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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의 밤부터 파면까지 - 자랑스러운 서비스연맹의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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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vSp1uv9ke3A?si=Ogla…
지난 12월 3일부터 내란수괴의 파면까지 앞장에서 투쟁해온 자랑스러운 서비스연맹 조합원의 얼굴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어제(14일) 민주노총이 제안한 사회적교섭과 관련해 "합의제 운영, 업종·산업별 의제 활성화, 명칭 변경 등 사회적 대화 운영 전반의 개선 방향에 공감한다"는 뜻을 밝혀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그러나 "경사노위 참여"를 전제조건으로 제시한 점은, 민주노총의 방향과 다르다. 민주노총은 숙의를 통한 합의와 산별노조 참여를 원칙으로 하는 새로운 사회적교섭을 요구해 왔다. 이러한 기본 입장에는 변화가 없으며, 정부 입장에 대해서는 신중한 논의를 거쳐 조직적 입장을 정할 방침이다.
nodong.org/statement/7945821
회사는 헌법상 언론의 자유라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cms.labortoday.co.kr/news/ar…
이수연 기자
CJ대한통운의 원청 사용자성이 대법원에서 또 부정됐습니다. 이번에는 대리점 택배기사 파업시 ‘직영기사 투입’이 적법하다고 봤습니다. 옛 노조법이 발목을 잡았다고 해도 단체행동권마저 제약한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홍준표 기자
cms.labortoday.co.kr/news/ar…
이재명 정부는 '국민주권 정부'를 자처하지만, 시행령·해석지침으로 원청교섭을 가로막고 노동쟁의 대상을 제한하며 메가특구법으로 노동시간·고용안정 원칙마저 무너뜨리려는 행보는 '자본에 대한 굴종'에 가깝다.
원청교섭은 643개 교섭요구 중 39개만 진행될 만큼 막혀있고, 870만 특고·플랫폼 노동자는 근기법 밖에서 장시간·저임금에 시달리며, 산업지원 예산은 29.7% 늘렸지만 보건·복지·고용 지출은 9.3% 증가에 그쳤다.
민주노총은 시행령·해석지침 폐기, 메가특구 노동개악 저지, 특고·플랫폼 노동자성 쟁취를 위해 전국 동시 농성·투쟁 돌입함을 밝힌다.
nodong.org/statement/7945097
주말 민주노총 주최로 열리는 '하반기 투쟁선포 대회'는 서울을 비롯한 충북, 전남광주, 대구, 부산, 울산, 경남 등 7개 지역에서 열리며 '정의로운 AI전환! 공공성 강화 예산·원청교섭·노동기본권 쟁취!'를 핵심 구호로 내세운다.newscham.net:443/articles/11…
정부가 발표한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은 경영성과급과 사업경영상 결정을 교섭·쟁의 대상에서 배제해 헌법이 보장한 노동3권을 정면으로 침해하는 사용자 편향 지침이다.
교섭 대상 여부는 노사가 정할 문제인데도 정부가 자의적 기준을 들이대며 노동자의 정당한 요구조차 봉쇄하고, 노동위원회의 중립성까지 훼손해 사용자에게 불법 교섭 거부의 명분을 쥐어주고 있다. 이는 정부가 노동자와 싸우겠다는 선언이나 다름없으며, 민주노총은 이 악법적 지침의 즉각 폐기를 위해 강력히 투쟁할 것이다.
nodong.org/statement/7944407
[쇼츠] 9월 5일 하반기 투쟁 선포대회🔥투쟁하라, 민주노총!
정의로운 AI전환! 공공성 강화 예산·원청교섭·노동기본권 쟁취!
하반기 투쟁선포대회
- 일시 : 2026년 9월 5일(토) 오후 3시
- 장소 : 서울지방고용노동청
- 권역별 동시다발(수도권·충청권·강원은 서울 집중)
youtube.com/shorts/KT0hSMH85…
민주노총 “노동3권 짓밟는 노동쟁의 지침, 즉각 폐기하라”@newsvop vop.co.kr/A00001696533.html
🙏네팔 피해복구 긴급 모금
2026년 8월 26일 대규모 돌발홍수와 산사태로 네팔의 수많은 노동자 민중들이 목숨을 잃었고, 다수의 실종자가 발생했으며 네팔 전역에서 수만 명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주택, 작업장, 도로, 교량 등 주요 기반시설이 심각하게 파손되었습니다. 피해지역에서 구조 및 구호활동이 계속되고 있으며 많은 노동자와 가족들에게 지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민주노총은 이번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네팔 민중들에 연대하고자 긴급 모금을 진행합니다.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합니다.
-모금계좌 : 하나은행 159-910016-94104
-모금기간 1차 : 9월 3일(목) ~ 9월 23일(수)
-대상 : 민주노총 가맹산하 조직, 조합원
산재 노동자에게 무료로 국선대리인을 지원하는 내용의 산재보험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습니다. 사회취약계층에게만 적용되는 건데도 7개월을 묵혔습니다.
cms.labortoday.co.kr/news/ar…
강한님 기자
서비스연맹 retweeted
“젊을 때 쓰다 버리는 소모품”…직업계고 졸업생 10명 중 6명 부당대우·학력차별 hani.co.kr/arti/society/scho…
⚛️ 민주노총&민중의소리 기획 <젊은 노동자> 2030 조합원 연재 칼럼입니다
"저 역시 특성화고에 다니면서 선생님들께조차 “공부 못해서 특성화고 온 주제에 너희가 뭐 잘났냐”는 말을 들으며 다녔습니다"
"특성화고 학생과 졸업생을 값싼 노동력으로 보는 시선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우리는 어리다는 이유로 쉽게 무시당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특성화고 졸업생들이 자신의 노동을 ‘젊을 때 쓰다 버리는 소모품’처럼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소모품이 아닌 노동자로 일하기 위해, 우리는 노조를 합니다“
이번 호는 정예진 전국특성화고노동조합 서울지부 준비위원장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vop.co.kr/A00001696496.html
9월 1일 고용보험위원회는 모성보호급여 재원을 노사정이 분담하는 일가정양립계정 신설, 실업급여 지급일수 조정, 전국민 고용보험 확대 등을 담은 고용보험 제도개편 방안을 심의했다. 민주노총은 방향성에는 동의하지만, 국가의 책임 이행 없이 노동자에게 먼저 보험료 인상을 요구하는 정부안에는 동의할 수 없어 이번 심의에 부동의했다. 민주노총은 국가의 책임 강화와 실업자 생계 보장, 모든 일하는 사람에게 적용되는 고용보험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서 투쟁해 나갈 것이다.
nodong.org/statement/7944078
[젊은 노동자] 학생이 무슨 노조를 하나고요?@newsvop vop.co.kr/A00001696496.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