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삭제(확인 늦습니다) / 비팔 알림 X / 팔로우 권하지 않습니다. 공익용 글은 부디 널리 알리고 전파해주십시오.

Joined May 2021
얘들아 모두 집중!! ‼️여성 노동자‼️를 직장 내 성희롱으로부터 보호하고‼️ 육아휴직을 보장하고‼️ 부당해고를 저지하는‼️ 한국여성노동자회 연대 방법 (온라인) 1. 카카오 같이가치 together.kakao.com/fundraisi… 2. 서명 docs.google.com/forms/d/e/1F… 3. x.com/kwwnet?t=b5KUp… 트위터 팔로우
[RT요청/정보 알림] 📢 "한국여성노동자회"를 아시나요? 여성노동자를 지키는 겹겹의 저지선이 되어 주세요. 바로 여러분이 짧은 시간을 통해 멋진 저지선이 되어주실 수 있어요! 정보, 연대 방법1: 시위 참여시, 연대방법2: 시위 미참여시로 ☆ 으로 챕터를 구분했으니 꼭 3분만 읽어주세요. ☆ 정보 ☆ # 여성노동자회는 이런 걸 해왔어요1: 법/제도 & 노동환경 - 직장 내 성희롱 2차 가해 및 불리한 처우 금지 규정 남녀고용평등법에 명시 -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 대상 심리정서지원 제도화 -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입법 추동 - 직장 내 성희롱 피해로 퇴사 시 실업급여 수급 - 직장 내 성희롱 피해 산업재해 가능토록 - 노동위원회 성차별 시장제도 도입 추동 # 여성노동자회는 이런 걸 해왔어요2: 민간 고용평등상담실 밀착 대응 - 금복주 사건: 결혼한 여성노동자를 모두 퇴직시킨 사건 - 르노삼성 사건: 직장 내 성희롱 2차 가해 집약판으로 불린 사건 - 대한항공 사건: 직장 내 성희롱 가해자 "징계 없이 사직 처리"한 사건 - T사 승진차별 사건: 더 높거나 같은 근무평점을 받고 여성만 승진에서 탈락시킨 사건 # 여성노동자회는 이런 걸 해왔어요3: 고용평등상담실을 운영하며 펼쳐왔던 활동 - 출산휴가90일, 육아휴직 부모 각각 1년, 비용의 사회분담화 등 모부성권 확대 - 고용보험 도입 필요성 주장 - 성희롱 2차가해 금지 법조항 신설 - 지금도 직장 내 성희롱 가해자가 법인 대표일 경우, 처벌 조항을 법제화하기 위해 활동 중 # 한국여성노동자회 구성 - 서울여성노동자회, 인천여성노동자회, 부천여성노동자회, 안산여성노동자회, 마산창원여성노동자회, 수원여성노동자회, 전북여성노동자회, 광주여성노동자회, 대구여성노동자회, 경주여성노동자회, 부산여성회 ☆ 연대 방법1: 시위 참여 시 ☆ 1. 광화문을 바라보면 바로 왼쪽에 부스가 위치해있어요. 2. 윤석열 정부가 "민간고용평등상담실"을 없애서(위에서 설명한) 관련해서 서명 수필로 받고 있어요. 3. 회지와 카카오 같이가치 참여시 스티커도 나눠주고 있어요. ☆ 연대 방법2: 시위 미 참여 시 ☆ 1. 카카오 같이가치로 연대해볼 수 있어요. 2. 온라인 서명도 받고 있어요. 3. xitter.cf/kwwnet?t=b5KUpAKFwNHQt… 한국여성노동자회를 팔로우 해주세요!(선택) 좋은 일을 하고 있는 단체인데, 홍보가 잘 되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모른다고 슬퍼하시더라구요. 탐라 너머 여러분, 우리가 이 분들을 도와서 겹겹의 저지선이 되면, 언젠간 그 저지선이 우리도, 우리의 가족과 친구들도 지켜줄거에요. 널리 퍼뜨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 명함으로 여성노동상담실이 필요할 때 얼마든지 연락주셔도 된다고 하셨어요) 회지도 받았는데 타래로 이어볼게요!
