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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다이제스트:《Julian Assange in His Own Words》 줄리언 어산지 이 미친 해커 새끼가 진짜로 하려던 짓 (feat. 개돼지 탈출법)]
줄리언 어산지를 걍 "미국 기밀 털어서 깜빵 간 관심종자 해커" 혹은 위키리크스 대표 정도로 알고 있을 거임.
근데 이 양반이 쓴 글이나 발언 모아둔 《Julian Assange in His Own Words》 읽어보면
단순한 렉카가 아니라 '정보 역학'에 뇌가 절여진 진짜배기 광인이라는 게 보임.
핵심 요약? 딱 한 줄이다.
"정보 쥐고 있는 놈이 권력자고, 원문 못 보는 대중은 그냥 낚싯바늘 문 물고기다."
1. 어둠의 권력을 깨부수는 유일한 치트키: "정보 공개"
어산지가 본 현대 권력의 본질은 거창한 이념이 아님. 그냥 '밀실에서 지들끼리만 돌려보는 정보' 그 자체임.
국가든, 군대든, 거대 기업이든 지들이 저지른 뻘짓과 추잡한 거래를 '비밀'이라는 장막 뒤에 숨겨둘 수 있을 때만 권력을 유지함.
그래서 어산지가 어둠 속에 처박힌 권력을 깨부수기 위해 꺼내 든 무기는 화염병도, 선거도 아닌 '무자비한 정보 공개'였음.
빛 한 줌 안 들어오는 지하실에 곰팡이가 피듯, 권력의 부패는 비밀 속에서만 자람.
그렇다면 지하실 천장을 통째로 뜯어내서 대낮의 햇볕(Raw Data)을 내리쬐어 버리면?
숨어서 꿀 빨던 놈들은 그대로 타 죽거나 도망칠 수밖에 없음.
어산지한테 1차 자료 폭로는 단순한 가십거리 투척이 아니라, 권력의 숨통을 끊어놓는 물리적 타격기였던 거임.
2. "기자 피셜? 지랄 말고 원문(Log) 까라"
기레기들 기사 쓸 때 맨날 쓰는 패턴 있지?
"정부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취재 결과..."
어산지는 이걸 보고 걍 "개소리"라고 일갈함.
과학자가 "내가 실험해 봤는데 내 말이 맞음. 데이터는 비밀임ㅋ" 하면 바로 학계에서 매장당하지?
근데 왜 언론은 그딴 쓰레기 짓을 당당하게 쳐하냐는 거임.
그래서 어산지가 주장한 게 '과학적 저널리즘'임.
해석 붙여서 선동하지 말고, 그 근거가 된 1차 원문(Raw Data)을 통째로 인터넷에 뿌려버려라.
대중이 직접 텍스트 보고 교차 검증하게 만들어야지, 중간에서 필터링 거치는 새끼들은 다 잠재적 사기꾼이라는 마인드임.
3. 가스라이팅의 정점: "알아서 아가리 닫게 만들기"
검열이라고 하면 경찰이 글 지우고 코렁탕 먹이는 것만 생각하지?
어산지는 그건 하수들이나 하는 짓이고 진짜 무서운 건 '셀프 검열'이라고 봄.
-광고주 눈치 보기
-떡고물 떨어지는 취재 권한 유지하기
-펀딩 끊길까 봐 쫄기
이러다 보면 지들끼리 알아서 "아 이건 건드리면 좆되겠네" 하고 펜을 꺾음.
국가가 "글 쓰지 마"라고 때릴 필요도 없음.
실제로 위키리크스 조질 때도 국가가 대놓고 패기보단 페이팔, 비자, 마스터카드 같은 금융망부터 틀어막아서 말려 죽이려 들었음.
시스템 전체가 얽혀서 목을 조르는 구조임.
4. "사람을 계몽시키려 하지 마라, 팩트 꽂아주면 알아서 움직인다"
어산지는 "인간은 선하고 깨어있다" 따위의 스윗한 소리를 안 믿음.
사람 본성(욕망, 쫄보 마인드, 이기심)은 뒤져도 안 바뀐다는 걸 알기 때문임.
대신 인식하는 '팩트'는 바꿀 수 있다고 봄.
돈은 남 주면 내 지갑이 비지만, 정보는 한 놈한테 뿌리든 천 놈한테 뿌리든 복제 비용이 0원임.
