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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저 산미치광이학과의 총칭 야행성

Joined April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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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din.co.kr/m/mproduct.aspx… 시-LIM 시인선 003번으로 첫 시집 『아몰퍼스』 가 출간되었습니다. 지은이 김해솔 해설 『픽스 아몰퍼스 TRPG』 멜트미러 초판 1쇄 발행 2025년 9월 24일 기획실 정진우 정재우 주간 김종숙 책임편집 정소영 편집 김은혜 김혜원 디자인 강희철 마케팅 홍보 고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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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꼭 해보고 싶었떤.. 완독회를 하게 되었어요 🛫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들으러 와주셔요 (따숩게 입꼬🧣🧤) 축복을 꽉꽉 담아 들려드릴게요💛🩵 참여신청링크 : forms.gle/uQ5fGt2TUVhxZLw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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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호텔 생긴거 알아요?? 호캉스 말고 북캉스 어때📚 📍서재호텔 전북 익산시 인북로2길 49-1 💲1박 기준 7만원 정도 라운지에 무료로 커피도 주고 책 추천 편지도 교환할 수 있대 객실에 무료 도서 큐레이션도 있고 굿즈도 판매한다는데 우리 여기서 북캉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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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집좀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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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끼 째고 거즈로 압박 중 아예 눈을 다 가려놔서 우측만 보인다 좌측 시력이 훨 좋아서 앞이 너무 안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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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슬프다 다래끼 째야 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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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때 이후 처음으로 다래끼가 났고 일주일 째 안 사라진다 … 너다연 막화 보고 오열했는데 심지어 그후 더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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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네필 능력고사 출제에 참여했어요 ^^ event.kyobobook.co.kr/mak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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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다연 막화보고 너무 기가 차서 0.5점 줌 근데 뭐랄까 한 회도 안 빠지고 다 챙겨봄 (심지어 거의 다 본방사수) 이 마음 대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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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다연 생각을 왜 멈출 수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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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방향으로 삶이 흘러가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함박눈 내린다.
매음녀가 있는 밤의 시장 / 이연주 나의 최고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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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일요일 4시 부산 롯데시네마 본점 9층 엘아레나에서 북토크를 하게 되었어요. 지금까지 발표한 거의 모든 시들 중 일부를 마구잡이로 교차낭독한 뒤 자유로운 토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부산에서 북토크를 하는 건 처음이어요. 부산에 거주 중인 분들이 있다면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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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 딱밤장면 보면서 지금 존나 맞아야될 사람이 누군데.. 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개빡침 후회하랬더니 딱밤이나 때리고 앉았고 정말 마지막까지 새로운 스트레스를 주네 남궁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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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다연 이 미친놈은 진짜 미친게 끝까지 모든 남자들이 미도를 미친년취급하고 나쁜년 취급하며 끝낸거임 완도영도 형제는 같은 핏줄인데도 미도를 한번도 편들어주거나 생각해준적 없고 그냥 남궁놈 핏줄인가봄 남주같지도 않은 남궁놈은 끝까지 지 죄책감 씻으려 여행같지도 않은 여행핑계로 미도랑 가서 개지랄만 해댔으며 미도는 그럼에도 다 받아줌 그냥 병신여주로 끝내버림 끝까지 다른연애는 1도 보여주지 않고 키스씬만 뜬금없이 집어넣었으며 제일 큰 피해자 미도의 과거미화로 끝이남 그냥 미도는 마지막까지도 행복해보이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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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다연을 결핍있는 남녀를 다뤘다고 고급스럽게 해석해주기엔 너무나 실패작 아님? 여성 캐릭터들은 성모 마리아와 상간녀 롤을 주고 조롱 수준의 전개를 던져 준 반면 남성 캐릭터들은 좃같이 굴고 존나 이빨을 까도 변명을 해주고 넌 잘못 없다를 시전하면서 작가가 한쪽의 결핍만 보듬어주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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