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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One Future #BTC

Joined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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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여기에 있습니다 @KopayHope @Bitcoinprof0637 @TrendingBit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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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사이너랑 크럭스 멀티벤더로 멀티시그 구성하신 분들은 조심하세요. 멀티벤더, 멀티시그를 하는 이유는 한 기기가 뚫려도 비트코인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보통은 서로 다른 제조사의 지갑을 섞어서 구성하곤 합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제조사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SeedSigner와 Krux로 멀티시그 지갑을 구성하시는데, 이 조합은 완벽한 분산이 아닙니다. 왜일까요? 겉모습도 개발 팀도 다르지만, 깃허브를 확인해보면 둘 다 embit이라는 동일한 비트코인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만약 embit에 치명적인 버그가 발생하면 두 기기가 동시에 동일한 오류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2-of-3 멀티시그에서 두 키가 같은 이유로 무너지면 멀티시그의 의미가 사라지게 됩니다. 멀티시그의 핵심은 단순히 서로 다른 '기기(하드웨어)'를 쓰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소프트웨어 구조'를 조합하는 것입니다. 멀티시그를 구성할 때는 제조사뿐만 아니라 내부 라이브러리 의존성까지 확인해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최근 BOSS Summit에서 Krux 개발자를 직접 만나 나누었던 이야기입니다. 비트코인 센터 서울@BtcCtrSeoul 에서 크럭스를 판매하고 있다니까 깜짝 놀라했습니다. 크럭스와 시드사이너를 섞어 멀티벤더를 구성하는 비트코이너들이 많으니 "이 위험성을 한국에 꼭 좀 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비트코인 커뮤니티의 안전을 위해 선뜻 이 위험성을 공유해 준 개발자분께 감사드리며, 저 역시 더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이 글을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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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is up nearly 50% from its June lows, but the bigger story may be what comes next. While returns have diminished across cycles, a move from $100K to $200K could happen faster than the initial road to $100K. Research Analyst Zack Wainwright explores why in the latest Chart Chat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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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hashrate is back in an uptrend, with miners running at full capacity. Higher hashrate means stronger security and better fundamentals as a store of value. Public miners are backed by TradFi giants. This is an indirect bullish signal from institutional investors, 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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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 capital is flowing into Bitcoin. This only happens in bull 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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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메모리 반도체 관련해서 트렌드가 완전히 바뀔 걸로 보여짐. 오늘 글로벌 테크 업계를 뒤흔든 외신 뉴스 3건이 동시에 떴는데, 그 내용을 나란히 놓고 보면 돌아가는 흐름이 꽤 심상치 않음. 1. 