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으는 거 좋아하는 사람◆ 책, 영화(DVD/블루레이), 카메라, 건프라/프라모델, 피규어, 장난감총, 게임(스팀)◆ Model 3 LR(May 16th 2024)◆ 가급적 직접 찍은 사진과 영상만◆천체촬영(왕초보)

대한민국
Joined December 2023
감별RuleOut retweeted
smoke him out ​smoke him out 은 숨어있는 누군가를 억지로 나오게 하는 것을 의미 땅굴속에 숨어있는 토끼를 잡을 때 굴 한쪽에 불을 지펴 연기를 굴속으로 들어가게 해서 토끼를 밖으로 나오게 만드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과 같은 방법 smoke 연기를 피워 out 안에 숨어있는 것을 나오게 하는 것 예문 Paul : How is he doing now? Jill : He just stays at home all day. He looks terrible. I am worried that he has not been eating well. I will have to get him to come out. What should I do? Paul : Are you going to smoke him out or something? He just needs a little more time to accept the situation. Give him more time. Will : Did we find out who the hacker is? Jim : No, but we found the website they usually use. Will : Good. Is there any way to smoke out the hacker? Jim : That is what we need to discuss here now. ​언어는 습관
walk in ​walk in 은 두가지 의미가 있다. 첫번째 예문처럼 사람이 드나들 수 있을 정도로 아주 큰 무엇을 표현할 때 사용하기도 하고, 보통은 팬트리처럼 진짜 사람이 걸어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표현할 때 사용 walk in closet 하면 팬트리나 걸어들어가는 작은 드레스룸 정도를 의미하는 거라고 보시면 된다. 두번째 예문처럼 예약이 필요없이 바로 들어가 사용할 수 있는 장소를 표현할 때도 사용한다. 같은 맥락에서 예약없이 온 손님을 지칭할 때도 사용 (at a fine dining restaurant) Host: Do you have a reservation? Customer: No. Host: Sorry, sir. We don't take walk-ins. 이렇게. walk in 직역해도 걸어 들어가는 이라는 의미로 사용되니 문맥상 어렵지 않게 해석도 된다. 예문 Kate : Is this the fridge you recently bought? Billy : Yes, what do you think? Kate : You could keep a whole dead body in there! It's like a walk-in refrigerator! Haha Billy : How did you know about the body...? Haha I'm just kidding. Kate : Don't be creepy, please. (after checking out at a clinic) Nerse : You should come back around in three days. Patient : No appointment? Nerse : It is a walk-in clinic. Appointments are not necessary. ​언어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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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과학] 1/24 현대 포니2 픽엎 디테일과 조립편의성은 이전 포니 시리즈와 거의 동일합니다. 도색없이 데칼작업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후면의 HYUNDAI 데칼이 찢어져서 DAI는 직접 그렸습니다. 옅게 양각 몰드가 있어서 겨우겨우 칠하긴 했습니다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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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민(?)트럭의 역사라고 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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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별RuleOut retweeted
굿모닝 맛있는 거 먹고 행복한 하루 보내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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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리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실종되어 간절한 마음으로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비슷한 분을 보셨거나 작은 정보라도 있으시면 즉시 연락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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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별RuleOut retweeted
딥시크 취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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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90년대 대학시절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015B. 코인 노래방에서 015B 앨범 수록곡 한곡 한곡을 정성스럽게 부르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텅빈 거리에서. 이제는 거의 사라진 공중전화만 보면 생각나는 노래. 공일오비의 명곡. 윤종신의 데뷔곡이기도. 떨리는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야윈 두손에 외로운 동전 두개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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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몰 오늘밤에도 달이 졌습니다. 김현철의 "달의 몰락"을 배경음악으로 사용하고 싶었지만. #달 #moon #月
달이 맑게 보이는 가을밤이군요.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촬영을 하면 주변의 별들도 보이네요. #달 #moon #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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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혜성이 사진에 포함된 것 같습니다!!
