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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막산이가 싫어요 / 바보들과 다투지 않는 것이 행복한 삶을 위한 최선의 방법

대한민국
Joined Ma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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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이 성성하다고 해서 다 존경받는 어른 (장로)이 되는 것은 아니다. 하는 일 없이 그저 나이만 먹었다면 그는 어른이 아니라 어리석은 늙은이에 지나지 않는다...<우다나바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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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님 글 보다가 갑자기 생각났는데 펨코유저가 여기 취업한 것 아닌가 싶음.. 이번 대통령글도 여기가 진원지 아닌가🤔
청와대 청년 펠로우십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정부가 정책을 만들고 청년이 의견을 내는 관계를 넘어, 청년의 시각이 정책의 곳곳에 담길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나가고자 합니다. 특히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정책일수록, 청년의 시선과 경험은 정책의 마지막 단계가 아니라 출발점이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청년 펠로우십은 그런 고민으로 시작하는 새로운 시도입니다. 정부가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정책이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는지, 가장 먼저 알려주는 ‘센서’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온전히 동료로서 모시되, 실질적인 권한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자 하는 모든 청년분들의 지원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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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랑 대통령이랑 다르다는 걸 생각을 해야지 10을 잘해도 지금 100을 까먹음
하지만 다른건 모르겠지만 이재명은 원래 저랬음 ㅋㅋㅋㅋ 저거보다 더했음. 뭘 타파하려고 저러는게 아님. 진짜 자기가 대통령이랍시고 대단히 취해있지 않기때문에 걍 평소대로 행동하는거임. 생리대 무상지급이나 사후피임약 도입처럼 맞는일은 지지율에 상관 없이 도입도 함. 그래서 차금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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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발. 누가 원론적인 걸 몰라서 이래? 서울에서는 내란이어도 영남에서는 내란이 아니라는 것들, 호남에서는 민주화운동이어도 영남에서는 폭동이라고 주장하는 것들이 버젓이 살아있잖아. 그런 것들을 쓸어버리자고 뽑아줬더니 거기다 마이크만 대주고 있으면 그게 빡대가리지 공정이고 토론이야?
<호남에서 콩이면 영남에서도 콩이어야.> 누군가 강조했던 이 상식의 언어는, 진영 논리나 이념적 편향보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Fact)'과 '공정한 원칙'이 언제나 반드시 우선해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공동체의 공적인 일 특히 정부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일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원칙과 사실은 어떤 집단, 어떤 정치적 유불리 앞에서도 그 무게가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마땅히 지켜져야 할 우리 공동체의 책무입니다. 정책이란 필요하면 유지하고, 잘못되면 고치고, 부족하면 채우며, 불필요해질 때는 없애면 됩니다. 그런데, 제도 운영과정에서 불합리와 제도적 맹점이 발견되어도, 오직 집단의 정체성을 잣대 삼아 무조건 비호하거나 기계적인 피해주의로 일관하는 것은 '콩을 콩이라 부르지 못하게 하는' 왜곡, '콩을 팥이라 우기는' 선동을 낳을 수가 있습니다. 문제를 문제라고 말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교조적 태도는, 다문화가정을 동등한 대한민국 시민으로 건강하게 포용하려는 본래의 취지를 오히려 훼손할 수 있습니다. 포용과 개방을 목표로 한 다문화정책은 다문화가정을 영원한 시혜와 면책의 성역으로 구분 격리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공동체 안에서 권리와 의무를 동등하게 누리는 평범한 구성원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특정한 영역의 부분적 불공정이나 행정적 사각지대를 '소수자 보호'라는 명분으로 방치한다면, 그 틈새는 극우적 혐오 선동과 극단적인 여론 분열의 손쉬운 먹잇감이 될 것입니다. 극단주의의 확산을 막고 건강한 공론장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파제는, 맹목적인 도덕적 비호가 아니라 제도의 불합리한 요소를 투명하게 선제적으로 바로잡는 것입니다. 기존 복지 사회정책에 대한 '원칙과 사실에 입각한 시정'은 대한민국 복지의 지평을 넓히는 받침대 역할을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구멍 난 곳만 땜질식으로 메우는 전통적 사회안전망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을 빈틈없이 떠받치는 미래형 '사회안전매트'입니다. 