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뮤지컬은, 영화에 캐스팅돼서 빠진 거 아니냐는 말이 있는데, 그건 1백 퍼센트 답변할 수 있어요. 애초에 지금 찍은 영화와 뮤지컬 모두 같이 가기로 했어요. 여러 가지 말을 할 수 있지만, 제가 증명할 수 있는 게, 뮤지컬 판 엄청 작아요. 다들 친하고, 형제 같아요.
얘 마약하다가 걸려서 군대로 도망치고 뮤지컬로 복귀하려했음 근데 개막 바로 직전에 하차선언해서 더블캐스팅이 원캐가 되고 원캐배우 혼자서 좃뺑이치심 (갓승우님이 합류하셔서 도와주신게 다행 ) 두배우 다 급작스러운 일에 성대는 갈렸고 ㅈㅈㅎ은 하차선언한지 9일만에 차기작 정하고 촬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