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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애정 표현 중에서도 '보고 싶다'는 말과 포옹을 가장 좋아한다. 보고 싶다는 건 부재하는 순간에도 너를 마음에 두고 있다는 뜻이고, 포옹은 아무런 방어 없이 상대를 온몸으로 받아들이는 행위라서. 이보다 더 선명한 애정 표현을 나는 아직 알지 못한다.
#도서제공 #서평단
💰순수 재미로 2억 펀딩 달성한 그 책💰
탐라에 나빼고 다 읽어서 독자한테 포모 오게 만드는 이상한 책 소개합니다👀
(나를 포모에서 구제해준 빅피시....(@bigfish_book) 사랑합니다)
📚최인서, 『한국사 이상현상 연구원』
👻조선시대 괴담 체험하실 분
🪷역사 잘 아시는 분 우대합니다
🕵️♀️탐정물이긴 한데 공무원 우대(?)
👹잘 모르시면... 목숨 걸고 하는 괴담 게임 시-작!
책 재밌다는 얘기는 많으니까 전 구성 얘기를 좀 해볼게요 표지가 책을 다 덮는 디자인인데요 몇 cm 안되는 디테일이 책 첫인상에서 굉장히 큰 역할을 합니다 서류 뭉텅이라는 느낌을 팍 주거든요 내지도 미색이나 흰 종이가 아니고 전체적으로 심지 섞이거나 아님 커피 자국;; 까지 디자인한게 너무... 변태같고 좋음🥹
아래 한글로 썼을 것 같은 문서 디테일과 작중 인물들과 함께 하는 교독... 재미도 재미인데 편집자와 디자이너의 미친(p) 능력치를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책 내용이요?
조선시대 괴담에서 사람 구출하는 이야기.
그리고 우리의 목표는 괴담 종결.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저와 함께 국현원 읽으러 가실까요? 저는 겁이 많으니까 현장 탐사는 안 나가고 싶은데...
🤖 Made with AI
#도서제공 #서포터즈
벌써 '빛무리' 10월 도서를 받다니 시간이 참 빨라요! 이번 도서의 제목은 『단정한 죽음』이랍니다🌸
저는 평소에도 죽음에 대한 생각과 걱정이 많은 편인데요. 지난 달에 할머니 장례를 치르면서 갑갑함이 더 커진 상태였어요. 그런 저에게 딱 맞는 책이 온 것 같아서 열심히 읽어볼 생각이에요🌿 특히 4부의 내용이 제게 단정한 위로가 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그럼, 책 읽고 서평으로 돌아올게요!☁️
#단정한죽음 #불광출판사 #에세이 #불교 #능인스님
#불광출판사서포터즈빛무리
@bulkwang_c
#도서제공 #불광출판사서포터즈빛무리
📗 능인 『단정한 죽음』 (출판사 : #불광출판사)
한줄감상 : 단정한 죽음을 위해 필요한 것은 '죽어감'을 가꾸는 것
나는 '죽음'이라는 단어에 대한 두려움이 큰 사람이다. 죽은 뒤의 내가 어디로 가는지, 왜 인간은 평생 살 수 없는지, 그런 생각을 하다 밤중에 가슴 퍽퍽 두드리고 잠든 적도 꽤 많다.
이런 생각을 갖게 된 건 아무래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생에서 다양한 죽음을 지켜봤기 때문일 거다. 병원에 입원한 뒤 2주 만에 세상을 떠난 사촌동생, 좋아하던 연애인의 극단적 선택, 오랜 투병 생활 끝에 바로 지난 달 돌아가신 할머니까지. 각자 다양하게 죽음을 맞이했고, 삶을 떠나야 했던 사람들을 가까이 혹은 조금 멀리서 지켜보면서 두려움이 날로 커져갔다.
이번 서포터즈 도서는 그런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꼴통 스님'이라 불리며 거친 마음을 가감없이 터뜨리고, 삶을 포기하려 했던 능인 스님. 자신의 삶만으로도 충분히 버겁다고 느끼던 스님은 삶과 죽음의 경계, 호스피스 병동에서 환자의 마지막을 살피는 일을 하게 된다. 그리고 환자를 살피는 것은 보호자를 살피는 것으로, 마지막에는 스님 자신을 살피는 과정으로 이어진다. 그 과정 속에서 스님은 어린 날부터 안고 있던 자신의 결핍과 상처를 인정하고 온전히 품게 된다. 자기 자신과의 화해를 이룬 것이다.
ㅡ
어쩌면 사람에게 너무 늦은 때란 없는지도 모른다. (...) 삶의 어느 순간에라도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알아차린다면, 그때부터 또 다른 삶이 시작될 수 있다.