인텔의 '탈(脫)HBM' 선언: 비싼 HBM 빼고 노트북용 램 480GB를 때려 박음 - 인텔이 데이터센터용 차세대 AI GPU(D-시리즈)를 전격 공개했는데, 스펙이 굉장히 기묘함. - 당연히 들어가야 할 초고가 메모리인 HBM(고대역폭 메모리)이나 GDDR7을 아예 빼버리고, 그 자리에 일반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저렴한 저전력 범용 메모리(LPDDR5X)를 무려 '480GB'나 꽂아 넣었음. -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 울트라(B300)에 들어가는 HBM3e 용량이 288GB인데, 인텔은 훨씬 값싼 범용 메모리를 써서 용량은 오히려 1.7배로 늘리고 전력 소모는 350W(일반 공랭식)로 확 낮춰버린 거임. - 왜 이런 짓을 했을까? 이제 AI 시장의 중심이 모델을 처음 만드는 '학습(Training)'에서 실제 서비스를 굴리는 '추론(Inference)·에이전트 구동'으로 넘어가고 있기 때문임. - 추론 단계에서는 너무 비싼 HBM을 쓸 바에야, 속도가 조금 느려도 값싼 범용 메모리를 대용량으로 때려 박아서 가성비 있게 돌리는 게 훨씬 이득임. 즉 빅테크들이 한국 메모리 기업들의 고마진 돈줄인 'HBM'을 우회하는 가성비 루트를 본격적으로 뚫기 시작했다는 뜻임. 2. 중국 딥시크(DeepSeek) + 화웨이의 '탈(脫)엔비디아·자체 칩' 완전 독립 - 미국이 중국에 엔비디아 첨단 칩과 HBM 수출을 막았을 때만 해도, 다들 "중국은 미리 사둔 엔비디아 칩 재고 다 떨어지면 차세대 AI 학습은 아예 못 해서 무너질 것"이라고 생각했음. - 실제로 지금까지 딥시크를 비롯한 중국 기업들은 화웨이 칩으로는 단순 서비스 구동(추론)만 겨우 돌리고, 가장 난이도가 높은 '모델 사전학습(Pre-training)'만큼은 제재 전에 사재기해 둔 엔비디아 칩(H800·H20 등)이나 우회 수입 물량에만 의존해 왔음. - 그런데 방금 디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지금 '화웨이' 엔지니어들이 아예 딥시크 본사에 상주하며 차세대 칩을 공동 설계하고 있고, 올해 말부터는 가장 난공불락이던 '사전학습'에까지 엔비디아 대신 화웨이 자체 칩(어센드 950DT)을 본격 투입하기로 했다고 함. - 심지어 엔비디아의 독점 무기인 '쿠다(CUDA)'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자체 툴까지 오픈소스로 풀고 있음. - 즉, 미국(엔비디아)과 한국(메모리) 반도체를 단 한 개도 쓰지 않고 '중국산 AI(딥시크) + 중국산 칩(화웨이) + 중국산 메모리(CXMT·YMTC)'만으로 최첨단 AI 학습까지 끝내는 기술 독립을 만들어낸 셈. - 중국의 기술 독립은 한국 매출에도 당연히 큰 영향이 있을 수밖에 없는 게, 작년 기준 삼성전자(약 71조 원·비중 30%)와 하이닉스(약 26조 원)가 중국에 판 물량만 합쳐서 연 97조 원(거의 100조 원)에 달함. 만약 중국이 AI 칩부터 메모리까지 완전한 기술 독립을 이뤄내서 이걸 다 자국산으로 대체해 버리면, 우리가 매년 깔고 가던 100조 원짜리 최대 시장이 그대로 날아가는 셈임. 3. 엔비디아의 갑질 시작: "핵심 두뇌는 TSMC에 맡길 테니, 한국은 위에 얹을 D램만 싸게 가져와라" - 그럼 남은 엔비디아 HBM 시장에서라도 한국 기업들이 지금처럼 높은 마진을 계속 챙길 수 있을까? 이것도 쉽지 않아 보임. - 쉽게 설명하면, HBM은 일반 D램 여러 장을 아파트처럼 높게 쌓아 올린 메모리임. 근데 아파트도 그냥 벽돌만 쌓는다고 끝이 아니라, 맨 아래 1층에 전체 데이터를 통제하는 '핵심 두뇌 칩(베이스 다이)'이 들어가야 작동함. - 지금까지는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이 1층 두뇌부터 위층 D램까지 통째로 만들어서 납품했기 때문에 기술값도 비싸게 받고 마진도 많이 남겼음. 특히 삼성전자는 "우린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장)까지 다 있으니까 1층 두뇌부터 꼭대기 D램까지 우리 공장에서 혼자 다 만들 수 있다"는 걸 최대 무기로 밀었음. - 그런데 방금 로이터(Reuters)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차세대 HBM부터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3사에 새로운 조건을 통보함. - "앞으로 1층에 들어갈 핵심 두뇌는 엔비디아 방식대로 통일할 거고, 생산도 무조건 대만 TSMC(3나노) 공장에서 만들어라. 너희는 그 위에 올릴 D램만 똑같은 규격으로 만들어 와라"라고 요구한 거임. - 결국 자존심 세우던 삼성전자조차 엔비디아에 납품을 해야 하니 어쩔 수 없이 사상 처음으로 경쟁사인 대만 TSMC 공정을 쓰기로 합의함. - 이게 의미하는 바는 아주 명확함. 가장 부가가치가 높은 '1층 핵심 두뇌'는 엔비디아와 TSMC가 다 해 먹고, 앞으로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은 엔비디아가 정해준 똑같은 규격에 맞춰 '그냥 위에 쌓을 D램 벽돌만 납품하면서 누가 더 싸게 주나 단가 경쟁을 해야 하는 하청 구조'로 밀려나고 있다는 뜻임. 정리해보면 지금 반도체 판에서 동시에 벌어지고 있는 트렌드 변화는 딱 이 3가지임. - 한쪽(인텔·빅테크)에서는 "HBM 너무 비싸서 못 쓰겠다"며 저렴한 일반 메모리(LPDDR5X)로 우회로를 뚫고 있고, - 한쪽(중국 딥시크·화웨이)에서는 아예 미국·한국 반도체를 안 쓰고 자기들끼리 다 해 먹는 자체 생태계를 만들고 있으며, - 가장 큰 고객(엔비디아)은 HBM의 핵심 두뇌를 대만 TSMC에 몰아주면서 한국 기업들을 단순 D램 납품 하청으로 길들이기 시작했음. 