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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글 끄적이는 공간

Joined Apri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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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민주당 빠 아님 다만 윤석열 같은 이가 되면 나라망한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강해지는 사람임. 홍준표보다 더 최악이었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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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les populations qui soutiennent Israël , sont toujours joyeux , propres , civilisés, et pacifiques. 🇵🇸Alors que les vermines qui soutiennent palestiniens sont toujours hystériques, crasseux , mal élevés, violents et haineu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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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전략쪽 친구 말로는, 중국의 생산량 케파 업이나, 하이닉스가 미국/일본/베트남 확장 계획하는걸 삼성도 다 알고 있다고 하더라. 반면에, 삼성이 대규모로 평택을 확장하는 것에 대해서도 하이닉스도 전부 알고 있다고. 이런 저런 케파업 흐름을 고려해도, 29년도까지는 성장을 지속 할 것으로 현재는 전망하고 있어서, 본인은 삼성전자 주가가 내려오면 내려올수록 비중을 더 늘릴거라고 하더라. 현재 시점에서, 필요한 수요대비 모든 메모리반도체 업체들의 공급량 숏티지는 2.25배 정도로 보고 있다고 한다. 이 수요가 현재 속도로 유지될 경우에, 생산량이 2배로 늘어나는 시점이 28~29로 보고 있는데, 그 시기부터 공급 과잉이 발생하면 반도체 시세는 빠르게 하락 할 수 있고 이런 사이클이 3번 정도 있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현재보다 수요가 증가하는 속도가 더 가팔라진다면 이야기가 달라질텐데, 피지컬 AI쪽에 수요가 증가하는 것은 한 5년 뒤쯤에나 될 것 같다고 보고 있다고 하고.. 이제는 AI 때문에 수율 잡는 부분에서 돌파구를 찾거나, 재료 부분에서 돌파구를 찾는 등.. 모든 것들이 너무 빠르게 바뀌고 있어서 어떤식으로 흘러갈지 정확히 예상이 안된다는 의견이었다. 피지컬 AI 쪽에서 실제로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어도, 과연 언제부터 어느정도 규모로 발생 될 것인지도 불투명한 상황인데, 방향은 확실히 터질 것 같은데 그게 메모리 가격에서 실제로 임팩을 끼칠 정도는 언제인지 정확히 알 수 없다는 의견이었다. 레인보우로봇틱스는 기술 능력이 너무 낮다고 생각하고 있고, 한국에서는 로보티즈가 최고인데 회사에서 애초에 잘못판단했었다는 의견도 줬었고, 회생시켜보려고 해도 레인보우로보틱스에서 희망이 안보인다는 의견. 재용사마가 어떤 식으로든 로봇을 활용해보라고 프레셔를 강하게 주신다는데, 잘 안되고 있어서 답답해하는 것 같다고 하고, AI 를 직원들이 더 많이 더 편하게 활용 할 수 있도록 개선해달라는 주문들이 나온다고 했다. 똑똑한 친구에게 이런 저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들으니 감회가 참 새롭기도 했고, 친구가 행복하게 아이와 지내는 이야기를 들으니 기쁘기도 했다. 이 친구가 삼성전자 7만원일 때, 삼성전자는 미래가 없다며 형 당장 파세요라고 권했던 그 친구인데.. ㅎㅎ 여전히 나에겐 많은 추억과 스키 해외 원정을 함께한 동료이다. 그와 그의 새로운 가정이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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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싫으면 내가 안보면 되는건데 사회는 그걸 알아야 하기 때문. 누군가의 명령을 따르는 특정 집단이 당내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미 야당에선 그 사실이 확인되어 경찰수사까지 받았고 이걸로 사이비종교의 교주나 간부들도 체포됨 시점인데, 이걸 당에서만 알고 당차원에서 해결하겠다 라고 하면 믿을 수 있을까?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연합은 없었고 당의 의원이 주도적으로 신천지와 결탁한 일도 없었다곤 했으나 신천지의 집단가입은 확인한 상태에서 언제든 선거에 개입할 여지가 남아있는데 당내혼란을 이유로 수사의뢰는 하지않겠다? 정당민주주의를 지키는것보다 당을 지키는게 우선이라는 얘기고 그런 당이 여당이고 과반의석을 차지했다는것에 대해 불만이 없을 수가 있을까? 내부자들에게나 잘한결정인거지 국민적으로 잘한결정은 아님
김민석 비공개 전략에 불만없는 이유 세스코아저씨가 바퀴를 알아서 잡아준다는데 내가 굳이 잡힌 바퀴를 보고싶지도 얼마나 사는지 원리가 어떤지 알고싶지 않은 마음 알아서 정리해주세요 라서 난 좋았는데 다들 왜ㅜ욕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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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9uro9uru