- p. 62~63
보호자의 쉼은 사치가 아니라 돌봄을 지속하기 위한 필수 요건이다. 그 쉼은 환자를 떠나는 시간이 아니라, 다시 환자 곁으로 돌아오기 위한 시간이 아닐지.
- p. 121
ㅡ
호스피스 병동에서 자신과의 화해에 성공한 능인 스님은 이제 환자와 보호자를 본다. 그들은 '죽음'이라는 단어로 인해 벌어진 자신만의 싸움을 벌이고 있다. 남겨질 가족을 걱정하며 주식창을 바라보는 환자, 엄마의 죽음으로 이별을 처음 배워가는 어린 아이까지 다양한 인물들의 사정을 듣고 지키며 스님은 깨닫는다. 그들 모두 각자 죽음을 앞에 두고도 놓지 못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그 마음은 죽음이라는 하나의 단어로 시작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결국 이어지고 새롭게 피어난다는 것을.
ㅡ
죽음을 삶의 실패나 패배로 보지 않고, 태어난 모든 생명이 지나야 할 삶의 한 과정으로 바라보는 것. 내가 생각하는 단정한 죽음이란 그렇게 죽음을 바르게 바라보는 데서 시작된다.
- p. 175
우리가 정작 마주해야 할 것은 죽음 이후의 의식이 아니라, 죽어가는 시간 그 자체다.
- p. 191
ㅡ
그렇게 많은 이들의 죽음을 지켜보던 스님이 깨달은 것은 바로 '죽음'이라는 것이 전과 후로 구분되어 바라봐야 할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죽어감'이라는 하나의 과정으로 바라보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지나온 삶의 순간들을 존중하는 것의 중요성을 능인 스님은 이야기한다. 그것은 곧 스님이 생각하는 '단정한' 죽음이다.
당연히 죽음 앞에선 대다수의 환자는 두려워할 것이다. 남겨질 이들은 괴로움을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힘들고도 서툰 죽음의 길에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나의 오늘을 바라보고, 현재를 다듬어 나가는 것. 이미 지나간 것은 그것대로 받아들이며 차근차근 정리해나가는 것. '어떻게 죽을지'에 대한 해답은 '오늘을 어떻게 살지'에 있음을 깨달은 스님의 이야기를 읽으며 생각이 많아졌다. 겁내기보단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지금'을 잘 살아가기. 그것이 정답이었다.
죽음에 대한 걱정이 많은 사람. 매일이 힘들어 죽음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 사람. 소중한 이를 죽음으로 떠나보내 힘든 사람 혹은 곧 떠나보낼 생각에 괴로운 사람. 다양한 이들이 읽어봤으면 좋겠다. 책을 읽고 나면 우리 모두 '단정한 죽음'으로 향하는 현재의 걸음을 좀 더 차분하게 밟아나갈 수 있을 것이다.
#단정한죽음 #능인스님 #불교 #에세이 @bulkwang_c
#도서제공 #불광출판사서포터즈빛무리
📗 능인 『단정한 죽음』 (출판사 : #불광출판사)
한줄감상 : 단정한 죽음을 위해 필요한 것은 '죽어감'을 가꾸는 것
나는 '죽음'이라는 단어에 대한 두려움이 큰 사람이다. 죽은 뒤의 내가 어디로 가는지, 왜 인간은 평생 살 수 없는지, 그런 생각을 하다 밤중에 가슴 퍽퍽 두드리고 잠든 적도 꽤 많다.
이런 생각을 갖게 된 건 아무래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생에서 다양한 죽음을 지켜봤기 때문일 거다. 병원에 입원한 뒤 2주 만에 세상을 떠난 사촌동생, 좋아하던 연애인의 극단적 선택, 오랜 투병 생활 끝에 바로 지난 달 돌아가신 할머니까지. 각자 다양하게 죽음을 맞이했고, 삶을 떠나야 했던 사람들을 가까이 혹은 조금 멀리서 지켜보면서 두려움이 날로 커져갔다.
이번 서포터즈 도서는 그런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꼴통 스님'이라 불리며 거친 마음을 가감없이 터뜨리고, 삶을 포기하려 했던 능인 스님. 자신의 삶만으로도 충분히 버겁다고 느끼던 스님은 삶과 죽음의 경계, 호스피스 병동에서 환자의 마지막을 살피는 일을 하게 된다. 그리고 환자를 살피는 것은 보호자를 살피는 것으로, 마지막에는 스님 자신을 살피는 과정으로 이어진다. 그 과정 속에서 스님은 어린 날부터 안고 있던 자신의 결핍과 상처를 인정하고 온전히 품게 된다. 자기 자신과의 화해를 이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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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사람에게 너무 늦은 때란 없는지도 모른다. (...) 삶의 어느 순간에라도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알아차린다면, 그때부터 또 다른 삶이 시작될 수 있다.
