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고문 살인 살인자 전병훈 신상 공개
01년생 전북 익산 출신 전병훈
2026년 6월, 서울 강서구에서 20대 여성이 동거하던 남자친구의 잔혹한 폭행으로 사망한 사건
피의자 전 씨는 약 3시간 20분 동안 피해자를 514차례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짐
현재 재판에서 20년 구형을 받음
전병훈, 3시간 넘게 514번 폭행 동거 연인 숨지게 한 가해자
2026년 6월 20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주택에서 벌어진 일임.
4~5년 동거한 20대 여친을 전 씨가 3시간 넘게 514차례 폭행함.
주먹과 발, 망치 손잡이까지 썼고 갈비뼈 골절과 장기 파열로 사망함.
공소청은 "내가 죽여버린다니까" 발언을 살인 고의의 근거로 봄.
유족은 가스라이팅과 고립이 있었다며 법정최고형을 요청함.
검찰은 징역 20년을 구형했고 선고는 11월 18일 오전 10시임.
514번이라는 숫자 자체가 이 사건의 무게를 보여줌.
구형 20년이 유족에게 어떻게 닿을지, 선고를 지켜봐야 함.
너도 따먹힌거야
Replying to @hifriends7640
나 187cm 100키로 넘음
걔 163cm 50키로 돼보임
맘에 드는 여자랑 하니까 진짜 사람이 짐승이 되더라.
진짜 아침까지 계속 떡치다 보니 5번 넘게 하고 온몸이 땀에 다 젖고.
아침 돼서야 둘이 한숨 잤는데 일어나니 오후 2시.
서로 몰골 보니 난 괴물이고(나 못생김)
걘 그래도 귀엽게 이쁘더라.
그거 보고 목덜미 잡고 키스하려 했는데 밀어내면서
"아 반장님...(멍 때리면서) 하... 일단 나가요."
이러고 밥 먹으러 가서 없던 일로 해달라 함.
아니 시발 짐승처럼 신나게 비명 지르면서 박히고 떡쳐놓고 갑자기 정신 돌아와서 목소리 냉랭해지고.
본인도 좋았던 거 아닌가.
어차피 한번 따먹었으니 아쉬운 건 없는데 같이 즐겨놓고 갑자기 저럴 수 있나?
건사영(남죄수싸수리)상태:퍼리분당선 행님도 바텀이셨습니까 retweeted
진짜 너무 공감합니다 '다문화는 불쌍하다' 이거 진짜 몇십년간 전국민 세뇌수준이었음 이제는 대가리 깨야해
다문화가정의 가장입니다. 저의 의견은 다릅니다.
우리나라에서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을 논할 때 대체로 취해지는 암묵적 전제가 있습니다.
그들은 불쌍하다.
그런데 저는 '왜?'라고 묻습니다. 그들은 대체로 가난해서? 대체로 가난한 나라에서 와서? 멀리 떨어진 나라로부터 능력없는 남자 하나 믿고 선진국에 와서 살다보니 외로울 수밖에 없어서?
우리가 '복지정책의 대상'을 선정하는 조건을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나의 사정은 내가 선택한 결과인가, 아니면 천재지변•태생•사회적 구조 등에 의해 비자발적으로 처해진 것인가를 나눠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다문화가정'은 사회경제적 특징을 구분하는 용어가 아닙니다. 단순히 출신 국적 또는 출신 문화가 상이한 남자와 여자가 만나 꾸려진 가정이라는, 전혀 다른 가치와 의미를 가진 단어입니다. 국가의 경제적 복지혜택을 베풀어야 할 대상자로 규정하는 집단적 특성이 없는 용어입니다. 이 집단이 받으면 좋을 혜택은 한국어 교육, 문화 행사 등일 수는 있어도 출산 지원이나 세금 혜택일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저는 이런 복지 수혜자에 대한 질못된 타겟팅이, 결국 님처럼 마음이 따뜻한 우리 사회의 온정문화가 빚은 독특한 결과라고 봅니다. 좋은 일이지요. 다만, 다문화가정의 사정이 좋든 나쁘든, 그건 그들의 능동적 결정의 결과일 뿐이지 자연재해의 결과가 아니므로, 어떤 복지혜택을 제공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좀더 스마트한 성찰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건사영(남죄수싸수리)상태:퍼리분당선 행님도 바텀이셨습니까 retweeted
재난대비 식량 3일치 준비하는 애들 잘 들어라.
니네집 냉장고에 한 달치 있다.
냉장고 정리나 해라.
전 세계에서 좀 싸한 현재 상황들.list
하나씩 보면 그냥 뉴스인데 한 번에 몰아서 보니까 좀 싸한 느낌.
1. 일본 정부 11월 2일 전 국민한테 "최소 3일, 가능하면 1주일치 식량·물 준비해라" 긴급요청(지진 관련이라고 추정 중이긴 함)
2. 영국 정부 'Be Ready' 캠페인으로 3일치 물·통조림·현금·라디오 챙기라 해서 라디오 품절남 ㄷㄷ
3. 미국 국방부 본토 군기지 외부 보급 없이 90일 버티게 준비 중이라는 보도
4. 영국 육군 최고 지휘관이 병사들 앞에서 "나라가 곧 너희를 필요로 할 거다" 발언
5. 독일 18살 남자 전원한테 병역 설문 보내고 답 안 하면 과태료 최대 약 37만원
6. 노르웨이 정부 보도자료 제목이 대놓고 '위기와 전쟁에 대비하려면 꼭 해야 할 3가지'임
국제 정세가 좀 심상치 않아서, 더 그런거 같기도 함.
미국,이란도 그렇고, 별일 없었으면 하네.
(출처: FNN, BBC, 텔레그래프, 폭스뉴스, 스카이뉴스, 한델스블라트, 노르웨이 정부)
지금 죽으면 안됩니다
잘못환생하면승리2세됩니다 spin-spin.com/q/6ae337d12ce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