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훈 retweeted
미남이 세상을 구한다🩵
세계제일고능한 투어스가 떴다
이 미모는 온 세상이 알아야만 함
투어스 컴백 소식 전파할 42들은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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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 11/16(월)
261102 컴백 인터뷰 #지훈
Q. 컴백 소감은?
🪼 올해가 끝나기 전에 사이와 또 한 번 추억을 담을 수 있어서 가장 감사하고 신난다.
Q. 새 싱글 'TO US'에 대해 설명해달라.
🪼 우리는 누군가 우리 이름을 불러줄 때 힘이 나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팬들이 우리 이름을 불러주면 힘이 난다. 사이만 있으면 온몸을 내던질 수 있다. 그런 우리의 용기를 청춘에게 전해보고 싶다.
Q. 소년미 있고 청량한 투어스 음악이 이번 신보에서 어떻게 발전, 확장됐나.
🪼 퍼포먼스에서 몸을 아끼지 않고 무대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줬을 때 우리 곡의 메시지가 더 잘 전달된다고 생각한다.
Q. 영재 신유 도훈이 타이틀곡 작사에 참여했다.
🪼 우리 멤버 모두 작업했는데 셋의 가사가 채택됐다. '이름을 불러준다'는 메시지의 첫 스타트는 우리의 인터뷰에서 시작됐다. 사이에게 더 많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고, 더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가고 싶었다. 그 생각의 과정이 '내 이름을 불러줘' 안의 의미와 잘 매치됐다.
Q. 3년간 활동하며 겪은 고민, 시행착오는 없었나.
🪼 페이스 조절에 있어서 나 자신을 잘 몰랐다. 데뷔 초에는 마음이 조급해서 내가 어떤 상황인지 모르고 뛰어들기 급급했다. 이젠 내 취약점을 알기에 마음속으로 페이스 조절을 다 한다.
Q. 이지리스닝, 청량한 음악이지만 무대 퍼포먼스 난이도는 항상 높다고 느낀다.
🪼 이번 타이틀곡 안무가 역대급으로 어렵다고 생각했다. 퍼포먼스에서 느껴지는 메시지와 표현력, 휘몰아치는 무브먼트를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
Q. 스타일링의 특이점이 있다면?
🪼 무대를 위한 표현 방식이라 생각한다.
Q. 청량함, 소년미에 대한 변신과 성장이 필요하다 생각하나.
🪼 계속 같은 자리에만 있을 수는 없다. 우리에게 닥친 상황을 어떻게 음악적으로 풀어낼 수 있을까 생각했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림과 동시에 기존 이미지에서 탈피하는 것은 수록곡이나 콘서트 무대로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 유닛곡 중에 도전적인 노래가 많으니 우리의 새로운 모습이 궁금하다면 부가적인 음악에도 집중해 달라.
Q. 투어를 하며 앨범을 준비하는 일정이 빡빡했을텐데, 투어 기간 동안 함께 하며 따뜻한 말을 주고받은 기억이 있나.
🪼 경민이와 밥을 먹으면서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직업인만큼 내가 더 나 자신을 잘 알아야 한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같은 멤버라도 스스로를 못 믿을 때, 같이 달려주는 멤버들의 이야기가 힘이 된다. 경민이 '형이 뭔가를 한다면 난 뭐든 기대한다'는 말을 해줬는데, 그 말에 힘입어 열심히 살아볼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
Q. 투어하며 느낀 가장 큰 변화가 있다면?
🪼 체력적인 성장이 컸다. 장시간 쭉 달리는 공연이라 아무리 힘들어도 해내야 한다는 목적이 확실했다. 무대뿐만 아니라 멘트도 해야 해서 멘트를 재밌게 하는 법도 배웠다.
Q. '떳떳한 4년차'는 어떤 모습인가?
🪼 단순히 입력하고 출력하기보다 이 팀이 가장 잘하는 게 뭐고 내가 좋아하는 게 뭐며, 우리가 음악에 얼마나 진심인지가 무대에서 드러난다고 생각한다. 그 말에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준비 과정이다.
Q. 아직 4년차 밖에 안 됐는데 '내려놓는다', '큰 기대를 하지 않는다' 라고 말하는 이유는 뭔가.
🪼 연차가 쌓였다고 해서 기대감이 적어지는 건 아니고, 계속 올라가고 싶고 성장하고 싶다. 신인 때보다 그 마음은 더 세다. 다만 말로 드러내기보다는 좀 더 겸손하게 행동으로 실행에 옮겼을 때 몸으로 증명하고 싶은 마음이다.
Q. 투어스가 설정한 목표가 있다면?
🪼 언젠가 스타디움에서 무대를 하고 싶다. 그 무대에 서는 날까지 계속 올라가고 싶다. 돔 이상의 스타디움에 서는 게 목표다.
Q. 투어스에게 있어 청춘이란?
피어나는 시기가 청춘이라 생각한다. 사계절마다 피는 꽃이 다르듯 꽃이 피는 시기가 다 청춘이다. 그걸 피어나게 해주는 존재가 투어스였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