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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부터 #교보문고 #바로펀딩 OPEN!
낙엽이 하나둘 떨어지는 계절, 괜히 마음이 가라앉는 날 🍂
그런 마음을 가만히 안아주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나뭇잎 프레디 이야기』
24개국 1,800만 독자가 40년 넘게 사랑한
작가 레오 버스카글리아의 철학 동화,
엄유진 작가의 번역과 그림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봄에 태어나 가을을 물들이고, 겨울을 맞는 나뭇잎 한 장.
그 한 해의 이야기가 끝을 앞두고 흔들리는 마음에 다정한 위로를 건넵니다.
❝수십 번, 아니 수백 번을 읽고 또 읽을 책❞
─ 최재천 교수
🎁 리워드: 엽서 세트 + 프레디 자수 책갈피
📅 10/21(수) ~ 11/3(화)
교보문고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
event.kyobobook.co.kr/fundin…
#나뭇잎프레디이야기 #레오버스카글리아 #엄유진 #펀자이씨툰 #프레디이야기 #프레디 #가을 #교보문고 #바로펀딩 #윌북 #그림책 #동화책
세계적인 디자이너 애나 본드의
표지 디자인과 책배 인쇄🌷💐
윌북 클래식 제인 오스틴 컬렉션에서
특별한 책배 인쇄본을 만나볼 수 있어요!
+ 미니북 키링도 있어요💓 (예스24 한정!)
💌윌북 클래식 『오만과 편견』 · 『이성과 감성』
#광고
영화로 만나기 전 제인 오스틴 세계에 빠져 볼 사람?
제인 오스틴을 사랑하면 지나칠 수 없겠죠? 💞
『이성과 감성』, 『오만과 편견』이 예쁜 책배와 함께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윌북 클래식으로 돌아온다고요?
>>> 김화진 X 정기현 작가님 • 이다혜 기자 X 심채경 천문학자의 교환 독서 수록까지!! <<<
📚 『이성과 감성』
📚 『오만과 편견』
➡️ 윌북에서 찾아온 클래식 <제인 오스틴 컬렉션>!
🌟 『이성과 감성』에는 김화진, 정기현 작가님의 교환 독서가 수록.『오만과 편견』 에는 이다혜 기자와 심채경 천문학자의 교환 독서가 수록되어 있어요!
제인 오스틴의 사랑을 두 개의 결로 담아낸 대표작 두 권.
서로 다른 마음인 이성과 감성 사이에서 흔들리는 마음, 오만과 편견을 넘어서 발견하는 사랑. 시대가 달라져도 영상화가 되어 찾아온다는 건 그만큼 매력이 있다는 거겠죠?
혹시 영상화를 기다리고 있으시다면 원작을 먼저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영상만으로는 미처 헤아리지 못할 인물들의 숨겨진 세세한 감정을 문장 속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원작을 먼저 읽으면 인물의 말과 행동에 담긴 미세한 포인트를 나만의 방식으로 해석할 수 있어요! 그렇게 마음속에 그려 둔 이야기가 영상으로 구현되는 순간, 원작과 영상 사이의 차이를 발견하는 즐거움이 배가 되지 않을까요?
여기에 윌북 클래식만의 특별함! 교환 독서 수록과 무엇보다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책배"까지 소장 안 할 이유가 없겠죠?
작품 뒤에 수록된 교환 독서로 내가 읽고 느낀 것을 다른 시선으로 다시 만나고 미쳐 발견하지 못한 의미까지 발견할 수 있어요!
>>> 교환 독서의 참여한 작가님들이 선택한 장면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나요? <<<
📍오래 사랑받아 온 이야기를 다채로운 시선으로 만날 수 있는 윌북의 <제인 오스틴 컬렉션>! 아름답고 예쁜 디자인으로 만나보세요!