가짜 정보 주입 → 뇌 작동 왜곡 → 호구 짓
원문 팩트 투하 → 뇌정지 → 판 자체가 뒤집힘
특히 전쟁이 딱 이 꼴임.
어산지 왈:
"원래 인간은 피 튀기는 전쟁을 본능적으로 싫어한다. 그래서 지배층은 반드시 구라를 쳐서 전쟁터로 밀어 넣어야 한다."
이라크, 아프간 기밀 문서 통째로 털어버린 이유?
'숭고한 작전', '자유 수호' 같은 개소리 다 집어치우고, 실제로 누가 어디서 어떻게 대가리 터져 죽었는지 로그 기록 그대로 들이민 거임.
거짓으로 쌓아 올린 전쟁 명분을 '팩트 강제 주입'으로 박살 낸 셈임.
5. 국가 엿먹이는 비대칭 딜교법 (렉 유발)
어산지가 말하는 'Conspiracy'는 일루미나티 렙틸리언 같은 뇌피셜 음모론이 아님.
폐쇄적으로 뭉쳐서 지들끼리 꿀 빠는 '비밀 결사 조직망' 그 자체를 뜻함.
이런 어둠 속 비밀 조직의 생명줄은 '내부 소통 속도'임.
지들끼리 안 들키게 자료 돌리고 짝짜꿍 결정을 내려야 시스템이 굴러감.
근데 위키리크스처럼 내부 문건을 주기적으로 공공재로 까발려 버리면 무슨 일이 생기냐?
"시발 우리 중에 쁘락치가 있다!"
서로 의심병 도져서 회의 참석자 줄이고, 보안 등급 올리고, 결재 라인 꼬아버림.
시스템 내부 트래픽에 렉이 걸리면서 조직 작동 비용(Cost)이 폭발함.
즉, 정보 공개의 진짜 위력은 권력자 한두 명 망신 주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비밀을 먹고 사는 기득권 네트워크 자체에 과부하를 걸어 작동 불능으로 마비시키는 거임.
6. "내 방엔 감시 카메라, 지들 방엔 암막 커튼"
지금 인터넷 꼬라지를 봐라.
니 검색 기록, 위치, 결제 내역, 카톡 데이터는 빅테크랑 정부 서버로 24시간 빨려 올라감.
어산지는 이걸 두고 "니 침실 한가운데에 탱크가 대가리 박고 들어와 있는 상태"라고 비유함.
권력자는 우리를 엑스레이 찍듯이 발가벗겨 놓고 훤히 보는데,
우리는 걔들이 방구석에서 세금으로 뭔 지랄을 하는지 1도 모름. 힘의 균형이 성립할 수가 없잖아?
어산지가 꿈꾼 건 이 정보의 흐름을 정반대로 뒤집는 거였음.
개인한테는 완벽한 익명과 암호화(Privacy)를,기득권한테는 뼈대까지 다 까발려지는 투명성(Transparency)을.
어둠 속의 권력을 무너뜨리는 유일한 방법은 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즉 '정보를 모조리 대중의 눈앞에 까발리는 것'뿐이라는 소리임.
세 줄 요약
기득권이 힘을 쓰는 유일한 원천은 '비밀'이고, 이걸 박살 내는 유일한 폭탄은 무조건적인 정보 공개(Raw Data)다.
기레기 해설과 정부 공식 발표에 뇌 맡기지 말고 원문 찾아봐라. 정보 비대칭에 당하면 넌 그냥 사육당하는 개돼지 확정이다.
"쟤들은 나에 대해 다 알고 있는데, 난 쟤들이 뭘 하는지 모른다?" 이 구도가 깨지지 않는 한 넌 평생 털리는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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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피셜 감성 서사 대가리 깨버리는 '1차 사료' 메타: 어산지가 설계하고 한국 우파가 써먹는 법.txt]
줄리안 어산지가 요즘 핫하다.
틀딱들이나 잼민이들은 웬 듣보잡 양키냐 하겠지만, 이 새끼가 바로 전 세계를 뒤흔든 '위키리크스' 대가리이자 정보전의 끝판왕이다.
미군 헬기가 민간인 갈아버리는 기밀 영상이랑 미 국무부 외교전문 수십만 건을 그냥 노빠꾸로 인터넷에 다이렉트 드랍해버려서 천조국 펜타곤 발작버튼을 제대로 눌렀던 인간임.