개선 자체도 많이 됐고 도농호구의 규제도 시진핑 집권 이후로는 꽤 완화된 편입니다. 점수제 편입이라는 것만 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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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들은 말인데, 중국인들은 엄청난 수준의 도농격차를 세대를 거슬러 올라가도 늘 존재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원래 그렇다'는 식으로 받아들이지만 지난 20년, 30년을 거슬러 올라가면 어쨌든 자신과 가족들의 생활수준은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공산당을 원망하거나 하지는 않는다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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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람 특 ) 유럽에선 수천장짜리 신청서와 기술데이터 수만km짜리 주행데이터 수천회의 트랙데이터 포함해서 신청했는데 한국에선 6페이지짜리 신청서로 반려당한거 말하면 흐린눈함
FSD를 막고 있는 국토부가 이해가 안된다. 기술을 아는 건가? 다른 직종이지만 나도 늙ㅋㅋ 연구원으로써 얘기하면 개발에는 약간의 텐션도 필요한 법이다. 오늘 FSD를 하용하면 27년7월 안에는 현기도 2++ 할수 있다. 오냐오냐 하니까 이뒤럴 나는 거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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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였다면 사고 안났다. 사람 잡는 현기차 규제하라. – at New Westminster, British Columbia
$TSLA suddenly accelerated forward and crashed while parking 💀 Two Tesla occupants trapped inside 💀 Death doors had to be cut out to rescue occupants 💀 Tesla fanbois love to push this deadly defective vehicle on their elderly par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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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을 위해 동북과 산동에서 온 중국인들이 절찬리에 중화볶음밥을 팔고있음. 음료메뉴에 빙홍차나 빙탕설리가 있는 집을 찾으면 멀쩡한 볶음밥이 나옵니다.
그치만 동남아쪽과는 다른 중식볶음밥만의 좀더 간결한 맛이 좋은것인데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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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충분히 미민당이 그래 나올거 같은데.. 정부에서는 증시부양도 있겠지만 내수박살을 막기위해 저런 것도 있다 생각함
미국민주당이 설마 데센다안돼꺼져짓지마 ai금지야! 이러진 않을거라고 생각해서 3개월이면 충분히 시장안정화가 될거라 생각하긴 하는데 만약 민주당이 '데센짓고싶으면 지역인프라 고혈빨지말고 너네돈으로 끌어와라' 이상의 규제를 하려고 하면 이 정책은 더 크게 처맞기 버튼이 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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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실적이 부러진건 기아차이지 않나? 현대차는 매출 상승은 끊어졌지만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고 기아차도 영업이익이 크게 늘긴 했는데 컨센미달이라 말이 나온거고.. 현대기아 입장에선 미국 시장 실적 부러지는거 외엔 딱히 걱정있는게 내생적으로는 있지 않음
나라경제에서 제일 불안한건 현대차 실적 부러졌다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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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생적으로 드러나는 자동차 시장 전체의 둔화 가능성이 더 고민이지 않을까 싶음 Z세대는 차 안 타려 하고 미래차 시장 소리듣던 전기차 시장은 대놓고 중공 덤핑짓으로 시장 자체가 망하기 직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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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분이 인용한 사람의 논리에 동의하는 편인데 이 분의 논리가 맞긴 함 모든 선거결과와 정책은 하루 아침에 뭐하자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밑바닥에서의 수많은 이름없는 움직임을 반영한 것 그렇기 때문에 옳니 그르니 판단 이전에 흐름이 뭔지를 판단할 수 있어야 대처가 됨
Replying to @theDoukai
정치를 오로지 정치인과 정당이 톱다운으로 선도한다는 식의 해석은 그보다 훨씬 유기적인 정치상황을 오독하는 첫번째 스텝이라 생각함. 정치인의 내러티브 형성에 유권자가 호응하는 반면 유권자의 요구에 정치인이 응답하는 방향도 충분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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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오로지 정치인과 정당이 톱다운으로 선도한다는 식의 해석은 그보다 훨씬 유기적인 정치상황을 오독하는 첫번째 스텝이라 생각함. 정치인의 내러티브 형성에 유권자가 호응하는 반면 유권자의 요구에 정치인이 응답하는 방향도 충분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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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데이터 센터 백래시는 인공지능랩의 절망적인 PR(‘네 직업 싹 다 대체할거임ㅎㅎ’)로 인해서 유발된 반인공지능 여론의 연장선. 미국 민주당의 반데이터 센터 정책들은 유권자의 여론을 당이 반영한 것인 만큼 민주당에게 책임을 무는 것은 굉장히 일차원적으로 이 문제를 접근하는 방향임.