M42 오리온 성운, 56분 스태킹. 무보정. 1,344광년 밖, 별이 태어나는 곳. 붉은 수소가스 구름 속에 사다리꼴성 (트라페지움)이 박혀 있다. 망원경 첫화면 뜨자마자 으악 했다 세상에 이런 멋진 광경이 하늘에 박혀 있었다니 그래서 오늘은 무보정 화면 그자체로 올린다 Seestar S30 Pro / 양평 #천체사진 #M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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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맑게 보이는 가을밤이군요.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촬영을 하면 주변의 별들도 보이네요. #달 #moon #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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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별RuleOut retweeted
이 로드스터 시연을 보면서 무슨 소용 있냐는 사람들은 하나만 보고 그 다음을 못 보는 것이다 잘보면 떨어지면서 스러스터로 자세조정을 하는 걸 봐라. 약2톤에 가까운 차체를 그 짧은 낙하공간에서 자세를 조정하여 안착하는 기술이다.극강의 자세조정이다. 과연 진정 자동차용으로만 보이나? 지구의 중력의 17%인 달의 월면 착륙과 38%인 화성 착륙에 사용할 수 있다 거기에서도 도로교통안전 규제를 따라야 할까? 조만간에 달기지를 구축하고 수년내에 화성에 기자재를 보낼려면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다 그래서 로드스터를 SpaceX 로켓 기술을 적용해서 완전히 바꾼 것이다 다시한번 달과 화성에 가기 위한 요소기술을 또 하나 획득한 것이다
테슬라 로드스터 하루만에 분위기 반전 아래 내용에 동의 하시나요? 일부 계정들이 주장하는 내용 - 흡착기술은 이미 수십년 전 완성됐고, F1에서 이미 금지된 기술 - 스러스트는 어려운 기술이 아니며 레거시들도 바로 도입 가능하다 - 프로토타입의 무게는 500kg 정도로 빈 껍데기를 사용했을 것이다. 상용화 차 1.5톤~ 에서는 나는 거 불가능하다 - 뒤에 압축공기 탱크 사고나면 TNT 15배 규모로 폭발한다 - 이 모든게 일론이 사기 치기 위한 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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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퇴근길 하늘. 올해의 가을은 뭔가 다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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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자동차 회사도 이런 기술을 패키징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Only Te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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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별RuleOut retweeted
요즘은 해가 참 빨리 집니다. 저녁을 먹고 동네를 산책하다 이 녀석을 만났네요. 곱게 물든 빨간 나뭇잎 뒤로 가로등 불빛이 비쳐, 잎 하나하나가 작은 등불처럼 보였습니다. 해가 일찍 져서 아쉬웠는데, 해가 지지 않았다면 보지 못했을 풍경입니다. 나이가 드는 것도 이런 것 같습니다. 예전 같지 않다고 아쉬워하다가도, 예전에는 그냥 지나쳤을 것들 앞에서 걸음을 멈추게 됩니다. 어렸을 때는 내가 얼마나 빛나는지가 궁금했는데, 이제는 이렇게 빛나는 풍경을 만나면 사진에 담으며 한참을 머뭅니다. 인생의 저녁도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어두워지는 것만 걱정하느라, 그제야 보이는 아름다움을 놓치지 않도록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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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가을한 출근길. 제법 쌀쌀해지니 비둘기들도 학교 건물로 돌아왔군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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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별RuleOut retweeted
합의금 당신들을 안다. 몸이 식기 전에 번호를 누르는 손을 안다. 눈물은 나중이고 셈이 먼저인 사람들이다. 슬픔은 느리다. 말을 잃고, 밥을 잃고, 몇 달을 잃는다. 당신들은 그 몇 달을 건너뛰었다. 건너뛴 자리에 숫자를 놓았다. 의사는 돈만 안다고 당신들은 말한다. 그 말을 하는 입과 번호를 누른 손은 같은 몸에 있다. 60분을 누른 손은 돈을 셀 겨를이 없었고, 전화기를 든 손은 가슴을 누른 적이 없다. 누가 돈만 아는지는 손이 말한다… 60분은 기록에 남는다. 그 아이를 마지막까지 붙든 손이 누구였는지 기록은 안다. 당신들이 받는 돈은 병원 금고에서 나오지 않는다. 다음 아이의 가슴에서 깎인 20분에서 나온다. 그 20분의 이름이 합의금이다.
6,000번 누른 손에 영장이 왔다 돌도 안 된 아이의 가슴은 손가락 두 개로 누른다. 어른처럼 손바닥을 포갤 자리가 없다. 1분에 100번이 넘는다. 2분마다 사람이 바뀐다. 60분이면 6,000번이 넘는다. 손을 떼도 아무도 탓하지 않을 시간을 한참 지나서야 손은 멈췄다. 아이는 떠났다… 땀이 마르기 전에 형사 2명이 들어왔다. 보호자가 그 자리에서 경찰을 불렀던 것이다. 뒤따라 과학수사대 3명이 카메라를 들고 들어왔다. 77일 뒤에는 8명이 왔다. 그때 의사는 다른 아이의 숨길을 겨우 틔워 놓고 처방을 넣던 참이었다고 한다. 의사는 돈만 안다는 말은 오래된 노래다. 돈 보고 의대 갔다는 말은 그 후렴이다. 돈만 아는 사람이 셈이 빠른 것은 맞다. 그런데 셈이 빠른 손은 60분을 가지 않는다. 30분이면 셈이 끝난다. 60분은 셈이 아니라 미련이다. 미련은 돈이 되지 않는다. 돈만 안다던 손이 돈과 가장 먼 60분을 보냈고, 그 60분을 보낸 방에 영장이 왔다. 다음 아이도 60분을 받을까? 손은 거짓말을 못 한다. 그러나 손도 배운다. 그보다 먼저 문이 닫힐지도 모른다… 소아응급센터 간판을 내리자는 말이 학회에서 나왔다. 6,000번은 셀 수 있다. 하지만 오지 않을 손은 셀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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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의 밤 선선하니 걷기 딱 좋은 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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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덕동 백설당1930 100년된 구옥을 카페로 개조했군요. 팥빙수와 말차라떼,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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