정작 돈을 쓰는 글로벌 빅테크 플레이어들은 이미 '비싼 HBM 이후의 판'을 조용히, 그리고 아주 냉혹하게 새로 짜고 있는 상황이라 앞으로 시장에 다양한 격변이 일어날 것으로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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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JPMorgan admits there is no second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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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ISH: J.P. Morgan just put Bitcoin in its long-term forecasts for the first time ever 🤯 Their projection for $BTC is ~10% a year over the next 10–15 years. That beats U.S. stocks at 7.5% and gold at 5.5%. 🔥 The biggest bank in America is now modeling Bitcoin as an asset class. 📸 Matt Hou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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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이 시발새끼야. 이재명이 현금살포 한 거 맞어. 전국민 15만원에 추경으로 소비쿠폰이니 지역화폐니 막 뿌렸잖아. 구글쳐보라니 니 머리가 핑프냐? 지랄하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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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Bitcoin? A new 4-year cycle bull market could be underway, based on its power law patterns. There doesn’t seem to be a narrative, but then again, bull markets rarely start with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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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will be making a LOT of RAM in 2028
A financial column published in South Korea now warns of memory oversupply in 2029, after new capacity comes online. They argue Korea has only 2-3 years to develop new growth industries before the cycle potentially reverses. $DRAM $MU $SKHY $E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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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렛저 해킹 사건의 주인공 리셀러 하드웨어를 @cyp4er 님이 공개해주셨는데 끔찍하네요, 거의 기기 전체를 아무도 모르게 바꿔서 시드 구문을 가로챈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밋업을 가든 뭘 하든 공용 와이파이 금지, 콘센트 금지, QR 코드 교환 금지는 필수적입니다
🚩Ledger 리셀러가 판매한 임플란트된 기기 렛저 화면 뒤에 숨겨진 LTE 부품, 안테나, eSIM 등의 물리적으로 수정된 장치들이 기기에 입력된 시드 구문을 가로채기 위해 사용된 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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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로 집을 사는 전략과, 그 돈으로 비트코인을 사는 전략. 같은 조건으로 20년을 계산해봤다. 집값 시작은 6억. 자기자본은 둘 다 2억. A. 집을 사는 사람 자기자본 2억 + 대출 4억. 대출 연 4%, 20년 원리금균등. 집값 연평균 4.69% 상승. 매달 원리금 약 242만 원. B. 비트코인을 5,000만 원에 3개 산 사람 1.5억은 비트코인, 5,000만은 월세 보증금. 월세 200만 원에서 시작, 매년 2% 인상. 비트코인은 연 20% 계산. <집을 산 사람> 5년. 집값 7.55억. 대출 3.28억. 순자산 4.27억 10년. 집값 9.49억. 대출 2.39억. 순자산 7.09억 15년. 집값 11.93억. 대출 1.32억. 순자산 10.62억 20년. 집값 15.01억. 대출 0. 순자산 15.01억 20년 동안 갚는 돈은 약 5.82억. 이 중 이자가 약 1.82억이다. 20년 뒤 남는 건 15억짜리 집이다. 팔기 전엔 쓸 수 없고, 팔면 살 곳이 없어진다. 취득세, 보유세, 수리비는 이 계산에 아직 빠지지 않았다. <비트코인 산 사람> 연 20% 가정 = 5년. 4.23억 10년. 9.79억 15년. 23.61억 20년. 58.01억 5년까지는 집과 거의 같다. 10년부터 갈린다. 20년 뒤에는 집 순자산의 약 4배다. 20%도 비트코인 역사적 복리보다 보수적인 가정이다. 1.5억으로 비트코인 3개를 사고 추가 매수 없이 들고만 있으면 아래 표 계산과 같다. 초반 5년은 집을 산 쪽이 앞서 보인다. 순자산 숫자가 크고, 전월세 걱정이 없다. 표가 갈리는 건 10년 이후다. 집 15억은 장부싱 부자인데 쓸 돈이 없는 상태일 수 있다. 비트코인은 필요한 만큼만 판다. 나머지는 남는다. 결론은 단순하다. 집을 사는 전략은 주거와 자산을 한 채에 묶는 방식이다. 월세와 비트코인은 주거비와 자산을 분리하는 방식이다. 같은 자기자본 2억에서 비트코인이 연 20%만 해도 20년 뒤 팔 수 있는 자산이 집보다 커질 수 있다. 차이는 수익률보다 20년 뒤에 팔지 않고도 쓸 수 있는 돈이 남느냐다.
