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사랑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무겁고 겸허히 받들겠습니다.
제가 부족했습니다. 모든 것이 제 탓입니다.
더 가까이 다가가지 못했고 더 깊이 듣지 못했습니다.
더 넓게 마음을 얻지 못했습니다.
저를 믿고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 선거 운동원과 자원봉사자,
또 캠프 관계자, 당원 동지 여러분께 기대에 보답하지 못해 송구합니다.
함께 경쟁해 주신 후보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당선되신 오세훈 후보께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거리에서 잡아주신 손,
끝까지 함께해 주신 응원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4시간!>
지금부터 4시간,
앞으로의 4년이 달려있습니다.
서울시민 여러분
안전불감증과 무능·무책임 행정,
정쟁과 전시행정을 심판해 주십시오.
이재명 정부 성공을 서울에서 뒷받침 할
정원오에게 힘을 모아 주십시오.
일 잘하는 서울시장
하나씩 착착 정원오가
서울의 미래를 책임지겠습니다!
아드님의 첫 투표도 축하드립니다!
고3 아들의 첫 투표! 올해부터 온 가족이 함께 투표합니다. 사전투표때 각자 일정이 맞지않아 넷이 함께 하려고 본 투표를 했네요. 안내원분이 기념촬영도 해주셨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원증을 걸고 갔는데 잘보여서 뿌듯합니다. 서울시장은 정원오! @kindchong #제9회_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
정원오 retweeted
투표 마감을 앞두고 또 생각나서 끌올하는 정원오 타래. 2022년 서울이 물바다가 됐던 날 현장에 나가 실시간으로 상황 보고하고 복구하는 모습을 보면서 구청장만 하기엔 너무 아깝다고 생각했음. 이제 서울시장 정원오가 멀지 않았으니 서울 트친들 모두 다 투표해줬으면 좋겠다...!
완벽해보이는 숫자와 형식에 내용을 숨긴 보고서들이 외면하는 현실의 모습을 놓치지 않을 분이라는 믿음으로 내가 사는 도시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꼭 새로운 이름이 서울시장에 새겨지기를.
[오랜 밤을 지나, 서울의 미래를 열겠습니다]
서울시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입니다.
깊은 밤 서울을 달려 새벽을 여는 심야버스 N37처럼,
저도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이른 아침 첫 일정부터 늦은 밤 마지막 인사까지,
서울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또 들었습니다.
서울의 밤과 새벽을 잇는 길 위에서
시민의 일상을 묵묵히 지켜온 분들을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출근길을 열고,
누군가의 퇴근길을 지키고,
누군가의 하루를 끝까지 이어주는 분들이 있기에
서울의 아침은 다시 시작됩니다.
서울의 역할도 다르지 않습니다.
시민의 하루를 지키고, 시민의 삶을 잇고,
시민의 내일을 열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서울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정쟁을 앞세우고,
주택과 교통, 민생 문제를 남 탓으로 미루는 서울은
이제 끝내야 합니다.
과거에 머무는 서울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지키는 서울, 내일을 준비하는 서울로 가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서울에서 뒷받침하고,
중앙정부와 손발 맞춰
주거와 교통, 안전과 민생을 풀어낼 시장이 필요합니다.
저는 성동에서 검증된 실력으로
서울의 문제를 하나씩 착착 풀겠습니다.
재건축과 재개발의 오래된 기다림을 줄이고,
청년과 신혼부부의 집 걱정을 덜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버팀목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첫차를 타고 일터로 가는 시민도,
막차가 끊긴 뒤 심야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시민도,
자신의 하루가 존중받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서울의 심야버스 N37이
밤과 새벽을 이어 시민의 하루를 지키듯,
정원오가 시민의 오늘과 서울의 내일을 잇겠습니다.
시민의 일상을 단단히 지키겠습니다.
이제 선택은 내일 시민 여러분께 달려 있습니다.
일하고 싶습니다.
서울시민의 삶을 지키고 싶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서울에서 뒷받침하고 싶습니다.
정원오에게 일할 기회를 주십시오.
정원오에게 서울을 바꿀 기회를 주십시오.
6월 3일, 반드시 투표해 주십시오.
정원오에게 투표해 주십시오.
오랜 밤을 지나,
서울의 미래를 열겠습니다.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심지어 디엠도 주고 받아봤습니다 ㅋㅋㅋ
Replying to @kindchong
에 더해,
트위터에 꼭 남기고 싶었던 말을 적어둡니다.
미리 써두었던 글인데, 공식 선거운동이 끝나가는 지금에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간 예전처럼 전해주시는 말씀에 답을 드리거나,
불쑥 나타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건네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오늘 제 일정을 보시고 '후보 괜찮겠냐'라고 하셨다던데,
사실 선거운동 기간 내내 제 일정이 이랬습니다.
