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기까지 다듬어서 옮겼읍니다.
더 이을지는 모르겠네요
아 X살 암시 묘사 살짝쿵 있어용
posty.pe/pwym3bxd
Replying to @wyn269
민뚜의 설명을 들은 세뗭은 부끄러워서 다시 한번 강에 뛰어들고 싶어졌다.
응? 근데 미자인데 어떻게 치맥을 한거지?
생일 안 지났으니까 굳이 따지면 아직 미자죠
세뗭이는 진짜로 강에 다시 뛰어들고 싶어졌다.
벚코레이션 retweeted
여주가이카루스공연날에바쁘다고거절해놓고몰래와서 나중에 헉뭐야경식이왓엇어?!?하는그런거 보고싶은데 문씨이분너무 순애남이라서... 공연중 무조건 발견할거라는 그게잇어서 상상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