대출을 이용해서라도 집을 사는 전략과 빚을 안지고 투자를 해서 자산을 불리는 전략 혹시 고민해 보신분 있나요. 한번 가상으로 비교를 해 봅니다. 집값은 6억이 시작가라는 전재 입니다. A. 집을 사는 사람 6억원 자기자본 2억원 + 대출 4억원 B. QQQ 투자자 자기자본 2억원중 1.5억원 초기 투자 QQQ 1.5억원 + 월세 보증금 5,000만원 처음 월세 200만원씩 내고 이후 연 2% 상승 기간: 20년 주택담보대출: 연 4%, 원리금균등상환, 20년 만기 주택 가격: 연평균 4.69% 상승 QQQ: 연평균 15% 복리 성장 월세: 처음 월 200만원, 매년 2% 인상 🔷️20년 동안 QQQ는 얼마나 커질까? 처음 투자한 1억 5,000만원을 추가 납입 없이 연 15%로 복리 성장시킨다면. •QQQ 평가액은 20년후 약 24.55억원 나스닥-100 지수의 총수익률은 2007년 말부터 2025년 말까지 연환산 약 16%였습니다. 그러므로 15%는 과거 실적을 참고한 가정이지만, 앞으로 20년간 같은 수익률이 나온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집을 산 사람은 어떻게 될까? 주택 가격은 연평균 4.69% 상승을 적용하겠습니다. 대출은 4억원, 연 4%, 20년 만기로 계산했습니다. 20년후 집으로 수익은 14.97억원이 됩니다. 집 순자산 = 집값 − 남은 대출. 취득세, 중개비, 보유세, 수리비, 매도 비용은 제외한 단순 계산입니다. 이 사람은 20년 동안 매달 약 242만원씩 원리금을 갚습니다. 20년 뒤 대출은 끝나고 약 15억원짜리 집을 보유하게 됩니다. 집값이 오르는 동안 거주 안정성을 얻고, 대출을 갚으면서 자기자본을 쌓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집값이 올랐다고 그만큼의 현금이 통장에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표가 보여주는 핵심은 초반에는 집을 산 쪽이 앞서지만, QQQ가 가정대로 성장하면 후반부에는 금융자산이 더 빠르게 커진다는 것입니다. 단, 이 비교는 월세와 대출 상환액의 누계가 비슷하도록 가정을 설정했지만 완벽히 동일한 현금흐름은 아닙니다. 집을 소유하면 원리금 외에도 세금과 수리비가 들고, 월세는 매년 올라갑니다. 또한 QQQ투자자도 월세 쪽에서 매달 남는 돈을 추가 투자하는 효과는 별도로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월세로 사는 편이 무조건 유리할까?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 전략이 유리하려면 몇 가지 조건이 맞아야 합니다. QQQ가 장기간 좋은 수익률을 내야 합니다. 중간에 큰 폭으로 하락할 수 있고, 투자 종료 시점에 시장이 침체되어 있으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월세가 감당 가능한 수준이어야 합니다. 월세가 예상보다 빠르게 오르거나 더 좋은 집을 선택해 월세가 커지면 투자 여력이 줄어듭니다. 투자한 돈을 중간에 꺼내 쓰지 않아야 합니다. 주거비나 생활비가 급해 하락장에서 QQQ를 팔면 복리 효과가 크게 약해질 수 있습니다. 주택 가격도 실제로는 일정하게 오르지 않습니다. 지역과 주택 유형에 따라 장기간 정체하거나 하락할 수 있습니다. 집에 사는 효용도 돈으로만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이사 걱정이 적고, 원하는 대로 집을 고치며, 은퇴 후 주거비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점은 소유의 장점입니다. 결론은 이 가정에서 가장 중요한 건 집과 QQQ 중 어느 쪽이 무조건 더 좋으냐가 아닙니다. 집을 사는 전략은 주거 안정성과 부동산 자산을 확보하는 방식이고, 월세+QQQ 전략은 주거 선택의 유연성을 유지하면서 금융자산을 키우려는 방식입니다. QQQ가 연 15%로 성장한다면 20년 뒤 금융자산이 주택 순자산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높은 투자수익률이라는 가정에 크게 의존합니다. 반대로 QQQ 수익률이 낮거나 월세가 크게 오르면 격차는 줄거나 뒤집힐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월세로 살면서도 주거비를 낸 뒤 투자할 돈이 꾸준히 남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 구조가 없다면 월세+QQQ 전략은 숫자상으로만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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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exactly why I believe Bitcoin's price will keep climbing toward infinity with every four-year cycle. But before each major move, the market always shakes out the impatient. A supply shock driven by growing demand and increasingly limited supply is highly likely, and it could push Bitcoin's price significantly higher. In my opinion, this could happen precisely as traditional financial markets begin to weaken, potentially alongside what many are calling the AI bubble. Think long term. At least 4 to 10 years ahead.
