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강 (@mule1818) header
파강 (@mule1818) profile picture

1•2차 다함 이상한소리많이하고 이상한거 그려요

Joined June 2026
Photo by 파강 (@mule1818)Photo by 파강 (@mule1818)Photo by 파강 (@mule1818)Photo by 파강 (@mule1818)Photo by 파강 (@mule1818)Photo by 파강 (@mule1818)Photo by 파강 (@mule1818)Photo by 파강 (@mule1818)Photo by 파강 (@mule1818)Photo by 파강 (@mule1818)
파강 retweeted
박해일한테 담배빵 당하고싶음
또 자극 심하네…….
4
2
34
3,895
파강 retweeted
대부분의 창작 욕구는 혼자 완성하고 끝나는 것이 아닌 타인에게 보이고서 인정 받는 과정과 함께 합니다. 다만 모든 창작자들은 소위 말하는 '허접한 시기'를 이겨내온 과정이 있었기에 자신의 작품에 프라이드가 생기고, 인정욕에 대한 체념도 긍정도 타협도 이루어지는 반면 그 시기를 스킵하고
창작 욕구란 과정을 누리고자 하는 욕구지, 결과를 누리고자 하는 욕구가 아니다. 결과를 누리고 싶은 건 인정 욕구다. 인정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창작을 수단으로 삼은 자들이 AI에 빠지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다.
1
952
58
2,700
135,174
아개좋아..
공황장애 만화…
83
공황장애 만화…
2
1,449
623
11,677
476,027
파강 retweeted
철학과 자기탓 하는 이유 나르시시즘 있어서 그럼
@나 얼마전에 사회학과랑 술먹는데 세상문제에 자기탓하면 철학과간다하고 남탓하면 사회학과간다함
521
138
1,915
69,123
파강 retweeted
뭐하려다 걍포기함
483
20
4,723
35,900
파강 retweeted
13
364
4,923
니가사서펴
1
2
3
79
대사 사클노래에서 따옴 에쎄딥브라운
29
나 만화한다는거 알게된 미술쪽이랑 아예 연관없는 인문계 지인이 네가 향후 만화를 할거라면 @@라는 작품은 꼭 봐야한다고 생각해 이렇게 말한적이 있었는데 그작품이 진짜 뛰어난거랑은 별개로 그사람 멘스플레인 평소에 너무심했한데다 인격적으로도 결함있었어서 그작품 보이기만해도 너무화남
1
98
한번쯤 볼만한 만화인건 진짜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거볼때마다 그새끼가 쏘주홀짝이면서 뭐되는양 내가 지 제자인양 말하던 그족같은표정이 안잊혀져서 못보겠다~~
34
adhd 충동조절 못함< 이거 어떤 느낌인지 adhd친구가 와닿게 설명해준 적 있었는데 나가야 되고 지금 바로 안 나가면 지각이라는 걸 분명히 아는데 고데기를 계속 하게 되는 거라고 해서 한 번에 확 와닿음
1
9,176
7,777
30,741
3,173,946
이거 흥미잇으신 분들은 라캉철학 공부해보심될듯
실제로 아기는 배고픔이나 불편함을 느낄 때 양육자가 즉각적으로 돌봄을 제공하면 자신의 욕구가 마법처럼 이루어진다고 느끼고(전능감) 점점 커가면서 현실을 깨닫는과정을 거침 본인 기분 부양하고 현실을 깨닫기전에 전능감을 충분히 겪지못하면 성장과정에서 결핍을 느끼게된다네요..
1
153
도태코어
5
81
pra mim, sem dúvidas, o maior plot twist da vida é virar adulto e perceber que não existem adultos
444
48,849
1,718
271,701
4,080,375
자해흉터 있는 분들 은근 많음 문신으로 거리시기도 하고 치료를 받으시는 분들도 많은데 친구가 나한테 한번 왜 흉터치료 안 받냐는 말을 해서, 난 내가 살아낸 순간들을 숨기고싶지 않다고 말했음 나또한 네일받으러갔다가 아티스트의 흉터에 위로를 받은적이 있고 내흉터또한 누군가에게 그렇게
This Post is from a suspended account. Learn more
1
108
114
902
100,542
파강 retweeted
900
2
8,480
77,473
파강 retweeted
estou em dúvida se devo fumar um cigarro me masturbar ou me suicidar
403
7,872
792
42,302
1,280,061
본인 아버지랑 교류 거의 없는편인데도 불구하고 아빠가 폰화면으로 작게 틀어놓고 보던 2010년대 한국영화 두어편이 마음에 크게 남아잇음 그런거보면 내가 영화많이보는거 아빠영향일수도 있겠군
영화 좋아하는 친구들 대부분 부모님 중에 특히 아버지가 씨네필이신 경우 존니 많은듯 압이랑 사이 안좋은 친구들도..(이거 나) 여기서 압이 애기때 스타워즈 같은거 틀어주면 sf좋아둥이로 자람(이것도 나)
2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