'트위터 짬'이 어디가지 않으니 마음만은 항상 타임라인에 있었는데,
'현생'의 영향으로 자주 인사드리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었습니다.
그래도 전해주시는 말씀은 틈틈이, 꼼꼼히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오랜 트위터 경력이 있으니 어떻게든 보고 또 보게는 되더군요.
피치 못한 상황 속에서 더 깊고 자세히 말씀드리지 못한 점, 다시 한번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는 서울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출마를 결심했을 즈음,
"트친 대통령을 가졌으니 트친 서울시장도 가져보자" 하는 농담을 보내주신 분이 계셨습니다.
제가 선택을 받게 된다면,
다시 여러분과 함께 이 타임라인에서 살아가는 서울시장이 되고 싶습니다.
생활 속 불편을 더 가까이 듣고,
설명할 건 더 자세히 설명드리고,
고칠 수 있는 일은 더 빠르게 고쳐나가겠습니다.
멀리 있는 시장이 아니라, 늘 곁에 있는 시장이 되고 싶습니다.
"사용감은 있지만 재구매 의사 있다"라던 성동구민 여러분의 말씀,
"서울시장 주문한 지 한참 됐는데 아직도 안 왔다, 입고 문의 드린다"라던 서울시민 여러분의 말씀도 오래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에 부끄럽지 않은 서울시장이 되고 싶습니다.
선거 다음 날인 6월 4일은 이재명 정부의 출범 1주년입니다.
지난 1년간 직접 써보니 다르던 '이재명 정부'의 효능감, 서울에서 이어가야 합니다.
투표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더 단단히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6월 3일,
조금 더 안전하고 조금 더 다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서울을 위해
한 분이라도 더 투표장으로 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분이라도 더 함께하자고, 투표하자고 권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희망을 담아 말씀드립니다.
'매우만족 정원오', 이제 배송 출발합니다.
서울시청 앞으로 '배송완료'되길 바랍니다.
정원오 retweeted
진지하게 말하자면..유명 대도시마다 정체성, 적어도 그 도시가 하나의 유기체로 살아 숨쉬고 각 구역마다 특색이 살아있고 유기적 흐름이 보이는 도시가 너무 부러웠고 (N.K 제미신의 우리는 도시가 된다 처럼) 서울도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는 지금 정원오야 말로 서울을 그렇게 만들어줄 수 있다고!
Replying to @kindchong
에 더해,
트위터에 꼭 남기고 싶었던 말을 적어둡니다.
미리 써두었던 글인데, 공식 선거운동이 끝나가는 지금에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간 예전처럼 전해주시는 말씀에 답을 드리거나,
불쑥 나타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건네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오늘 제 일정을 보시고 '후보 괜찮겠냐'라고 하셨다던데,
사실 선거운동 기간 내내 제 일정이 이랬습니다.
'트위터 짬'이 어디가지 않으니 마음만은 항상 타임라인에 있었는데,
'현생'의 영향으로 자주 인사드리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었습니다.
그래도 전해주시는 말씀은 틈틈이, 꼼꼼히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오랜 트위터 경력이 있으니 어떻게든 보고 또 보게는 되더군요.
피치 못한 상황 속에서 더 깊고 자세히 말씀드리지 못한 점, 다시 한번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는 서울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출마를 결심했을 즈음,
"트친 대통령을 가졌으니 트친 서울시장도 가져보자" 하는 농담을 보내주신 분이 계셨습니다.
제가 선택을 받게 된다면,
다시 여러분과 함께 이 타임라인에서 살아가는 서울시장이 되고 싶습니다.
생활 속 불편을 더 가까이 듣고,
설명할 건 더 자세히 설명드리고,
고칠 수 있는 일은 더 빠르게 고쳐나가겠습니다.
멀리 있는 시장이 아니라, 늘 곁에 있는 시장이 되고 싶습니다.
"사용감은 있지만 재구매 의사 있다"라던 성동구민 여러분의 말씀,
"서울시장 주문한 지 한참 됐는데 아직도 안 왔다, 입고 문의 드린다"라던 서울시민 여러분의 말씀도 오래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에 부끄럽지 않은 서울시장이 되고 싶습니다.
선거 다음 날인 6월 4일은 이재명 정부의 출범 1주년입니다.
지난 1년간 직접 써보니 다르던 '이재명 정부'의 효능감, 서울에서 이어가야 합니다.
투표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더 단단히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6월 3일,
조금 더 안전하고 조금 더 다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서울을 위해
한 분이라도 더 투표장으로 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분이라도 더 함께하자고, 투표하자고 권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희망을 담아 말씀드립니다.
'매우만족 정원오', 이제 배송 출발합니다.
서울시청 앞으로 '배송완료'되길 바랍니다.
트친화이팅~~~~
Replying to @kindchong
에 더해,
트위터에 꼭 남기고 싶었던 말을 적어둡니다.