1
2
2
2,937
학생 때 사람들이 나더러 성실하다 했는데 당시 검사 결과에서 근면성실 최저 찍음. 남들이 그냥 하는 거 나는 의자에 앉기까지도 너무 버거웠음. 근데 나 스스로는 스무살 중반 정신과에서 "힘드셨을텐데 참 열심히 사셨네요." 소리 들을 때까지 그걸 몰랐음
1
45
유년기 집안 환경으로 우울증이 잠시 있다 사라진 줄 알았지. 그 어릴 때 경험이 내 평생을 애써야만 남들처럼 기능하는 (고지능으로 갖다쓰곤 하는 그 고기능 우울증^^;) 사람일 줄은 몰랐음. 아직도 어려움. 근데 사는 게 예전처럼 괴롭지도 분하지도 않음.
1
51
살면서 더이상은 내가 변하지 않겠지 하는 순간을 큼직하게만 잡아도 다섯 번 넘게 겪었다. 그러니 현재의 괴로움으로 길게 낙담하지 않는다. 사는 게 즐겁고... 사람들이 즐겁게 살 수 있길 바란다. 왜 바라는지는 모름. 그저 즐겁게 보내라며 웃어주던 은사님 마음을 이제사 아는...
8
이공계는 1학년: 동아리,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람을 만날 것 2학년: 공모전 멘티 격으로 참여, 진로 탐색, 교환학생 3학년: 학부연구생 or 공모전 리딩/자율 텀 프로젝트/후반부 어학 4학년: 1학기 기사 취득 및 취준 이 정도만 하셔도 훌륭하고, 학점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1학년 : 과학생회 + 동아리 + 서포터즈 + 언론사나학교홍보대사 2학년 : 과학생회장 + 작은 수상 1-2개 + 학회 + 제2외국어 3학년 : 학회장 + 방학 3개월 인턴 + 자격증 + 메이급 수상 3-4개 + 어학 4학년 : 인적성준비 + 6개월인턴(휴학) + 작은 창업 경험+ 해외단기인턴이나플젝+ 정신병
3
243
1,130
1,390
234,152
그리고 그냥 취준을 떠나서...뭐든 해보세요. 하다가 포기하든 쪽팔리든 대박이 나든 뭐 어떻게 되든 간에...한 살이라도 더 어릴 때 내게 맞는 게 무엇인지 알아두면 삶이 편안해집니다. 공부 못했으면 어떡해요? 못한 거죠 뭘...못 견딘 나를 달래가며 살아야 한다는 걸 일찍이 깨닫고 사는 거죠
1
1
3
905
어쩌겠습니까 내 과거나 성격, 능력이 그렇게 만들어온 것을...살아있어주는 걸로 퉁 쳤다, 생각하시고 보내주세요. 정신과 청년상담실 일찍이 가서 도움 받으시고 (이 또한 정신병 아니면 그만...) 여튼 꼰대짓 그만하렵니다. 다들 힘내세요
1
1
742
아이고; 금새 또 알티가 이건 가이드라인 삼아 뭘 하면 좋을지 모르겠는 분들에게 쓴 것이고, 각자 커리큘럼이 상이하니 정도껏 수행하시면 됩니다. 이미 지나오신 분들은 가진 역량을 바탕으로 꾸며나가시면 되구요. 취업시장 많이 어렵지만 언젠가 꼭 맞는 자리가 납니다. 종래엔 행복하시길 빕니다.