🔗
오만과 편견: bit.ly/4ilykTk
이성과 감성: bit.ly/3TYkVJ1
🤝 Paid partnership
"우리가 겪었던 것들을 떠올려 봐. 행복했던 시간들이 있었지. 가을의 빛깔을 보았고 계절의 변화를 겪었어.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나뭇잎 프레디 이야기』중에서
삶이든 관계든, 마지막이 다가왔을 때, 이만하다면 충분했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아마 저는 무서워 벌벌 떨 것 같아요. 하지만 그래도, 두려워서 꽉 쥔 주먹이 아프더라도, 이만하면 충분했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나뭇잎 프레디 이야기』는 그런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에요. (편집자 B)
사진은 올 가을, 화제의 그림책 『나뭇잎 프레디 이야기』 인쇄 감리 현장입니다. 엄유진 작가님과 함께 했어요.
교보문고 펀딩 중: event.kyobobook.co.kr/fundin…
엘르 패닝의 손에 들린 바로 그 책, 『이성과 감성』
전 세계가 사랑하는 디자이너
애나 본드의 커버 아트로 완성한
✨제인 오스틴 컬렉션✨
윌북과 함께 읽으실 분 찾습니다. (끙차!)
2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건 다 똑같구나 싶은
『이성과 감성』 속 명대사도 소개해드려요.
“세상을 알면 알수록
제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자는
절대 만날 수 없을 거라는 확신이 들어요.
제가 바라는 게 너무 많잖아요!”
윌북 클래식 <제인 오스틴 컬렉션>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함!
바로 책배 인쇄인데요...💐🌺
너무 예뻐서 첫눈에 반해버렸어요...
이건 소장 가치가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바로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 윌북 클래식 『오만과 편견』 · 『이성과 감성』
이다혜 기자 × 심채경 천문학자
소설가 김화진 × 정기현 교환 독서 수록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는데,
왜 나는 행복하지 않을까? 🌪️
목표를 달성해도 기쁨은 잠시,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달리느라
지금의 나를 돌아볼 여유조차 없다면
문제는 내가 이룬 것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나를 평가하는 기준에 있는 건 아닐까요? 📋
『퓨처 셀프』의 저자 벤저민 하디와
비즈니스 코칭의 전설 댄 설리번이 전하는
행복과 성장을 위한 새로운 기준, 『코어 멘탈』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 마음의 중심을 세우는 법.
더 애쓰기보다, 나를 바라보는 기준부터 바꿔보세요. 👀
💙 『코어 멘탈』 예약 판매 𝑶𝑷𝑬𝑵! 💙
지금 바로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 보세요.
#코어멘탈 #벤저민하디 #댄설리번 #윌북
‘동장군’이 사실 영어에서 왔다고?
겨울철 일기예보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표현 ‘동장군’
옛날부터 쓰이던 한자어처럼 들리지만,
사실 영어에서 유래한 표현이다.
그 시작은 19세기 초 나폴레옹의 러시아 원정이었다.
러시아의 여름 기온만 보고 추위를 만만하게 봤던
프랑스군이 간과한 사실은 바로
파리와 모스크바의 기후가 다르다는 것이었다.
계절 간 기온 차가 적은 해양성 기후의 파리,
계절 간 기온 차가 큰 대륙성 기후의 모스크바.
여름이 지나고 겨울이 다가오면서
프랑스군은 생각지도 못한 추위에 지쳐 쓰러졌다.
이 사실은 유럽 각국의 언론에 대서특필되어
‘General Frost(동장군)’이라는 단어가 생겨났다.
이렇게 역사의 답은 지리에 있다.
지도와 기후 그래프, 지형 단면도로
역사 속 뒷이야기를 한눈에 알아보자.
📘 『지도는 답을 알고 있다』
윌북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이성과 감성 & 오만과 편견 미니북 키링!
본문의 일부를 미니북에 담아, 언제 어디서든 펼쳐볼 수 있어요.
지금 바로 예스24에서 만나보세요!💌
제인 오스틴 2종 도서 구매 시 사은품 선택 가능✨
*랜덤 발송, 포인트 차감
고전 속 여성들은 왜 아직도 ‘양’으로 불려야 할까요?
