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쵸 retweeted
어 예수님 잘지내? 나 어린양인데 다름이 아니고 내가 12월25일에 일정이 잇어서 생파 한달만 빨리 할수없겟냐 나진짜 사는게 힘들다 미안하다 이런걸로 연락해서.. 그날로 공휴일하자..
포쵸 retweeted
🐹안무 영상이 나와 있지도 않았는데 직캠 보고 연구해서 챌린지 찍었다
🪼투어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댄서분들께서 '나 그거 봤어!' 얘기해 주셨다"라며 "저는 무엇보다 경민이가 그걸 보고 저를 찾아와 준 게 너무 좋았다
임종함………….
포쵸 retweeted
"좀 더 눈을 부릅뜨고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미치겟넼
포쵸 retweeted
도훈이 귀여운 거 잘생긴 걸로 자주 화제몰이 하지만 사실 노래와 춤에 무엇보다 욕심 있는 걸 지훈이가 짚어내 줌 언젠간 가창력과 퍼포먼스 측면이 빛을 발할 거라고... 훈훈즈야~~~~(;´༎ຶД༎ຶ`)
포쵸 retweeted
다들 이거는 진짜 꼭 다 읽어주세요... 전체를 형광펜 칠하고 싶음
결국 투어스의 서사가 가닿는 종착지는 '관계의 윤리'다. 타인은 결코 나의 세계로 온전히 환원되거나 소유될 수 없는 독립된 우주다. 진정한 '우리'가 된다는 것은 상대를 내 틀에 끼워 맞추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빈 공간을 함부 로 침범하지 않은 채 곁을 지켜주는 일이다.
"데뷔 초에는 42를 너무 사랑하면서도 정작 사랑하는 법을 잘 몰라 다가가고 싶어도 조심스러웠어요."<<아아...................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