- p. 62~63
보호자의 쉼은 사치가 아니라 돌봄을 지속하기 위한 필수 요건이다. 그 쉼은 환자를 떠나는 시간이 아니라, 다시 환자 곁으로 돌아오기 위한 시간이 아닐지.
- p.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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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 병동에서 자신과의 화해에 성공한 능인 스님은 이제 환자와 보호자를 본다. 그들은 '죽음'이라는 단어로 인해 벌어진 자신만의 싸움을 벌이고 있다. 남겨질 가족을 걱정하며 주식창을 바라보는 환자, 엄마의 죽음으로 이별을 처음 배워가는 어린 아이까지 다양한 인물들의 사정을 듣고 지키며 스님은 깨닫는다. 그들 모두 각자 죽음을 앞에 두고도 놓지 못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그 마음은 죽음이라는 하나의 단어로 시작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결국 이어지고 새롭게 피어난다는 것을.
ㅡ
죽음을 삶의 실패나 패배로 보지 않고, 태어난 모든 생명이 지나야 할 삶의 한 과정으로 바라보는 것. 내가 생각하는 단정한 죽음이란 그렇게 죽음을 바르게 바라보는 데서 시작된다.
- p. 175
우리가 정작 마주해야 할 것은 죽음 이후의 의식이 아니라, 죽어가는 시간 그 자체다.
- p.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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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많은 이들의 죽음을 지켜보던 스님이 깨달은 것은 바로 '죽음'이라는 것이 전과 후로 구분되어 바라봐야 할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죽어감'이라는 하나의 과정으로 바라보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지나온 삶의 순간들을 존중하는 것의 중요성을 능인 스님은 이야기한다. 그것은 곧 스님이 생각하는 '단정한' 죽음이다.
당연히 죽음 앞에선 대다수의 환자는 두려워할 것이다. 남겨질 이들은 괴로움을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힘들고도 서툰 죽음의 길에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나의 오늘을 바라보고, 현재를 다듬어 나가는 것. 이미 지나간 것은 그것대로 받아들이며 차근차근 정리해나가는 것. '어떻게 죽을지'에 대한 해답은 '오늘을 어떻게 살지'에 있음을 깨달은 스님의 이야기를 읽으며 생각이 많아졌다. 겁내기보단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지금'을 잘 살아가기. 그것이 정답이었다.
죽음에 대한 걱정이 많은 사람. 매일이 힘들어 죽음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 사람. 소중한 이를 죽음으로 떠나보내 힘든 사람 혹은 곧 떠나보낼 생각에 괴로운 사람. 다양한 이들이 읽어봤으면 좋겠다. 책을 읽고 나면 우리 모두 '단정한 죽음'으로 향하는 현재의 걸음을 좀 더 차분하게 밟아나갈 수 있을 것이다.
#단정한죽음 #능인스님 #불교 #에세이 @bulkwang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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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도서협찬
감사하게도 비글에게《 완벽한 청소》 광고를 주셨어요 꺄르르르🐕🎈
네발 다 걸고 제가 이 책 너무 궁금하다고 트친들 후기에 왈왈 대고 다닌거 아시죠?
"📖 단순한 범죄 스릴러를 넘어, 극한의 상황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생존 본능과 탐욕, 죄의식의 합리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
이 소개를 보고 추미스단 대표견으로써 안 읽어 볼 수 없더라구요🎈
사실 못 참고 벌써 앞에 조금 읽었는데
뭔 소설이 극초반부터 몰아치고 난리났네요 ^×^ (아이좋아)
다 읽고 후기 열심히 말아오겠습니다!!
추미스 좋아해? 비글이랑 같이 읽으쟈🐕🐾(껄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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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명은 x 전건우 '기담의 슬픔'
👻호러 소설계서 지금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두 작가님이
『측백나무성의 라푼젤』 북토크에서 만납니다!
👉일시
2026년 11월 5일 목요일 오후 7시
👉장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3길 14 딜라이트스퀘어 2차(지하 1층) 교보문고 합정 배움홀
❤️신청: forms.gle/qthBjJByjHUJGLH1A
😈👹🙀
『계화의 여름』 『수상한 한의원』 을 출간한 배명은 작가님,
그리고 명실상부 호러소설계의 기둥이신 전건우 작가님과 함께
최근작 『측백나무성의 라푼젤』을 중심으로
한국형 토속 호러 문학의 깊이와 소설 속 집필 비하인드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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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푸울에 풍덩] | 이재은 | 소원나무
한줄평 : 스스로의 힘으로, 스스로의 길을 찾아 나아가는
이의 모습이 얼마나 반짝거리는가.