복지 확대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복지제도가 불공정하게 악용되지 않고 상식적 기준에 따라 합리적으로 운영된다는 '공감과 신뢰'가 뒷받침될 때 비로소 시민들은 흔쾌히 연대의 손을 내밀고 재정부담을 감수할 것입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 일부에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가 있다면 시정하자고 하는 것은 다문화 가정을 배제하거나 차별하는 조치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이들을 우리 사회의 완전한 구성원으로 포용하고, 국민적 신뢰 속에서 보편 복지와 사회안전매트를 완성하기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어디에서 누구에게 어떤 용도에서든 콩은 콩이어야 하듯이, 어떤 경우에도 사실과 공정은 온전히 통용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실과 이성에 기반한 활발한 논쟁은 사회발전을 도울 뿐 아니라, 허구와 맹종에 기반한 선동과 혐오를 막는 최고의 예방약입니다. 열심히 토론합시다. 단 팩트와 이성에 기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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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이게 나솔 옥순이 영숙이한테 보낸게 아니고 현 대통령이 자기 책사였던 사람한테 보낸거라는게 너무 힘듬 ㅋㅋ쿠ㅜ
이재명이 최배근에게 텔레그램 보내서 내가 어딜봐서 변했냐고 따졌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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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잡도리로 보도 전체의 타당한 문제제기까지 허위로 만드는 각하의 신묘한 언론개혁
Replying to @djA00mh9956moon
뭐 딱히 물으나 마나 대충만 봐도 JTBC 보도가 지적한 위험성이 전혀 허구가 아닌데 뭘 교차 검증하라는 거임 사실관계가 틀린것도 아니고 상업적 합리성이나 우산형 구조 같은 안전장치를 마련했다고 해서 위험성 자체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걍 닥치란 건가 (mediatoday.co.kr/news/arti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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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딱히 물으나 마나 대충만 봐도 JTBC 보도가 지적한 위험성이 전혀 허구가 아닌데 뭘 교차 검증하라는 거임 사실관계가 틀린것도 아니고 상업적 합리성이나 우산형 구조 같은 안전장치를 마련했다고 해서 위험성 자체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걍 닥치란 건가 (mediatoday.co.kr/news/arti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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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까 한국 2,000억 달러 투자가 일본보다 직접적 투자위험에 더 크게 노출될 가능성, 일본은 공적금융/보증기관을 통해 사업별 수익성 심사 장치가 더 강한 것, 알래스카 LNG는 한국이 더 큰 위험을 떠안을 수 있다는 건데 기사는 상당부분 타당한 지적인데 타이틀을 좆같이 뽑아서 이때싶 멱살잡혔네
정부 정책 관련 기사를 쓸 때 정부에 한번 물어보기만 해도 다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아쉽네요.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왜 교차검증, 아니 당사자에게 물어보지조차 안한 이유가 뭘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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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지적하기 전에 본인부터 하세요;; 펨코에서 가져온 글은 ‘검증’한 글이었나 봐요?
정부 정책 관련 기사를 쓸 때 정부에 한번 물어보기만 해도 다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아쉽네요.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왜 교차검증, 아니 당사자에게 물어보지조차 안한 이유가 뭘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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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분들께 여쭙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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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AQUA_AUG
대한민국 최고의 대통령 이십니다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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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AQUA_AUG
나는 실제로 해양수산부 근무시절 노무현대통령(당시 해양수산부 장관)을 만난적이 있습니다. 하급직원이었던 내게 건넨 첫마디는 '저 때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였다. 그 흔한 수행원이나 비서도 대동하지 않은 검게 그을린 얼굴의 아저씨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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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쏘아 올린 허상.
