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모 셰프
“요리에 대한 의견을 많이 나누고 서로 조언도 많이 구하는 사이입니다. … 동질감을 느끼는 셰프이자 형 같은 존재입니다.” (2025.11)
“늦게 시작했다는 점도 통했고, 요리에 대한 철학이나 감성도 비슷했고요.” (2026.01)
lounge.josunhotel.com/11/bey…
esquirekorea.co.kr/article/1…
k retweeted
서버분한테 송이요리 이름 너무 귀엽다고 누가 지었냐고 물어봤는데 솊이 지었다고 해서 (언젠가셰프님보시게된다면)셰프님께 요리이름 너무 귀엽다고 전해주세요ㅎㅎ하고 웃었는데 n시간 뒤 진짜 등장한 어떤토끼요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