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덕질계 retweeted
올해 크리스마스까지 접률 좀 떨어질듯
별건 아니고 취업성공함 ㅎ
시급 80000원이고 꽤괜
걍 튼튼하고 체력 좋으면 된다고 하고
게다가 내가 코가 좀 쉽게 빨개져서
맨 앞에서 걍 네발로 달리고 썰매만 끌 줄 알면 된대요
조류 덕질계 retweeted
이때싶 이걸 트랜스혐오 정당화 근거로 갖다쓰는 개멍청 인용도있네
저건 트젠의 폐해가 아니라, 오히려 평생동안 원치않는 젠더로 살기를 강요당하는 것이 얼마나 폭력적인지 보여주는 사례임.
트랜스젠더에게 지정성별을 강요하는것도 대충 저정도수준의 폭력이구나라고 생각하면됨.
찾아보니까 악습에 가깝고 퀴어적 전통이라기엔 그냥 극한의 가부장제 순응임
당사자들도 이 전통을 자랑스러워하거나 좋아하지도 않음
이걸 꼴리다고 하면 좀....좀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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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덕질계 retweeted
가능한사랑이올라왔구나…
저는 모든 회상씬에서 쳐울었습니다
쌍용차 노동자들이 점거하면서 비상전력을 어디다 썼는지 아시나요?
도장공정 페인트 안 굳게 하는데 썼습니다. 왜냐? 언젠가 돌아갈 일터니까…망가지면 안되니까…
저달차보세요
가능한사랑을 좋아했든 싫어했든 봤든 안봤든 저달차보세
영화 ‘가능한 사랑‘ 공개에 맞춰 민중의소리가 다큐 ‘저 달이 차기 전에‘를 공개했다. 많은 사람들이 쌍용차 파업을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이다.
youtu.be/3kXdm7AChRI?si=J71z…
생각해보니까 상해에서 게살두부 먹으러 간 식당에 쌀밥이 없었고 당연히 공깃밥은 어디에든 있을 줄 알았던 한국인은 당황해서 종업원에게 워야오미판을 외쳤는데 그분은 좀 난감해하더니 여기 쌀은 볶음밥이 다인데 이거라도 괜찮냐고 하셨고 이제 그 이유를 조금 알 거 같았다.
조류 덕질계 retweeted
아프간에도 비슷한 풍습이 있는걸 생각해보면 이 풍습이 태생적부터 퀴어친화적인 풍습이 아니라,
극도로 가부장적인 사회 속에서 생겨난 악습인데 걍 '남성성'이 더 중요해서 소 뒷걸음 치다 쥐 잡은 격으로 그렇게 되었다고 보는게 더 낫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