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곡 (@check8128) header
통곡 (@check8128) profile picture

1차 bl이랑 큰문이랑 윤이든 좋아함

자취연애왕♡나♡플레이스 투 비
Joined August 2025
이종한으로 삼행시 하겠습니다 이런 말을 듣고도 니가 안쓰러울 종도로 사랑 한다
1
3
1
13
772
그땐 소스라치게 놀라서 몰랐는데 이거 짤로 써도 될 것 같음
9
56
나 진짜 개웃기네 둘이 걍 잘만났다 싶고
1
18
통곡 retweeted
3대 회색아기고양이 (니 대체 몇년도를 살고있냐는 그런 나쁜말은 ㄴㄴ)
오늘도 사랑스럽개 제발저요……..
2,314
2,272
8,202
376,180
세상에 민초님 어디가셨어요....
1
3
106
이런거 보면 난 그냥 예측을 벗어나는 설정을 좋아하는듯 그래서 현실에선 착한 사람이 좋고 투디에선 적당히 머리 굴리는 애들이 좋음
7
1,371
#RT이벤트 #알티+#맘찍 > 추첨2명에게 [하이넥 볼륨 더블코트]를 보내드립니다 댓글로 갖고 싶은 컬러 남겨주시면, 1분 더 뽑을게요! 🐑
1,221
4,107
42
4,962
149,139
이젠 진짜 날짜도 안알려주네 지연 공지 볼 때마다 이젠 개웃김 걍 북극여우 계정에 지연 검색하면 자연왕 주르륵 뜨는거ㅋㅋㅋㅋㅋㅋ
1
6
170
첫사랑이 이래 힘들다......... 뺑이를 상상 이상으로 친다........
1
3
94
시방 생각해보니 둘 다 첫사랑이 아니네? 잠만....
27
종한주영 잘 풀릴 상황이 뭐가 있을까 기억을 안고 돌아가도 안 풀릴 것 같고 한 쪽만 기억 안고 돌아가도 안 풀릴 것 같고 신재범 없었으면... 둘이 만나질 않았겠지 걍 깨붙이 운명이시네요 본인 취향을 개조하던가 맞춰가시든가 알아서 하시길...
4
161
종한주영 지금 기억 모두 안고 고딩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잘 풀릴 것 같나요? 내 생각엔 아님.. 여전히 신재범이라는 변수가 존재하고 계속 부딪힐 것.. 저새끼 뭔 짓을 할지 모른다 우리 어차피 10년 뒤에 만나지 않냐면서 선택 유지할 선주영 그 후회가 얼마나 개씨발같았는데 그걸 또 하냐는 이종한
1
3
243
자연왕 스토리가 좋아서 빠진거도 있지만 난 자연왕 그림체가 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 내스타일이라 진짜 ✂️에게서 빠져나올 수가 없음 자연왕의 그 음영 많이 안들어간? 보정 많이 안들어간? 번쩍번쩍하지 않은 뭔가 종이필름 씌운 것 같은 그림체+짧은 얼굴 비율에...🥹 컷도 잔잔한 느낌이라 좋음♡♡
7
169
쌉쌉쌉인정이고 그 알파×힐다 에피소드 하나 있었는데 그거 ㄹㅇ 좋아했음 힐다가 알파 속여서 뭐 얻는거? 였는데 그때 힐다가 너무너무 이뻤어... 알파는 진심이었던건지 배신감 느끼고.. 하 ㄹㅇ 야르했음
내기준코메남캐얼굴top3 걍ㅈㄴ아름다우심
12
1,028
첫사랑에눈멀어서. 사랑한다 내가그렇게행동하지않았나 이런말을듣고도 니가안쓰러울정도로 사랑한다. 니가그렇게힘들어하는건 내가모르는시간을전부차지한 그새끼때문이겠지 내가그때널놓지않았다면 그시간을같이보낸건 나였을거야. 난니가불쌍하다고말하는애들보다 니가더불쌍하다. (오타쿠벅차오름)
이장면볼때마다 주영이없는 시간동안 주영이를기억할만한 사진도없고 번호도없고 소식도없고 그냥 혼자 너의이름은 찍고있었다는게 실감나서 너무좋음....
1
15
697
초딩일때도 노선 똑바로 안정하는 행태가 맘에 안들어서 걍 아루루 인격 분리시켜서 생각함 주카ver.아루루 카이린ver.아루루 이제 저런 표지 나오면 흐린눈 해야하는거임...
걍 이거 존나 어이가처없는데 코메를 정주행한 내입장에선 그래 이새끼아니면 누가 이여자들이랑 삼각관계 하겠냐... 싶어서 걍 안패고 놔둠
1
1
2
362
안녕하세요, 리벨입니다. 초심돌이 어느새 1,000화를 돌파했네요. 초보 작가 시절, 첫 작품을 211화로 겨우겨우 완결하면서 600화가 넘는 이야기는 대체 어떻게 쓰는 걸까 궁금해하곤 했는데, 제가 직접 그 과정을 겪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처음 연재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1,000화라는 숫자는 감히 상상조차 하지 못했으니까요. 그저 제가 쓰고 싶은 이야기를 풀어냈을 뿐인데, 그렇게 한 화 한 화 쌓아 올린 이야기가 어느덧 네 자릿수에 이르렀네요. 캐릭터가 작가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한다는 이야기를 이든이를 쓰면서 제대로 실감했던 것 같습니다. 이 녀석이 도무지 미리 생각해 둔 전개대로 움직여 주질 않아서 아예 이야기를 갈아엎었던 적도 여러 번 있었고요. 이렇게 긴 시간을 이든이와 레브 멤버들과 함께하다 보니 이제는 이 친구들이 단순히 제가 만들어 낸 등장인물이라는 사실이 새삼 낯설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어느새 제 일상의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된, 참 오래되고 친숙한 친구들이 되었으니까요. 물론 이 긴 이야기를 여기까지 이어 올 수 있었던 건 무엇보다도 독자님들 덕분입니다. 독자님들께서 보내 주신 관심과 애정이 있었기에 초심돌이 1,000화라는 숫자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작가에게 자신이 만들어 낸 세상과 인물들을 누군가가 진심으로 좋아해 준다는 것만큼 기쁜 일이 또 있을까요. 제가 이든이와 레브를 아끼는 만큼, 때로는 저보다도 더 깊이 이 친구들을 사랑해 주시는 독자님들을 볼 때마다 참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초심돌이 독자님들의 하루에 소소한 즐거움을 더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언젠가 이 긴 여정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독자님들께서도 이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이 참 즐거웠다고 느끼실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화부터 지금까지 함께해 주신 독자님들께도, 긴 연재의 여정 중간에 새롭게 찾아와 주신 독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그리고 마지막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1
358
93
799
25,356
진짜 볼때마다 정신적인 데미지가 너무 커 이젠 내가 더 아파.........
46화 주영이 이표정 보고 울음 이거볼때마다 이종한이 주영이 얻는게 맞는걸까 생각함 아 개빡쳐
1
12
640
이종한에게 장미꽃 백송이 살것을 제안 니진도가 제일 느려
12
4
38
1,462
난진짜 른은 예뻐야한다는 씹유교할배적 사상을 가지고있는 틀딱호모충임 (근데 하는 호모 수준 왜 그러냐는 악플은ㄴㄴ 모든 일이 내 마음처럼 되는 게 아니야)
4
2,267
1,600
3,396
247,013
봄툰은 소설 발췌가 아예 안되나요?? 이거 대사 ㄹㅇ 지리는데....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