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최쇼의 달 11월을 맞아
작년 7월 25일 <트리거> 공개 이후 새 작품이 공개된 게 없는데 올해 내내 활동기마냥 바빠서 도대체 뭐가 이렇게 많았나 정리해보는 타래
배우덕질은 기다림이 대부분이라던데 기다려본 기억보다 떡밥 홍수속에서 허우적댄 기억이 더 많은, 기쁘고 행복했던 2026년의 기억들
9월(2)
연대와 사뭇 다른 분위기라 공작새같이 떨쳐입고 자낮모드가 되어 영원히 얘들아들을 부름
땡볕 아래서 정말 죽도록 더웠는데 안보면 후회했을 비주얼이었음. 하지만 두번은 힘들다
-우최쇼 선예매 티케팅. 선예매자가 좀 늘었는지 대기번호라는 것을 처음 봄
선예매 없는 팬미가 벌써 두려워짐
10월
-우최쇼 일예. 잠깐 전석매진 뜸
-mc의 달. 부국제 다음날 바로 서드어 mc였는데 부국제때는 날티나는 미남이었다가 서드어에서 갑자기 으른남자가 되시는 마법
-현무로드 출연. 덕분에 디플구독해서 열혈2 복습도 하고
-상태: 졸려요
-무시무시한 미모의 프레드 행사. 너무 잘생겨서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