대사관에서 7년 썩고 영국 최고보안 교도소에서 5년 구르면서 인생 14년 삭제당했다가, 최근에 미국이랑 플리바게닝 치고 호주로 풀려났다.
근데 이 양반이 진짜 무서운 건 기밀 턴 게 아니라, 인간을 개조하는 '정보공학' 메커니즘을 꿰뚫어 봤다는 거다.
이 인간의 사상은 이렇다:
1. "인간은 설득으로 안 바뀜, 뇌에 꽂히는 데이터를 갈아끼워야 됨"
원래 개돼지 대중은 복잡한 팩트 같은 거 관심 없음.
그냥 가슴 웅장해지는 "선과 악", "영웅과 악당", "민중의 눈물" 같은 신파 서사(Storytelling) 쥐어주면 침 질질 흘리면서 맹신함.
판을 먹은 놈들은 이 서사질로 여론을 장악하고 권력을 빨아먹는다.
근데 어산지가 여기서 팩폭을 박아버림.
"도덕책 읽어준다고 인간이 바뀔 것 같냐? 인간 뇌통에 들어가는 '인풋(정보)' 자체를 물리적으로 갈아끼워야 세상이 바뀐다."
어산지가 짠 테크트리가 이거임.
Information -> Knowledge -> Perception -> Action -> Power
정보가 바뀌어야 -> 인식이 바뀌고 -> 행동이 바뀌어서 -> 권력 지형이 뒤집힌다는 소리다.
어산지는 기레기 새끼들의 주관적 감성팔이를 극도로 혐오함.
그가 말한 '사이언티픽 저널리즘'이 뭐냐?
"관계자에 따르면~ 카더라~" 이딴 뇌피셜 배설물 치우고, 과학자가 실험 데이터 까듯 '로데이터(Raw Data, 날것의 1차 사료)'를 대중 눈깔 앞에 통째로 들이밀어서 직접 검증하게 만들라는 거다.
권력이라는 놈들은 비밀을 독점해서 대중한테 왜곡된 렌즈를 씌우고 지배함.
그걸 깨부수는 유일한 방법은 말싸움이 아니라, 삭제 불가능한 1차 사료 수십만 건을 웹에 무차별 융단폭격 때려서 '정보 비대칭'을 0으로 강제 수렴시키는 거다.
가공 안 된 날것의 공문서 원본이 눈앞에 박히면, 대가리 깨진 놈들의 이념 바벨탑도 와르르 무너질 수밖에 없음.
2. 한국 역사전쟁 판떼기: 왜 우파는 '1차 사료'에 목숨을 거는가?
이 어산지의 살벌한 방법론을 기가 막히게 미러링하고 있는 게 지금 한국 역사전쟁 판이다.
솔직히 2000년대 이후 한국 학계, 문화계, 미디어 판세는 좌파 진영의 완벽한 홈그라운드였음.
영화, 드라마, 교과서, 방송국 다 쥐고 "절대악 vs 민중의 한", "민족의 성웅 vs 친일파 악마" 구도로 수십 년 동안 치밀하게 서사 빌드업을 쳐놨다.
여기에 대고 우파 지식인들이 "어? 내 생각엔 좀 다른데? 그건 억지인데?" 하고 감정이나 해석으로 덤볐다?
그냥 다음 날 바로 명예훼손 고소장 날아오고, 역사왜곡 딱지 붙어서 사법 리스크로 모가지 썰려 나가기 딱 좋은 환경이었음.
그래서 나온 우파 판의 극한 생존 전략이자 반격 메타가 뭐냐?
"해석질은 좆까고, 1차 사료 원본으로 대가리를 부숴버린다."
광주 사태의 경우《광주의 두 얼굴》의 저자는 말싸움 해봐야 감정 싸움 되고 법정에 끌려가니까 사족 싹 다 쳐냄.
대신 당일 군·경 작전일지, 내무부 상황일지, 수사기록, 그리고 미국 정부가 기밀 해제한 CIA랑 국무부 비밀문서를 그냥 스캔 떠서 책에 영인(복사)으로 박아버림.
"내가 우기는 게 아니라, 1980년 당일 날 네들이 쓴 공식 서류 원본이 여깄는데 어쩔 거냐?" 시전.
