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취미로 하던 번역팀에서 AI 신봉하는 사람 오셨던거 떠오르네🥹
기계번역도 급하면 쓸수야 있겠지만? 슬랭을 직역한다던가 사람이 했으면 나오지 않을 실수가 너무 많았음...
검수하면서 그분 파트만 작업늘어져서 AI쓰셨냐니까 자긴 외국어를 못한다는거임 그럼 왜 번역팀에 참가한거지...?
내가 AI 써서 결과물 내고 돈 버는 거 보고
'딸깍충이 쉽게 돈 번다'며 박탈감이나 거부감 느끼는 분들 많은 거 압니다 특히 이번 웹소설 도전은 엄청난 욕을 먹고
솔직히 내가 기존 업계 종사자였어도 위기감 느끼고
딸깍으로 무임승차하는 것처럼 보여서 괘씸했을 것 같긴 해요
근데 시장은 냉정합니다.
AI로 만들었든 직접 만들었던 재미없으면 사람들은 안 봐요
만약 결과물이 먹히고 사람들한테 닿았다면, 그건 단순히 툴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이 반응했다는 뜻 아닐까요?
욕하고 끌어내리는 데 에너지 쓰기보단
"저 사람은 AI를 어떻게 써서 결과를 냈지?" 하고 한 번이라도 뜯어보고 영감 얻어가는 게 훨씬 이득입니다
살기 팍팍한 판에서 남 끌어내리기 바쁜 사람 말고
직접 부딪히고 실행하면서 공유하고 나를 통해 뭔가 건져갈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계속 공유할 생각입니다.
미따따 retweeted
곧 수능끝나고 알바 시작할 고삼들에게 피해야 할 알바 알려드립니다
1. 건전 Bar 알바/토킹바알바 (시급 30000원 넘어가는 알바는 그냥 걸러)
2. 직원 중에 나만 여자인 알바 아묻따 가지마세요
3. 근로계약서 안쓰는알바 나중에 나만 불리해짐
4. 가족기업 ^^
5. 인스타 부업 알바
미따따 retweeted
난 애초에 AI의 장점은 누구나 할수있고 열려있음인데 그걸 팔아먹겟담 그 개념이 이해가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내가하면되잖아 굳이 니 걸 살 이유가있냐고
미따따 retweeted
근데 이삿짐센터 도둑놈 개많음 ㅋㅋㅋ
집에 컴퓨터 본체가 많았는데 (안쓰는거 포함 4개정도) 하나 없어도 모를거라생각했는지 하나 몰래 빼가고 손목시계도 가져감 ㅡㅡ··· 본체는 크니까 ㅆㅂ 잃어버릴리가 있냐고 찾아오라고 하니까 찾아왔고 손목시계는 결국 못 돌려받음
미따따 retweeted
남일이 아니다.. 울엄마 집 전체 리모델링 했을 때
공사 막바지 단계에서 사장이 울엄마한테 고백함...
엄마 식겁하고 당연히 거절했더니 날림 공사하고 쨈.. ㅅㅂ
미따따 retweeted
중국인들이 얘기했던 한국인에 대한 편견..
1. 한국인들은 아이스만 마신다
->다 그런건 아님 근데 나는 그럼
2. 한국인들은 야근을 많이 한다
->다 그런건 아님 근데 나는 그럼
3. 한국인들은 삼성 없이 생활을 못한다
->다 그런건 아님 근데 내 폰, 냉장고 삼성..
편견입니다 그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