지금 미국 성장률의 3분의 1이 AI 투자에서 나오는 중이라 데센 안 짓고 버티면 GDP는 짜게 식을 거고 그럼 고용, 소비도 같이 작살날 텐데 민주당 너그가 그걸 원하는 걸까? 감당 가능하것서? 멈추기엔 너무 멀리 왔지? 그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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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교수님은 한국증시가 지난번 9000 포인트를 고점으로 인식하고 있고, 올해 하반기 반등시에 주식비중을 줄이는 것이 유리하다는 견해이다. 믿고 싶지는 않은데, 지난 21년 고점 경고와 22년 8월부터 경제 반등 가능성에 주식비중을 늘려라, 23연에 조선업 비중 늘려라. 큰 변곡점을 잘 전망하신 것을 기억하고 있다. 반면에 AI 버블 위험이 있다고 23년 24년에 비중 축소 의견 주셨던 부분도 기억하는데 완전히 새로운 영역에 대해서는 전문가도 예측을 정확히 하기 어렵구나라는 인식을 주기도 하셨다. 큰 거시경제 흐름을 통해 증시를 예상하는 분이니만큼, 참고를 할 필요는 있어 보인다. youtu.be/SbqblmvuYqM?si=IH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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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하이브랑 민희진이 싸우는거랑 별개로 뉴진스가 NYJ로 일방적으로 쳐나간거는 뉴진스 멤버들이 못 이기는 싸움이라고 괜히 멤버들이 1심에서 NYJ 인정 안되고 니들 나간거 계약위반이라 판결때리니 항소도 못하고 깨갱했겠냐고 물론 멤버들은 잘못없지 너같이 어줍잖은 정의감 내세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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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멤버들 어줍잖은 정의감으로 부추겨서 인생 말아먹는 판으로 몰아붙이고 자기는 그 이미지만 이용해먹은거는 잘못없냐고 ㅋㅋㅋ 정작 민천지 신은 이제 뉴진스에 ㅈ도 관심도 없는데 ㅋ 하이브가 ㅈ같은 짓 한거와 별개로 그러니 계약 어겨서 상관없음 하는 마인드는 놀랍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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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높은 확률로 저런 인간들이 자기 이익 침해 조금이라도 되면 존나 추하게 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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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민천지 년 논리에서 쳐발리니 차단하냐? 나이 쳐먹고 저리 대가리 깨끗하게 나는 법 따위 좃으로 알아요라고 커밍아웃하는 삶 부럽다 ㅋ 괜히 애들이 1심 판결 나오고 판사님 잘못했어요 하면서 깨갱했겠냐고 그리고 그 애들을 부추긴 어른들 책임은 없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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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상의 다른 이면을 이야기하면 일방적으로 누구 편이라고 단정 짓는 것도 저런 부류의 특징이지 이런 부류는 정치 관심 안 기울이고 저런 연예계 가십이나 보는게 맞음 ㅋㅋㅋㅋㅋㅋㅋ 저런 것들이 복잡한 사회 이면을 일방적인 선악게임으로 단정지어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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