미리 써두었던 글인데, 공식 선거운동이 끝나가는 지금에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간 예전처럼 전해주시는 말씀에 답을 드리거나,
불쑥 나타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건네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오늘 제 일정을 보시고 '후보 괜찮겠냐'라고 하셨다던데,
사실 선거운동 기간 내내 제 일정이 이랬습니다.
'트위터 짬'이 어디가지 않으니 마음만은 항상 타임라인에 있었는데,
'현생'의 영향으로 자주 인사드리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었습니다.
그래도 전해주시는 말씀은 틈틈이, 꼼꼼히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오랜 트위터 경력이 있으니 어떻게든 보고 또 보게는 되더군요.
피치 못한 상황 속에서 더 깊고 자세히 말씀드리지 못한 점, 다시 한번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는 서울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출마를 결심했을 즈음,
"트친 대통령을 가졌으니 트친 서울시장도 가져보자" 하는 농담을 보내주신 분이 계셨습니다.
제가 선택을 받게 된다면,
다시 여러분과 함께 이 타임라인에서 살아가는 서울시장이 되고 싶습니다.
생활 속 불편을 더 가까이 듣고,
설명할 건 더 자세히 설명드리고,
고칠 수 있는 일은 더 빠르게 고쳐나가겠습니다.
멀리 있는 시장이 아니라, 늘 곁에 있는 시장이 되고 싶습니다.
"사용감은 있지만 재구매 의사 있다"라던 성동구민 여러분의 말씀,
"서울시장 주문한 지 한참 됐는데 아직도 안 왔다, 입고 문의 드린다"라던 서울시민 여러분의 말씀도 오래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에 부끄럽지 않은 서울시장이 되고 싶습니다.
선거 다음 날인 6월 4일은 이재명 정부의 출범 1주년입니다.
지난 1년간 직접 써보니 다르던 '이재명 정부'의 효능감, 서울에서 이어가야 합니다.
투표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더 단단히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6월 3일,
조금 더 안전하고 조금 더 다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서울을 위해
한 분이라도 더 투표장으로 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분이라도 더 함께하자고, 투표하자고 권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희망을 담아 말씀드립니다.
'매우만족 정원오', 이제 배송 출발합니다.
서울시청 앞으로 '배송완료'되길 바랍니다.
정원오 retweeted
꼭 서울시장 되시길!! 화이팅!!
Replying to @kindchong
에 더해,
트위터에 꼭 남기고 싶었던 말을 적어둡니다.
미리 써두었던 글인데, 공식 선거운동이 끝나가는 지금에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간 예전처럼 전해주시는 말씀에 답을 드리거나,
불쑥 나타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건네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오늘 제 일정을 보시고 '후보 괜찮겠냐'라고 하셨다던데,
사실 선거운동 기간 내내 제 일정이 이랬습니다.
'트위터 짬'이 어디가지 않으니 마음만은 항상 타임라인에 있었는데,
'현생'의 영향으로 자주 인사드리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었습니다.
그래도 전해주시는 말씀은 틈틈이, 꼼꼼히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오랜 트위터 경력이 있으니 어떻게든 보고 또 보게는 되더군요.
피치 못한 상황 속에서 더 깊고 자세히 말씀드리지 못한 점, 다시 한번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는 서울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출마를 결심했을 즈음,
"트친 대통령을 가졌으니 트친 서울시장도 가져보자" 하는 농담을 보내주신 분이 계셨습니다.
제가 선택을 받게 된다면,
다시 여러분과 함께 이 타임라인에서 살아가는 서울시장이 되고 싶습니다.
생활 속 불편을 더 가까이 듣고,
설명할 건 더 자세히 설명드리고,
고칠 수 있는 일은 더 빠르게 고쳐나가겠습니다.
멀리 있는 시장이 아니라, 늘 곁에 있는 시장이 되고 싶습니다.
"사용감은 있지만 재구매 의사 있다"라던 성동구민 여러분의 말씀,
"서울시장 주문한 지 한참 됐는데 아직도 안 왔다, 입고 문의 드린다"라던 서울시민 여러분의 말씀도 오래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에 부끄럽지 않은 서울시장이 되고 싶습니다.
선거 다음 날인 6월 4일은 이재명 정부의 출범 1주년입니다.
지난 1년간 직접 써보니 다르던 '이재명 정부'의 효능감, 서울에서 이어가야 합니다.
투표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더 단단히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6월 3일,
조금 더 안전하고 조금 더 다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서울을 위해
한 분이라도 더 투표장으로 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분이라도 더 함께하자고, 투표하자고 권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희망을 담아 말씀드립니다.
'매우만족 정원오', 이제 배송 출발합니다.
서울시청 앞으로 '배송완료'되길 바랍니다.