Bitcoin may face a much stronger supply shock in the future than most investors realize. Out of the current 20.10M BTC supply: • 37.2% is estimated to be lost • 31.6% is held by identified entities, including exchanges, ETFs, companies, and governments • Only 31.2% remains as circulating supply among miners, retail, whales, and unidentified holders This means the amount of Bitcoin truly available to the market may be far smaller than the headline supply suggests. As time goes on, more BTC tends to become structurally unavailable — either through permanent loss or long-term accumulation by strong hands and institutions. If demand keeps rising while liquid supply keeps shrinking, Bitcoin could face a real structural scarcity problem in the years ahead. At some point, the key question may no longer be: How much Bitcoin exists? But rather: How much Bitcoin is actually still 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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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confuse a bull market correction with a bear market. Bitcoin is still in the early bull phase. BT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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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PRICE COULD REACH $1 MILLION PER COIN BY 2030, MAELSTROM CIO SAYS MAELSTROM CIO HAYES EXPECTS EXPLOSIVE BITCOIN RALLY IN LATE 2027, EARLY 2028 HAYES SEES AI-INVESTMENT BUST TRIGGERING TRILLIONS OF DOLLARS IN BAILOU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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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코인 변호사가 알려주는 코인 과세 하면 바로 생기는 구멍 TOP 4 1. 해외 거래소로 옮기면 국세청이 거래 내역 못 봄 2. 개인 지갑 간 이동은 누가 누구한테 보냈는지 아무도 모름 3. 테더 OTC로 현금화하면 거래소 기록 자체가 없음 4. 취득가액 증빙 없으면 "얼마에 샀는지" 본인 말이 전부임 문제는 구멍이 아님. 구멍을 메울 시스템이 없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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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으면, 반드시 배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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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is looking particularly interesting here as it challenges key resistance at $80k. If it breaks it will confirm a double bottom targeting $10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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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XING A HOLE: Bitcoin ETFs' YTD flows are now positive after a $4.6b tsunami of cash came in over the past month ever since Bessent said it would increase bond buying which reminded everyone that the train has no brake pedal, only gas. Chart, story via @sidco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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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ETFs with +$1b in flows, biggest one day flow haul since the good old days of last Oct. $IBIT led w $381m (4th overall) while $ARKB & $FBTC had over $200m each, but all of the Big Six contributed. Also keep in mind these flows are prob mostly from Fri's action not yest, so look for more to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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