이공계는 1학년: 동아리,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람을 만날 것 2학년: 공모전 멘티 격으로 참여, 진로 탐색, 교환학생 3학년: 학부연구생 or 공모전 리딩/자율 텀 프로젝트/후반부 어학 4학년: 1학기 기사 취득 및 취준 이 정도만 하셔도 훌륭하고, 학점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2
15
4,927
내가 목숨 걸고 지켰던 정상성(무조건 스무살에 대학 가야함)이 저 사람한테는 쉽게 깨지네? => 그동안 겪은 괴로움에 대한 무상함 => 그 선택지가 실현되어서는 안된다는 발악 젊은 학생들이 우습냐는(?) 말이 나오는 것도 그래서인 것 같고...
어제 지거국 무상등록금 플로우를 보다보니 사람들이 평생교육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인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는걸 깨달았다. 요즘같은 시대에 평생직장이 어디있으며 라이센스없는 일반 직장인들은 50 넘어서 퇴직하면 갈곳도 마땅찮은데 그럼 백세인생에서 인생후반부는 도대체 뭐하면서 살려고 함?
1
3
479
정작 재취업 교육이라든지, 중장년 및 노인 일자리 교육에는 별 말을 안 함...(나 먼저 챙겨달라는 경우 제외) 경제적 가치가 재생산될 때만 투입할 의향이 있다는 걸 대놓고 말하는 사람들 많음 논란의 원트가 여유날 때라고 했지 재미삼아라고 말한 적 없음에도 다들 분기탱천해서 오독을 하고...
1
102
인용에 바퀴 때문에 위험해서 금지니 어쩌니 개소리를. 크기가 따져도 바퀴는 전혀 문제 없음. 출발하는데 자리 못 잡고 미끄러지고 어쩌고...기사가 차내 확인하며 안내 방송하든 기다리든 충분히 조절할 수 있는 문제임. 그런 식으로 따지면 65kg 사람이 휘청이다 발 밟을까 탑승은 어떻게 하나?
바퀴 달린 장바구니 들고 시내버스 탄 할머니, 기사가 경찰 불러서 강제 하차 시킴. 버스나 지하철에서 저 장바구니 바퀴에 발 많이 깔리고 부딪혀서 멍 든 적 많아서 잘 됐다 싶으면서도 저 정도도 안된다고 하면 차 없고, 형편 어려운 사람은 어쩌나 싶기도 하고…
2
187
2018년 3월 5일 미투 이후 9년째 이어진 법적 절차가 지난 10월 8일 일단락됐습니다. 충청남도가 소송비용 추심 포기 의사를 밝혔고, 저는 그에 따라 항고를 취하했습니다. 3,140일 만입니다.
1
2,985
26
4,110
131,095
1. 본문 보면 유명무실한 회사라 아내가 맞벌이하며 가장 노릇도 한 상황 2. 말이 인수인계지 네가 그렇게 탐내는 정실 자격이 사실 좆도 아닌 노역이라는 통보 3. 유부남의 감언이설에 속아넘어가지 말라는 게 포인트인데 다들 참교육st에 반사적 거부감을 느끼는지 논점을 다 벗어났네...
필력 미쳤고 예스러운 말투인데 내용은 지금시대도 관통함 마지막에 이거보는데 보는것만으로도 숨막힘 진짜 유부남 만나는 사람있으면 이거 다 시태오처럼 강제로 뇌에 넣어줘야함
1
2
6
1,155
남편없는 여자와 아이들이 어떤 취급을 당하는지, 친정으로 돌아갔을 때 반겨주기나 할런지...딸자식이 고생해서 이혼하겠다는데 반대하는 부모가 어디 있나? 근데 그땐 그랬어요. 이혼이 죄고 출가하면 죽었다 생각하는 집 많았어요. 저 본문 어디에 친정에 돈 보내고 제사하러 간단 말이 있나요.
1
3
160
나이 먹을대로 먹었는데 기댈 사람 하나 없어지고 사람들에게 평생 손가락질 받을 일을, 소송 걸어봤자 육아비, 그것도 남자가 돈이 없다고 하니 푼돈 받아 애들 외벌이로 키울 일을 왜 해줍니까? 다들 현재라고 봐서 욕하면 그나마 다행이라 해야할지 뭐 어쩔지...
3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