그동안 고전 읽기가 불편했다면
지금, 윌북 클래식 제인 오스틴 컬렉션을 펼쳐 보세요.
19세기의 우아한 정취는 그대로 담아내되,
낡고 굳은 문장은 걷어냈습니다.
원작의 뉘앙스를 살린 자연스러운 한국어,
불필요한 성별 구분을 덜어낸 중립적 어휘,
고전의 깊이와 편안한 가독성의 조화
『키르케』 이은선 번역가와
『마션』 박아람 번역가가
새롭게 선보이는 제인 오스틴✨
서점별 예약 판매, 사은품 이벤트 진행 중!
윌북 retweeted
<유니콘 설계자> 구세희 옮김/윌북
product.kyobobook.co.kr/deta…
★ 창업부터 엑시트까지 사업의 전 과정을 반복하는 연쇄 창업 성공 공식
★ “막연한 아이디어를 수익과 자산으로 바꾸는 비즈니스 멘토북!”
#바른번역 #글밥아카데미 #글밥
김화진, 정기현 그리고 제인 오스틴
세 여성 작가의 특별한 교환 독서 💌
“무척 시끌벅적하고 다이내믹한 결혼통속심리사교가족극을 읽은 느낌이에요.”
“대시우드 부인과 세 딸이 이사한 곳에서 모임과 손님을 몹시도 좋아하는 미들턴 가족을 만난 뒤로 모든 일이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이성과 감성』은 제게 말 많은 이웃들에 대한 소설로 각인되기도 했어요.”
✔️ 소설가 김화진과 정기현이 함께 읽고 쓴 교환 독서 수록
✔️ 영화 〈이성과 감성〉 개봉, 스크린으로 만나기 전 원작으로 소장해야 할 클래식
혼자 읽는 고전이 지루하게 느껴졌다면
윌북 클래식 제인 오스틴 컬렉션, 『이성과 감성』
서점별 구매 시 사은품도 확인해보세요!✨
📍교보문고: 콜링카드, 우표, 편지지 세트
📍예스24: 『이성과 감성』 속 명문장 모음 미니북
📍알라딘: 제인 오스틴의 연필 “Sense will always have attractions for me.”
현재 알라딘에서 절찬리에 펀딩 진행 중인 책
『시간 여행자를 위한 중세 사전』.
마감을 3일 앞두고 있는데요,
알라딘 펀딩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굿즈를 소개해드립니다.
📔바로 '창작자를 위한 영감 노트'입니다.
『시간 여행자를 위한 중세 사전』을 번역하고
웹툰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를 그린 이라하 작가가 직접 구성에 참여한 노트입니다.
중세 시대 세계관을 그리는 데 도움이 되는
참여형 노트, 콘티 노트, 줄글 노트로 이뤄져 있습니다.
이 노트와 함께 중세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만들어보시길요.
🏰펀딩과 관련한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더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ladin.co.kr/m/bookfund/view…
역사를 바꾼 사람들은 왜 항상 지도를 펼쳐 들까?
1854년 런던, 단 열흘 만에 500명이 넘는 목숨을 앗아간 콜레라. 사람들을 공포에 빠뜨린 콜레라의 원인을 추적하기 위해 존 스노 박사는 사망자 발생 지점을 지도에 표시했다. 그러자 사망자들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그곳에는 공용 펌프가 있었고, 오염된 물로 콜레라균이 확산되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문제를 해결하는 힘은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그 속에 숨은 패턴을 발견하는 데서 나온다. 그런데 우리는 왜 세계사를 지도도 없이 공부하려 할까? 국경은 물론이고 기후대, 자원 분포도, 지형 단면도, 촌락 형태, 인구 이동 방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리적 정보가 담긴 지도를 통해 지금까지 알고 있던 세상을 새롭게 읽어보자.
🏆100만 독자가 선택한 화제의 ‘신의 수업’
세상 원리가 한눈에 보이는 지정학 세계사,
『지도는 답을 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