정원오 retweeted
제발 정원오...... 제발
Replying to @kindchong
에 더해,
트위터에 꼭 남기고 싶었던 말을 적어둡니다.
미리 써두었던 글인데, 공식 선거운동이 끝나가는 지금에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간 예전처럼 전해주시는 말씀에 답을 드리거나,
불쑥 나타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건네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오늘 제 일정을 보시고 '후보 괜찮겠냐'라고 하셨다던데,
사실 선거운동 기간 내내 제 일정이 이랬습니다.
'트위터 짬'이 어디가지 않으니 마음만은 항상 타임라인에 있었는데,
'현생'의 영향으로 자주 인사드리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었습니다.
그래도 전해주시는 말씀은 틈틈이, 꼼꼼히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오랜 트위터 경력이 있으니 어떻게든 보고 또 보게는 되더군요.
피치 못한 상황 속에서 더 깊고 자세히 말씀드리지 못한 점, 다시 한번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는 서울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출마를 결심했을 즈음,
"트친 대통령을 가졌으니 트친 서울시장도 가져보자" 하는 농담을 보내주신 분이 계셨습니다.
제가 선택을 받게 된다면,
다시 여러분과 함께 이 타임라인에서 살아가는 서울시장이 되고 싶습니다.
생활 속 불편을 더 가까이 듣고,
설명할 건 더 자세히 설명드리고,
고칠 수 있는 일은 더 빠르게 고쳐나가겠습니다.
멀리 있는 시장이 아니라, 늘 곁에 있는 시장이 되고 싶습니다.
"사용감은 있지만 재구매 의사 있다"라던 성동구민 여러분의 말씀,
"서울시장 주문한 지 한참 됐는데 아직도 안 왔다, 입고 문의 드린다"라던 서울시민 여러분의 말씀도 오래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에 부끄럽지 않은 서울시장이 되고 싶습니다.
선거 다음 날인 6월 4일은 이재명 정부의 출범 1주년입니다.
지난 1년간 직접 써보니 다르던 '이재명 정부'의 효능감, 서울에서 이어가야 합니다.
투표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더 단단히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6월 3일,
조금 더 안전하고 조금 더 다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서울을 위해
한 분이라도 더 투표장으로 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분이라도 더 함께하자고, 투표하자고 권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희망을 담아 말씀드립니다.
'매우만족 정원오', 이제 배송 출발합니다.
서울시청 앞으로 '배송완료'되길 바랍니다.
나의 트친이 서울시장이 되어 돌아오길!!!!!!
Replying to @kindchong
에 더해,
트위터에 꼭 남기고 싶었던 말을 적어둡니다.
미리 써두었던 글인데, 공식 선거운동이 끝나가는 지금에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간 예전처럼 전해주시는 말씀에 답을 드리거나,
불쑥 나타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건네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오늘 제 일정을 보시고 '후보 괜찮겠냐'라고 하셨다던데,
사실 선거운동 기간 내내 제 일정이 이랬습니다.
'트위터 짬'이 어디가지 않으니 마음만은 항상 타임라인에 있었는데,
'현생'의 영향으로 자주 인사드리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었습니다.
그래도 전해주시는 말씀은 틈틈이, 꼼꼼히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오랜 트위터 경력이 있으니 어떻게든 보고 또 보게는 되더군요.
피치 못한 상황 속에서 더 깊고 자세히 말씀드리지 못한 점, 다시 한번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는 서울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출마를 결심했을 즈음,
"트친 대통령을 가졌으니 트친 서울시장도 가져보자" 하는 농담을 보내주신 분이 계셨습니다.
제가 선택을 받게 된다면,
다시 여러분과 함께 이 타임라인에서 살아가는 서울시장이 되고 싶습니다.
생활 속 불편을 더 가까이 듣고,
설명할 건 더 자세히 설명드리고,
고칠 수 있는 일은 더 빠르게 고쳐나가겠습니다.
멀리 있는 시장이 아니라, 늘 곁에 있는 시장이 되고 싶습니다.
"사용감은 있지만 재구매 의사 있다"라던 성동구민 여러분의 말씀,
"서울시장 주문한 지 한참 됐는데 아직도 안 왔다, 입고 문의 드린다"라던 서울시민 여러분의 말씀도 오래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에 부끄럽지 않은 서울시장이 되고 싶습니다.
선거 다음 날인 6월 4일은 이재명 정부의 출범 1주년입니다.
지난 1년간 직접 써보니 다르던 '이재명 정부'의 효능감, 서울에서 이어가야 합니다.
투표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더 단단히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6월 3일,
조금 더 안전하고 조금 더 다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서울을 위해
한 분이라도 더 투표장으로 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분이라도 더 함께하자고, 투표하자고 권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희망을 담아 말씀드립니다.
'매우만족 정원오', 이제 배송 출발합니다.
서울시청 앞으로 '배송완료'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