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산숙 retweeted
’읽는 하루’를 위한 강원도 홍천 <두내원>. 1박 하고 돌아왔는데 눈에 어른거림. 11월 가오픈, 내년 3월 정식 오픈한다는데, 작가 레지던스를 위한 부지와 집들이지만 독자도 예약하면 되고. 프리츠커상 수상자의 설계 공간, 만 권의 도서관과 천 권의 추천도서들. 집밥과 산책로.
’읽는 하루’를 위한 강원도 홍천 <두내원>. 1박 하고 돌아왔는데 눈에 어른거림. 11월 가오픈, 내년 3월 정식 오픈한다는데, 작가 레지던스를 위한 부지와 집들이지만 독자도 예약하면 되고. 프리츠커상 수상자의 설계 공간, 만 권의 도서관과 천 권의 추천도서들. 집밥과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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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망했다. 완전히 망했네.”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각본집』
#김초희 감독 데뷔작 각본집 펀딩 오픈!
💝펀딩 특전 명장면 포스터 (선택가능/한정수량)
▶️펀딩 바로보기 : ye4.kr/2pNcL
💬김초희 감독의 「감독의 말」
💬강말금, 김영민 배우가 직접 쓴 「배우의 말」
💬김초희 X 윤가은 감독의 무삭제 대화집까지
마음산숙 retweeted
이번 각본집은 초고와 촬영 전 최종고, 2편의 시나리오가 나란히 놓여 더욱 특별합니다.
더욱이 초고에는 김초희 감독이 예산에 구애받지 않고 쓴 태초의 이야기가 담겨
영화와는 전혀 다른 장면들을 만날 수 있어요.
여기에 〈세계의 주인〉의 윤가은, 김초희 감독이 함께한 인터뷰,
40여 장의 스틸컷, 김초희 감독과 강말금·김영민 배우의 정성스러운 글까지.
무엇도 흘려보내기 아쉬워 한 권에 차곡차곡 넣어 준비했지요.
마음산숙 retweeted
찬실이는 복도 많지 북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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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과 오즈 야스지로,
추위에 오들오들 떨면서도 메리야스 러닝을 고집하는 '장국영'.
"망했다!" 외치곤 씩씩하게 오르막길을 걷는 찬실이.
시네필을 웃고 울렸던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의 각본집이 곧 출간됩니다.
마음산숙 retweeted
약간, 문화적 충격. ‘반즈앤노블’ 어느 지점에서도 노벨문학상 특별 진열은커녕 앤 카슨 책도 없다고 ㅠ 직원이 검색하더니 고개 젓는데.
wicker park 점은 이렇게 공간이 아름답지만, 어지럽네.
약간, 문화적 충격. ‘반즈앤노블’ 어느 지점에서도 노벨문학상 특별 진열은커녕 앤 카슨 책도 없다고 ㅠ 직원이 검색하더니 고개 젓는데.
wicker park 점은 이렇게 공간이 아름답지만, 어지럽네.
설경구 배우의 친필 메시지,
“그래도 삶은 아름답다”.
씨네큐브 벽면 포스터에 적혀 있다.
상투성이 다분하지만,
<가능한 사랑>의 호석 목소리로
읽으니 절절하다.
역시 누가 말하는가가
메시지를 살리고 죽이고 하네.
난 관계자니깐 응모는 못 하지만, 사진 귀여운 것은 알리고 싶어. 길쭉한 보름달은 이해해줘야 함.
책 이름 맞히면 그 책 보내주는 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