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초단 retweeted
얼마 전 식사 자리에서
하치와레 지갑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었음
근데 친한 언니가 하는 말,
“너 나이 때 명품 지갑은 좀 아니지 않아?”
솔직히 내 기준 고가 브랜드는 아니라서 별 생각이 없었음(평소에도 치이카와 제품을 많이 사용함)
20대에 명품 지갑 쓰는 거 다들 어떻게 생각해?
트친님들 저 연말까지 혐생확정이라 트위터접률 줄여야하는데 몬가 주절주절하려니 개오글거림이슈로... 비활했다가... 근데 또 다시 접속햇다가... 이게뭔쌩쇼인가... 제 의지력은 왜이렇게 쓰레기일까요.... 이런 내가 싫다...... 접속뜸해도 제발 절 떠나지 말아주세요…... ㅠ 감기조심하세요..🩵
여기저기 데리고다니던 고딩 이종한 생각남.
주영이가 재밌었다고 했었는데..ㅜ
경찬이도 주영이 짝으로 참 좋을거같지만
주영이가 종한이를 너무 사랑하니까..
그리고 사랑을 감옥으로 만든 재범이의 방식은
사랑이 아니라고 다시한번 생각함..
질투는 내가 닿고싶은곳이 어떤곳인지 적확하게 나타냈다.<-이말보고 왜 선주영이 이종한을 가장 사랑하는지 조금 이해함. 재범경찬이가 객관적으로 얼마나 잘났든간에 주영이가 끊임없이 의식하고 질투했던 상대는 이종한뿐이었음. 종한인 주영이가 원해온 삶을 가장 완벽하게 구현하고있는 사람인듯.
현재의 종한이의 모습 역시 주영이의 욕망을 자극한다 생각함. 성공한 뮤지션인 신재범보다 문과엘리트코스를 밟고 성공한 pd이종한이 주영이에게는 더 직접적인 열등감과 동경을 불러일으킬거 같음. 일반인인 주영이에겐 성공한 가수 신재범보단 성공한 직장인 이종한의 삶이 자기랑 더 가까우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