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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 삼진 헤더 기고님❤ / 그림 트위터내 재업X 그외 출처표기 부탁드립니다!

Joined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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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vs 귀신집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이벤트를 통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xitter.cf/peepeepbooks/status/20…
택시 탔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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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에서 아빠가 겪은 일이 궁금하신 분들께: xitter.cf/i/status/1977596885176… (작가님 만화)
택시 탔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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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수 3만 감사합니다. 신작랭킹, 스릴러랭킹 탑10 감사합니다. 독자 여러분 덕분에 힘내서 만화 그립니다. 재밌게 만들어보겠습니다. 아직 안 보신 분들은 한 번만 봐주세요 크크.. [네이버 웹툰] 제물 투표 naver.me/GtYJ059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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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상상하다 너무 몰입해서 가족들한테 얼마까지 줄수있는지 증여세까지 검색해봄
S둘이랑 밥먹고 온 N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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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마지막을 혼자 맞고 싶어 하지 않는다. “고양이는 죽을 자리를 숨긴다.” 그 말을 들을 때마다 가슴이 아픈 사람들이 있다. 마치 고양이가, 그 누구의 배웅도 받지 않은 채 떠나기를 스스로 선택한 것처럼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물행동학은 그런 해석에 조용히 고개를 가로젓는다. 고양이가 택하는 건 혼자 있는 것이 아니다. 약해진 몸이 자극이 적은 곳을 찾을 뿐, 그저 그뿐이다. 그것은 의지가 아니라, 이 세상을 살아내며 몸에 깊숙이 새겨진 반사다. 야생에서 쇠약함은 곧 포식의 신호가 된다. 그래서 고양이의 몸은 마지막까지 본능적으로 ‘조용하고, 안전해 보이는 곳’을 향해 가게 된다. 집에서 살아온 고양이는 그 본능 위에 또 하나의 기억을 포갠다. 당신의 냄새. 당신의 목소리. 당신 곁에서 잠들었던 시간들. 그래서 생의 끝자락에 선 고양이는 흔들린다. 어느 날은 아무 말 없이 몸을 맡겨오다가도, 다음 날은 옷장 깊숙한 곳에서 좀처럼 나오지 않는다. 그 변화를 마주하고 '혹시 미움받은 건 아닐까' 하고 스스로를 탓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그 아이 안에서는 당신 곁에 있고 싶은 마음과, 통증과 숨 가쁨에서 벗어나고 싶은 몸이 끝까지 맞서고 있을 뿐이다. 사랑이 흔들리는 게 아니다. 몸이 하나의 답만으로는, 더 이상 움직일 수 없게 됐을 뿐이다. 그렇다면 고양이는 마지막 순간을, 혼자 맞고 싶어 하는 걸까. 동물행동학적인 대답은 한없이 ‘아니오’에 가깝다. 고양이에게는 ‘지켜봐 주길 바란다’거나 ‘혼자 떠나고 싶다’는 그런 개념 자체가 없다. 있는 것은 단 하나, 그 순간, 가장 견딜 수 있는 곳으로 몸이 흘러가 버린다는 사실뿐이다. 그곳에 당신이 없었다고 해도, 그것은 거절이 아니다. 당신을 피한 것도, 사랑이 옅어진 것도 아니다. 돌아오고 싶어도 돌아올 힘이 남아 있지 않았을 뿐이다. 혹시 지금도 '아이를 혼자 떠나보냈다'라며 가슴 아파하고 있다면, 부디 이것만은 알아줬으면 한다. 고양이는 마지막을 혼자 맞고 싶어 하는 존재가 아니다. 당신과 함께한 시간은 그 아이의 세계를 끝까지 ‘안전한 장소’로 만들어 주었다. 비록 마지막 순간이 같은 공간이 아니었더라도, 그 아이는 혼자가 아니었다. 당신이 건네준 안심의 기억이 마지막까지 그 작은 등을 떠받치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 그 사실을 떠올리며 가슴 아파하는 당신의 마음이야말로, 그 아이가 분명히 이 세상에 살았다는 증거다.
