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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의 보호자. 차별금지법 어서 제정하라규 없는 게 말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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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March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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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한테 맨날 물어본다. 양양 오늘 뭐하고 있었어? 양양 어디 아픈 데 없어? 양양 배고파? 양양 놀고 싶어? 양양 재밌어? 양양 행복해? 양양 화났어? 양양 걱정돼? 양양 ? 양양 ? 양양이 도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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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와 차별을 감히 부정할 수 없는 미감과 큰 축복으로 누르는 웨딩을 하고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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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인지 ai영상인지 모르겠어.. 모든 게 확신할 수 없어..
🇨🇳 Çin’de gerçekleştirilen teknoloji fuarında, gerçek insansı robotlar ilgi odağı ol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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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ai가 쓰는 글이라고? ㅜㅜ
홍콩에서 나고 자란 스물네 살임 우리 집엔 내가 여덟 살 때부터 필리핀에서 온 도우미 조이 이모가 같이 살았음 홍콩은 맞벌이 집이 많아서 입주 도우미가 흔한데 이모는 16년을 우리 집에 있었음 엄마 아빠가 밤늦게 들어오는 날이 많아서 내 숙제 봐준 것도, 소풍 도시락 싸준 것도, 생리 처음 했을 때 약국 데려간 것도 다 이모였음 생일마다 이모가 필리핀식 볶음국수를 해줬는데 길게 먹어야 오래 산다고 끊지 말고 먹으라고 했음 이모한테도 딸이 있었음 메이라고 나랑 동갑이고 필리핀 일로일로에서 외할머니 손에 컸음 이모는 일요일마다 쉬는 날이면 센트럴에 나가서 친구들이랑 앉아 메이랑 영상통화를 했음 16년 동안 메이 얼굴을 직접 본 건 2년에 한 번 휴가 갈 때 몇 주뿐이었음 올해 봄에 이모가 그만두겠다고 했음 메이가 결혼을 하는데 이제는 옆에 있어주고 싶다고 엄마 아빠도 나도 붙잡을 수가 없었음 떠나기 일주일 전 밤에 물 마시러 부엌에 나갔는데 이모가 식탁에 앉아서 종이에 뭘 쓰다가 지우고 있었음 메이가 결혼식에서 엄마 축사를 해달라고 했다고 함 근데 몇 줄 쓰고 계속 지운다고 이모가 종이를 내려놓고 이랬음 "나는 메이가 몇 살에 처음 자전거 탔는지 몰라 근데 너는 여섯 살 6월에 빅토리아 공원에서 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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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인 한국에서만 살아본 경험은 이렇게 다르구나…
근데 진짜 내가 21세기 이후 출생자라 그런가? 많은 사람들이 일본이 부자였다는데 와닿지도 않고 솔직하게 말하면 일본이 옛날에 잘 살았다는걸 20살 넘어서 알았음 그래서 한국인들이 예민하게 반응하는게 좀 이해가 안 감 내눈에 일본인들은 그냥 우리보다 가난한 거렁뱅이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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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쓰던 약이 듣지 않아서 발작이 반복되고 새로 시작한 약은 부작용이 커서 인지능력이 무뎌지고 비자는 만료되고 궁지에 몰린 상황에서 그러신 것 같았음... 다윈상감이란 조롱이 대부분인데 의외로 의대 커뮤니티에서 환자들이 겪는 이런 심리를 온정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려는 반응들이 있더라
AI에 의학상담하지 마라. 병원가서 의사만나기 전에 궁금해서 검색은 해볼 수 있다만, 이걸 맹신하고 처방약까지 줄이고 죽으면 어떻게 하냐고. 유가족은 오픈AI 대상으로 소송진행한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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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spinning turns stiff shoulders and a tight neck into fluid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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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란 측인지심과 양심을 내버려두지 않는 사람들이 될 수 있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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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여자: 나는 내가 원해서 태어난 게 아닌데,,, - 박경리 : 세상에 자기가 원해서 태어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렇게 원하지 않았던 생명이라면 왜 여태 살아왔나? 박경리 작가님의 고민 상담소,, 쟈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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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쥐는 것보다 키보드 두드리는 게 훨씬 편하다보니 키보드 글: 단어가 반복되고 끝없이 길어짐… 펜으로 쓰면 힘들어서 경제적이고 시적으로 쓰게 됨- 쓰기의 경험과 그 결과에 대해서 깊생하는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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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뒤 화요일 일곱시반에 말과활 아카데미에서 구조주의, 포스트-구조주의, 포스트-포스트-구조주의에 대한 무료 강의하고 온라인으로도 보실 수 있는데 모르시는 분이 너무 많습니다. 이 트윗 알티좀 부탁드려요! 말과활 아카데미 홈페이지 가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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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룸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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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인칭 대명사를 제대로 못 쓰다보니 정상성에 너무 골몰하는 거여 뭐라고 부를지 알 수 있도록 입어야 하고 위치를 쟁취해야 하고… 소수자일수록 자신을 설명하기 어렵구 결국 “저기 (퀴어)선생님~”이 되어버려
나는 대학교에서 불문과 친구들이랑 수업 듣다가 교수님이 프랑스어 동사변환 진짜 많죠? 그런데 한국어에는 몇개나 있을까요? 셀 수 없이 많답니다..? 라고 한 말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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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법대로…? 하다 무너지네 좆같당ㅋ
아까 스레드에서 이런 방식으로 교육도 곧 무너질꺼라는 글 봐서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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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철 안에서 여고생의 핸드폰 화면을 훔쳐보았답니다. 충격받았지요. 직접 말하긴 좀 그러니까 x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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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은 분리수면 후 삐졌다. 굳게 닫힌 엄마방을 포기하고 차선책으로 내다리 베고자기 시전하는 모습 난 덥고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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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자다가 넘 더워서 발 치움 ㅜㅜ 양양 깸… 죄송하다고 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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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핸드폰을 보고 있다. 그래서인가 인터넷이 너무 느리고 그럼에도 왜 보고 있나 마이셀프 트윗 하나 쓰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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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강하구나
최고로 수수한 할로윈 가장을 겨루는 지미할로윈(평범할로윈)의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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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footage from Gaza. Take a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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