삘 retweeted
그거 아시나요?
이번 아틀리에 콜라보로 나온 인형 가방들은
인벤토리에서 차지하는 크기가 2*2로 작은 편입니다.
그동안 2*2 크기의 인형가방은 파댜루루가 유일했잖아요?
요번에 얘네들이 추가되면서 뉴비분들 테트리스하기 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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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관 말 안오는거 벽에 붙은 인원 있으면 그런거라 ... 바깥쪽 테두리 말고 한두줄 안쪽 테두리에 딜러세바 서있으면 바로 옴 인식한 사람한테 오는거라 모든 인원 안쪽에 서있어야 바로 오니까 함 해보쉬길... 진짜 그냥 브레스 쏘자마자 바로 로켓배송 옵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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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관 말이 말을 잘 안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 확정은 아니지만, 말이 브레스를 사용한 뒤,
집도로 매력어필을 해주면 높은 확률로 빨리오는편입니다.
브레스 사용 전, 너무 앞으로 가버리면
집이 좁아질수있으니 그것만 주의...
예전에 취미로 하던 번역팀에서 AI 신봉하는 사람 오셨던거 떠오르네🥹
기계번역도 급하면 쓸수야 있겠지만? 슬랭을 직역한다던가 사람이 했으면 나오지 않을 실수가 너무 많았음...
검수하면서 그분 파트만 작업늘어져서 AI쓰셨냐니까 자긴 외국어를 못한다는거임 그럼 왜 번역팀에 참가한거지...?
내가 AI 써서 결과물 내고 돈 버는 거 보고
'딸깍충이 쉽게 돈 번다'며 박탈감이나 거부감 느끼는 분들 많은 거 압니다 특히 이번 웹소설 도전은 엄청난 욕을 먹고
솔직히 내가 기존 업계 종사자였어도 위기감 느끼고
딸깍으로 무임승차하는 것처럼 보여서 괘씸했을 것 같긴 해요
근데 시장은 냉정합니다.
AI로 만들었든 직접 만들었던 재미없으면 사람들은 안 봐요
만약 결과물이 먹히고 사람들한테 닿았다면, 그건 단순히 툴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이 반응했다는 뜻 아닐까요?
욕하고 끌어내리는 데 에너지 쓰기보단
"저 사람은 AI를 어떻게 써서 결과를 냈지?" 하고 한 번이라도 뜯어보고 영감 얻어가는 게 훨씬 이득입니다
살기 팍팍한 판에서 남 끌어내리기 바쁜 사람 말고
직접 부딪히고 실행하면서 공유하고 나를 통해 뭔가 건져갈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계속 공유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