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지훈💚 | 20↑ | 주필른 | 자주 쪼잘 사담:@ddangquack (트친만)
아오리는 사랑입니다🍏=💚
Joined Januar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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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멈추셨다 내 시간도 멈췄다
Replying to @jjjh8282__
하얀 실이 늘어지며 혀로 입술을 핥고는 윗옷을 벗는 백강혁. 한 손으로 양재원 가슴팍을 누르며 머리를 쓸어올림
내가 오메가인지는 몸으로 직접 확인 해 봐
마지막문장에서 뇌터짐 못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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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실이 늘어지며 혀로 입술을 핥고는 윗옷을 벗는 백강혁. 한 손으로 양재원 가슴팍을 누르며 머리를 쓸어올림
내가 오메가인지는 몸으로 직접 확인 해 봐
그대로 덮쳐라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대로 위에 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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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새하얘지면서 그딴 생각은 나지않고 오메가의 본능만 남게 됨 결국 백강혁은 옷을 급하게 입고 신발도 제대로 신지 않은 채 모텔을 박차고 뛰어나감 새벽이라 길가엔 사람이 없고 오로지 백강혁에 숨소리만 들린 채 현관문을 열고 급하게 들어갔다 집은 어두웠고 양재원이 제 방에서 자고 있는
이 앙큼한 연하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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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모든 퍼즐이 맞춰진것 마냥 백강혁 머릿속에선 한가지 생각이 떠오르게 된다 그동안 양재원이 몰래 자신에게 페로몬 샤워를 한 것. 그제서야 양재원이 해왔던 행동들이 이해가 가기 시작함 소파에 은근슬쩍 가까이 붙어앉아서 페로몬을 폴폴 풍기거나 내 옷장에 옷들을 집어 킁킁 냄새를 맡을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