猫は、最期をひとりで迎えたいわけじゃない 「猫は死に場所を隠す」 そう聞くたびに、胸が少し痛む人がいる。 まるで猫が、 誰にも看取られずに逝くことを望んだ かのように受け取ってしまうから。 けれど、動物行動学は その解釈に静かに首を振ります。 猫が選ぶのは、 ひとりにな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 弱った身体が、刺激の少ない場所を探す それだけのことです。 それは意志ではなく、 この世界を生き抜いてきた身体に 深く刻まれた反射。 野生環境では、 衰えは捕食の合図になる。 だから猫の身体は最後まで、 「静かで、安全そうな場所」へ 自然と向かってしまう。 家庭で生きてきた猫は、 その本能に、もうひとつの記憶を重ねています。 あなたの匂い。 あなたの声。 あなたのそばで眠った時間。 だから終末期の猫は揺れます。 ある日は、 何も言わずに体を預けてきたのに。 翌日は、 押し入れの奥から出てこない。 その変化を前に、 「嫌われたのではないか」と 自分を責めてしまう人もいる。 でも、違います。 あの子の中では、 あなたのそばにいたい気持ちと、 痛みや息苦しさから逃れたい身体が 最後までせめぎ合っている。 愛が揺れているのではない。 身体が、もう一つの答えだけでは 動けなくなっているだけ。 では、 猫は最期の瞬間を ひとりで迎えたいのか。 動物行動学的な答えは、 限りなく NO に近い。 猫には、 「看取られたい」「ひとりで逝きたい」 そんな概念はありません。 あるのはただ、 その瞬間、いちばん耐えられる場所へ 身体が流れていくという現象だけ。 そこにあなたがいなかったとしても、 それは拒絶ではない。 あなたを避けたのでも、 愛が薄れたのでもない。 戻りたくても、 戻る力が残っていなかっただけ。 もし、 「ひとりで逝かせてしまった」と 今も胸を痛めているなら。 どうか知っていてください。 猫は、最期をひとりで迎えたい生き物ではありません。 あなたと過ごした時間は、 その子の世界を 最後まで“安全な場所”にしていました。 たとえ最期の瞬間が 同じ空間でなくても、 その子は、ひとりではなかった。 あなたが与えた安心の記憶が、 最後まで その背中を支えていました。 そして今、 そのことを思って 胸を痛めるあなたの心こそが、 あの子が確かに生きていた証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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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복스러우시네요 ㄴ시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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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삐약북스 로컬만화프로젝트 #지역의사생활99_시즌4 후원 마감까지 3일 남았습니다. tumblbug.com/localcomic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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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삐약삐약북스의 불키드입니다. 오늘이 <지역의 사생활 99>시즌4 펀딩마감 D-1입니다. tumblbug.com/localcomic4 (1/4) 저희는 전북 군산에서, 소규모 독립출판사로, 매시즌 9명의 작가와 함께 9권의 책을 냅니다. 지금까지 36곳의 도시를 만화로 제작하였고,새롭게 제작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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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사생활99 시즌4 부록만화 #거문도관찰기 2탄 거문도에서 있었던 어린시절 이야기! 텀블벅에서 3권 이상 후원 시, 혹은 커뮤니티에 응원글 작성(후원번호 함께 기재)시 증정합니다!
#지역의사생활99 시즌4 부록만화 #거문도관찰기 거문도에서 있었던 북구플랜빵 작가님의 어린시절을 담은 만화 <거문도 관찰기> 텀블벅에서 3권 이상 후원 시, 혹은 커뮤니티에 응원글 작성(후원번호 함께 기재)시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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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사생활99 시즌4 부록만화 #거문도관찰기 거문도에서 있었던 북구플랜빵 작가님의 어린시절을 담은 만화 <거문도 관찰기> 텀블벅에서 3권 이상 후원 시, 혹은 커뮤니티에 응원글 작성(후원번호 함께 기재)시 증정합니다!
지역의사생활99_시즌4 펀딩 오픈 이벤트! tumblbug.com/localcomic4 1. 특별부록 <거문도 만화> 증정 이벤트 (미션 하나만 완료해도 증정!) 2. 72시간 내(9월 12일 자정까지) 펀딩 시, 선물 추첨 증정! 3. 사인본 선물 구성 안내 4. 모바일 오픈런에 참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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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p끼리 여행하다가 우리 이거먹고 이쪽 루트로 가서 카페가자 이러면 ㅈㄴ박수쳐줌 이색히 j야 해줌 그말을들은p들은쑥스러워하며기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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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의 이 광고, 저는 불편합니다] 최근 방영되고 있는 공유숙박플랫폼 에어비앤비 광고를 보고 복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과연 이게 최선이었을까요? 광고 속에 등장하는 이들이 잠시 고된 일상을 내려놓고 한적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은 마음엔 깊이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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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개구리도아니고 이런날 출근을 시키는게 맞음? 그럼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아세요??? 지하철에서 냄새가 존나 납니다 1호선부터 9호선까지 전부 걸레냄새가난다고 전 출근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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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봐, 동물학대가 얼마나 큰 범죄인지 사회가 인식을 안 하니까 학대범 연령대가 내려가잖아. 동물학대,성범죄 공통점이 자신보다 약자에게 가하는 위계폭력이란건데 이게 잘못되었다고 하지않고 별거아닌일이라 치부한 결과가 이거라고.
"최근 대전에서는 12세 초등학생 두 명이 친구의 집에 비밀번호를 치고 무단 침입해 반려묘를 죽이는 일이 발생했다."(기사읽기: wikitree.co.kr/articles/9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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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맥날 시키려는데 후기 개웃김
안녕하세요! 서울여대 바롬인성교육III을 수강하고 있는 팀 <청소년을 구해조>입니다. 저희는 보호 종료된 청소년들을 위해 직접 제작한 시리얼컵을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기부할 예정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자세한 이야기와 함께 시리얼컵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witchform.com/deposit_form.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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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사생활 99> 2021년 오늘 우리 만화상 수상 근하 @GEUN_HAH 고형주 @kevin9143 래현 @raehyeoni_ 북구플랜빵 @soffna23 불친 @bulcin 불키드 @NOKID6 산호 @sanhomaydraw 작은비버 @little_bibu 9명의 작가님이 2021년 오늘 우리 만화상, 협회장상 두가지 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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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작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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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합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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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비쇼 이번주도 무사 마감!!!! 오늘 밤 10시에 58화로 만나뵙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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