나는 청소년 문학을 사랑한다.
오로지 이 시기에만 낼 수 있는 반짝임을 사랑한다.
모든 것에 서툰, 세상을 아직 다 알지 못하는,
그렇기에 때로는 무모하고,
때로는 과감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시기.
오로지 이 시절에만 가질 수 있는
순수한 꿈의 빛을 사랑한다.
이 소설은 한마디로 순수하다.
깨끗하고 맑다.
그렇기에 반짝인다.
읽는 내내 윤슬을 보는 듯한 기분을 느꼈다.
물 위에서 부서지는 빛의 조각들.
'꿈'이라는 빛의 조각이 이토록 반짝였음을
다시금 깨닫는 순간이었다.
1930년대, 여성에게는 어떤 길도 허락되지 않은 시절.
주인공 도란은 월미도에서 태어나
평생 그곳에서 살다, 경성으로 유학을 간 오빠를 따라
경성에 오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처음으로 '푸울(pool)', 그러니까
수영장을 만나게 된다.
평생 바다에서 수영만 해본 도란에게
수영장에서 하는 스포츠로서의 수영은
또 다른 감각을 열어준다.
그리고 그 경험을 통해
자신이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깨닫게 된다.
가족들의 반대,
가정 형편의 한계,
주변의 시기와 질투...
도란은 이 모든 것을 헤치고 나아간다.
당당하게, 스스로의 힘으로 말이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꿈을 꾼다고 반드시 무언가를 이뤄야 하는 건 아니라고
말해주는 점이다.
1등을 해야만 꿈을 이루는 것도,
돈을 많이 벌어야만 꿈을 이루는 것도,
모두의 인정을 받아야 꿈을 이루는 것도 아니다.
내가 삶의 어느 자리에 있든,
몇 등을 했든 상관없이.
지금 내가 하고 싶은 그 일이 내 삶에 녹아 있다면,
나는 꿈을 이룬 것이라 말해준다.
내 예상을 완전히 빗나간 결말에도
내가 박수를 칠 수 있었던 건,
그 결말을 통해 작가가 전하려는 메시지가
내게 분명하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꿈이란 그저 나아가는 모든 과정에 있는 것이지,
어느 한순간 짠 하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내가 살아가는 순간에,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그것을 하고 있다면.
그 자체로 된 것이다.
꿈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모든 이들에게.
스스로 빛나는 순간을 잃어버린 모든 이들에게.
도란과 규옥, 그리고 경수의 빛나는 이야기가
잠시나마 그 빛을 일깨워주는 순간이 되기를.
#도서협찬
바로 지금, 딱 제게 필요한 청소년 소설!💦♥️
📚『푸울에 풍덩』!!
1930년대 후반, 일제 강점시 시대에
수영선수를 꿈꾸는 여성 청소년
성장 이야기라니...✨️
완전 저를 위한 책인거죠...💙✨️💦
오늘만 새 책이 5권 더 생기는 사람이 되어서... 판매 벼룩 준비하던 책 그냥 선착순 무료 나눔으로 가져올게요! 이번주 안에 공지 뿅! 올릴테니까 꼭꼭 많이들 가져가주시기~
(사진은 미리보기... 더 추가할 수 있는지 책장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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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오늘의 풍선이’ 도착했습니다』 _박하선
💡“마음을 전한다는 게 반드시 답을 받기 위해서만은 아니라는거예요. 닿았는지 알 수 없더라도, 누군가를 향해 보낸 진심은 결국 그 사람을 살아가게 하더라구요”
🍙한줄평: 모든 독서러들의 꿈
당신의 앞으로 ‘오늘의 풍선’이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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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팔로워 1000명...이벤트
늦었지만 팔로우 해주신 분들 트친이 되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참여방법
#RT + #FOLLOW + 인용 또는 멘션으로 읽고 싶은 책 1권 고르기
🧌이벤트 소개
서점에서 보내드리는 건 아니고 제가 직접 반택으로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반택비만 보내주세요) 거의 새책이에요👉🏻👈🏻
인원은 1명! (100명 넘게 참여하면 2명..🫂)
🧌책 소개
제가 사랑하는 책입니다. (사실 유명한 책 모음과 다를 바 없음)
책 언급했던 트윗 전부 타래에 달아둘테니 읽어보고 고르셔도 좋아요🤌🏻
🧌할 말
사실 시험치고 목요일에 돌아오기 때무네. 이건 님들을 잡아두는 인질극. 입니다.
한층 더 유해진... 모습으로 돌아올게요🙋🏻♀️
(지금 거의 황금화살개구리급으로 독 품고 잇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