행정을 잘한다는 이미지도 소도시에서나 통하는 만기친람식인데다 가로수 정비같은 온갖 짜친 것들을 트위터로 요란하게 지시하고 요란하게 홍보해서 얻어진 허상임. 난 단 한번도 이재명이 일 잘한다고 생각한 적이 없음 @Jaemyung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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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을 잘한다는 이미지도 소도시에서나 통하는 만기친람식인데다 가로수 정비같은 온갖 짜친 것들을 트위터로 요란하게 지시하고 요란하게 홍보해서 얻어진 허상임. 난 단 한번도 이재명이 일 잘한다고 생각한 적이 없음 @Jaemyung_Lee
'이재명이 행정은 잘할 거다' 이런 믿음도 1년 만에 사실상 고갈되었다 지금까지 특별히 내세울만한 이재명 표 정책이 안보이기 때문이다 이재명이 경선에서 탈락한 첫번째 대권도전부터 10여년 두번째 대선도전 실패 후에도 야당대표 2번인데 도대체 뭘 준비했느냐는 비판은 결코 흠집내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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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은 이주노동자, 다문화 얘기 아예 안다루고 최욱은 이재명한테 비난 갈까봐 절절절절 이렇게 사회가 극우화 되는 거지 극우화가 별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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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 후보시절 인물평중에 기억나는 대로 적는다면 "대화 중 말씀이 많이 없으시고 본인 생각을 먼저 드러내 보이지 않으신다." "웃으시면서 맑은 눈으로 지그시 바라보시면 거절하기 힘들고서 들어드리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비판과 지시가 아닌 경청과 권유
유시민의 비판과 일맥상통 이재명은 윤여준도 X에서 좌표 찍으려나? 거기에 더해 김민석은 민티에서 친명친석개 의원들은 재래식 언론에서 뉴이재명 용역들은 유튜브에서 뭐라 조롱할지 지켜볼 뿐이다. 조용하다면 유시민에게만 선택적 분노한 것이라 자인하는 꼴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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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트윗이 왤케 슬프냐 애면글면 딸자식 공부시켜 장관 되었다고 기뻐하셨을 텐데 회사 가서 이러고 있는 거 내가 부모라면 억장이 무너질 듯
대통령님, 따뜻한 격려 감사 드립니다. 저에게 대기업-중소기업간 양극화 문제를 깊이 고민하라고 여러 차례 말씀 주셨는데, 지난 한달간 중소기업 현장을 다녀보면서 더 절박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능하실 때 중소기업 제조 현장에 한번 모시고 오고 싶습니다. 국무회의 때 다시 상의 드리겠습니다. Jaemyung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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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를 전쟁 위기에서 구했고, 평창 동계올림픽을 역대급으로 성공시킴. 코로나 팬데믹 당시 세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lock down 확산을 막아냈고, 당시 2프로대의 경제 성장률까지 달성하여 한국 역사상 최초로 G7에 초청 받음. 위수령을 폐지하여 독재자 맘대로 긴급조치 발령 못 하게 막음.
한국 여러분, 문재인 전 대통령은 어떤 분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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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또 휴일도 잊은 하루 일과가 시작되었군요. 벌거벗은 임금님, 옷은 잘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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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서운 건 지금 대통령에게서 어떤 철학이나 전망, 내가 이런 세상을 만들겠다는 비전이 전혀 보이지 않음. 그냥 지지율 올리는 것에 다급한 게 보인다. 왜 대통령에게 5년의 임기를 법으로 보장하는지 좀 생각을 했으면 좋겠음. 그 기간이 짧을 수는 있지만 어쨌든 목표를 보여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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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재명이 SNS를 못하게 막아야 한다. 지금 대통령이 하는 말이 갖는 권력과 무게를 전혀 신경쓰지 않고 예전 성남시장 때처럼 쓰고 있는데 그때야 지자체장의 독특하고 신선한 소통으로 해석할 수도 있었겠지만 지금 이재명은 국가수반임. 말을 좀 아끼라고...
하는 일도 준비도 없이 사진 찍고 생색이나 내며 널널하게 음주, 쇼핑, 관광이나 즐기는 것을 대통령 해외순방으로 아는 사람 입장에서는 관광,쇼핑, 음주가무는커녕 높은 강도의 사전 준비, 장시간 비행과 한나절도 빼지 않는 빽빽한 공식업무일정, 높은 업무 강도로 수시로 링거주사 맞으며 코피 터지는 해외순방조차도 놀러 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전현직 대통령의 해외순방 일정과 업무강도, 그 결과로서 순방성과의 차이는 함께 경험하는 동행기자단이 더 잘 알 것입니다. 부처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사람은 아는만큼만 보이는 법이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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