리기로 국내 자본잠식으로 헐값에 나와있는 쇼핑몰들 인수(위메프, 티몬, 인터파크, AK몰 등) 4) 경영에는 관심 없고 오로지 '큐텐익스프레스' 물류와 매출을 늘려 나스닥 상장하기 위한 목적 5) 골드만삭스가 맡아서 올해 상장 할 계획이었는데 계속 실패 6) 그 사이 헐값에 매수한 자본잠식 쇼핑몰들 재무상태가 더 악화 됨 7) 위메프, 티몬이 6월부터 현금 부족으로 입점 업체들 대금 지급 지연 발생 8) 그러자 티몬에서 한달뒤 발송하는 선결제 상품권을 10~8% 할인판매해서 고객 돈을 땡겨서 대금 지급 처리 9) 것도 한계에 달해서 대금 정산 못 받은 업체들이 물건 배송 안하거나 여행 상품 취소 시키는 중 10) 상품권 업체에서 상황 파악 후 티몬 판매 중단하자 티몬/위메프 현금 흐름이 막혀버림 11) 지난주 구영배 회장이 입국해서 상품권 사장들 만나 본인 믿고 상품권 풀어달라고 사정 12) 상품권 판매 중단으로 티메프 현금 흐름 막히면 셀러들과 쿠폰업체 미정산금만 수천억으로 연쇄 부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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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로 정부가 개입해야됨 민사라 개입하지 않겠다는 개뿔 ㅅㅂ 금감원이 티몬이 4월 감사 서류 안 내고 뻐팅기는 거 받아준 게 이 모든 사태의 시발점이나 다름없는데 개자식들아
티몬에서 5억 2천만원 정산 못해준다고 통보 받고 부도 위기에 빠진 햇쌀농원측의 글.(순수익 아닌 판매대금임) 공정위는 이건 민사상의 문제이므로 개입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라 줄도산은 막을 수 없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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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거 중학생때부터 주장하고 있는데 다 내 앞에서만 웅웅 ㅠㅠ 그러자ㅜ하고 뒤에서 존나 열심히 살아서 걍 나만 아무것도 안 한 사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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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제주뉴스 봐봐. 표선에 휠체어도 입장 가능한 무장애 해수욕장을 만들었다. 그런데 이것도 고교생들의 아이디어를 채택해서. 휠체어 지하철도 못타게 하는 서울 보아라. 자랑스러운 제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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