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공 retweeted
🇮🇱Pourquoi les populations qui soutiennent Israël ,
sont toujours joyeux , propres , civilisés, et pacifiques.
🇵🇸Alors que les vermines qui soutiennent palestiniens sont toujours hystériques, crasseux , mal élevés, violents et haineux ?
카이공 retweeted
삼전 전략쪽 친구 말로는,
중국의 생산량 케파 업이나, 하이닉스가 미국/일본/베트남 확장 계획하는걸 삼성도 다 알고 있다고 하더라.
반면에, 삼성이 대규모로 평택을 확장하는 것에 대해서도 하이닉스도 전부 알고 있다고.
이런 저런 케파업 흐름을 고려해도, 29년도까지는 성장을 지속 할 것으로 현재는 전망하고 있어서, 본인은 삼성전자 주가가 내려오면 내려올수록 비중을 더 늘릴거라고 하더라.
현재 시점에서, 필요한 수요대비 모든 메모리반도체 업체들의 공급량 숏티지는 2.25배 정도로 보고 있다고 한다.
이 수요가 현재 속도로 유지될 경우에, 생산량이 2배로 늘어나는 시점이 28~29로 보고 있는데, 그 시기부터 공급 과잉이 발생하면 반도체 시세는 빠르게 하락 할 수 있고 이런 사이클이 3번 정도 있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현재보다 수요가 증가하는 속도가 더 가팔라진다면 이야기가 달라질텐데, 피지컬 AI쪽에 수요가 증가하는 것은 한 5년 뒤쯤에나 될 것 같다고 보고 있다고 하고..
이제는 AI 때문에 수율 잡는 부분에서 돌파구를 찾거나, 재료 부분에서 돌파구를 찾는 등.. 모든 것들이 너무 빠르게 바뀌고 있어서 어떤식으로 흘러갈지 정확히 예상이 안된다는 의견이었다.
피지컬 AI 쪽에서 실제로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어도, 과연 언제부터 어느정도 규모로 발생 될 것인지도 불투명한 상황인데, 방향은 확실히 터질 것 같은데 그게 메모리 가격에서 실제로 임팩을 끼칠 정도는 언제인지 정확히 알 수 없다는 의견이었다.
레인보우로봇틱스는 기술 능력이 너무 낮다고 생각하고 있고, 한국에서는 로보티즈가 최고인데 회사에서 애초에 잘못판단했었다는 의견도 줬었고, 회생시켜보려고 해도 레인보우로보틱스에서 희망이 안보인다는 의견.
재용사마가 어떤 식으로든 로봇을 활용해보라고 프레셔를 강하게 주신다는데, 잘 안되고 있어서 답답해하는 것 같다고 하고, AI 를 직원들이 더 많이 더 편하게 활용 할 수 있도록 개선해달라는 주문들이 나온다고 했다.
똑똑한 친구에게 이런 저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들으니 감회가 참 새롭기도 했고, 친구가 행복하게 아이와 지내는 이야기를 들으니 기쁘기도 했다.
이 친구가 삼성전자 7만원일 때, 삼성전자는 미래가 없다며 형 당장 파세요라고 권했던 그 친구인데.. ㅎㅎ
여전히 나에겐 많은 추억과 스키 해외 원정을 함께한 동료이다.
그와 그의 새로운 가정이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보기싫으면 내가 안보면 되는건데 사회는 그걸 알아야 하기 때문.
누군가의 명령을 따르는 특정 집단이 당내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미 야당에선 그 사실이 확인되어 경찰수사까지 받았고 이걸로 사이비종교의 교주나 간부들도 체포됨 시점인데, 이걸 당에서만 알고 당차원에서 해결하겠다 라고 하면 믿을 수 있을까?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연합은 없었고 당의 의원이 주도적으로 신천지와 결탁한 일도 없었다곤 했으나 신천지의 집단가입은 확인한 상태에서 언제든 선거에 개입할 여지가 남아있는데 당내혼란을 이유로 수사의뢰는 하지않겠다?
정당민주주의를 지키는것보다 당을 지키는게 우선이라는 얘기고 그런 당이 여당이고 과반의석을 차지했다는것에 대해 불만이 없을 수가 있을까?
내부자들에게나 잘한결정인거지 국민적으로 잘한결정은 아님
테슬라였다면 사고 안났다. 사람 잡는 현기차 규제하라. – at New Westminster, British Columbia
$TSLA suddenly accelerated forward and crashed while parking
💀 Two Tesla occupants trapped inside
💀 Death doors had to be cut out to rescue occupants
💀 Tesla fanbois love to push this deadly defective vehicle on their elderly parents
나는 이 분이 인용한 사람의 논리에 동의하는 편인데 이 분의 논리가 맞긴 함
모든 선거결과와 정책은 하루 아침에 뭐하자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밑바닥에서의 수많은 이름없는 움직임을 반영한 것
그렇기 때문에 옳니 그르니 판단 이전에 흐름이 뭔지를 판단할 수 있어야 대처가 됨
Replying to @theDoukai
정치를 오로지 정치인과 정당이 톱다운으로 선도한다는 식의 해석은 그보다 훨씬 유기적인 정치상황을 오독하는 첫번째 스텝이라 생각함.
정치인의 내러티브 형성에 유권자가 호응하는 반면 유권자의 요구에 정치인이 응답하는 방향도 충분히 가능.
카이공 retweeted
정치를 오로지 정치인과 정당이 톱다운으로 선도한다는 식의 해석은 그보다 훨씬 유기적인 정치상황을 오독하는 첫번째 스텝이라 생각함.
정치인의 내러티브 형성에 유권자가 호응하는 반면 유권자의 요구에 정치인이 응답하는 방향도 충분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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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교수님은 한국증시가 지난번 9000 포인트를 고점으로 인식하고 있고, 올해 하반기 반등시에 주식비중을 줄이는 것이 유리하다는 견해이다.
믿고 싶지는 않은데, 지난 21년 고점 경고와 22년 8월부터 경제 반등 가능성에 주식비중을 늘려라, 23연에 조선업 비중 늘려라. 큰 변곡점을 잘 전망하신 것을 기억하고 있다.
반면에 AI 버블 위험이 있다고 23년 24년에 비중 축소 의견 주셨던 부분도 기억하는데 완전히 새로운 영역에 대해서는 전문가도 예측을 정확히 하기 어렵구나라는 인식을 주기도 하셨다.
큰 거시경제 흐름을 통해 증시를 예상하는 분이니만큼, 참고를 할 필요는 있어 보인다.
youtu.be/SbqblmvuYqM?si=IHY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