김구 성역화 깨부수기남들이 쓴 위인전 백날 까봐야 안 먹힘.
그래서 김구 본인이 쓴 《백범일지》 원본 텍스트를 들고 와서, 당대 일본 경무국 취조 기록, 중화민국 재정 지원 장부랑 1대1로 대조해서 영혼까지 털어버림.
치하포 사건 피해자가 진짜 군인이었는지 상인이었는지 당시 여권 기록이랑 공문서로 파고들어서, 상대가 신성시하는 인물 본인의 입(자필 기록)으로 모순을 찢어발김.
전두환 평가와 사후에 덧씌워진 정치적 낙인이나 감정적 재판 프레임을 다 걷어내고,
당대 신문 기사, 국무회의록, 각료 인터뷰, 본인 일기·메모를 타임라인 순으로 그대로 박음. "당시 물가, 경제성장률, 안보 위기 속에서 정책 결정권자 책상 위에 올라왔던 1차 보고서 원본이 이거였다"며 상황적 팩트를 복원해 버림.
3. 1차 사료 폭격이 개사기인 이유
이들이 왜 이렇게 하드코어하게 1차 사료에 집착하냐?
효과가 미쳤거든.
첫째, 고소장을 원천 차단함 (사법 리스크 방탄조끼).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으로 엮으려면 '허위의 인식'이 있어야 함.
근데
"국가기록원에 보존된 공문서 제OO호에 이렇게 박혀 있다", "본인이 자필로 쓴 원문에 이렇게 적혀 있다"고 들이미는 순간 판사도 '허위사실 유포'로 대가리를 깰 수가 없음.
1차 사료는 법적 철갑 방탄복이다.
둘째, 어산지식 '대가리 봉합' 효과 (인지 부조화 폭격).
진영 논리에 뇌가 절여진 대깨들은 반대쪽 칼럼 100편 갖다 바쳐도 안 읽음. "저거 일베 틀튜브 궤변이네~" 하고 뇌내 필터로 튕겨내면 끝이니까.
근데 자기가 신으로 모시던 우상의 자필 일기장 원문이나, 미 국무부 1급 기밀 스캔본을 면전에 쾅 박아버리면 튕겨낼 수가 없음.
가공된 해석이 아니라 날것의 1차 데이터가 뇌수에 다이렉트로 꽂히는 순간, 뇌정지 오면서 수십 년간 세뇌당한 이념의 바벨탑이 흔들리기 시작하는 거다.
결론 세 줄 요약
줄리안 어산지의 본질은 기밀 턴 게 아니라, "1차 사료 융단폭격으로 대중의 뇌내 인풋 데이터를 갈아끼워 권력을 부순다"는 정보공학이다.
한국 역사전쟁 판에서도 법적 리스크 피하고 상대편 감성 서사를 깨부수기 위해 우파가 똑같이 '1차 사료 물량전' 메타를 들고나왔다.
아무리 화려하게 빌드업 친 감성 선동이라도, 판도라 상자에서 기어나온 누런 공문서 원본 몇 장 앞에서는 아가리 닥칠 수밖에 없다. 결국 서사는 1차 사료를 못 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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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President Trump is warning Iran that further military escalation remains on the table after the U.S. carried out another round of strikes against Iranian targets.
In a Truth Social post, Trump said U.S. forces hit Iranian missile and drone storage sites and coastal radar locations in response to what he described as another violation of the ceasefire agreement.
He warned that if Iran continues its actions, the United States “will be forced to militarily complete the job” and declared,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will no longer ex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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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펌) 더글라스 프랭크? 제도권 영향력 제로임
- 의원 아님
- FBI/CIA/법무부 아님
- 선관위 아님
- 공화당 핵심 아님
- 트럼프 공식 팀 아님
전직 고딩 수학 교사 -> 지금은 민간 강연쟁이
린델 돈 좀 타면서 돌아다니는 풀뿌리 활동가 수준
한미 국제수사나 공식 개입 끌어낼 만한 권력 네트워크 전혀 없음
그냥 열혈 민간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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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림동 조선족 및 중국인 시위입니다.
현재 대림동 상황: 중국인들이 한국사람 나가라고함.
중국인이 시위에 직접 참여해서 외친 구호입니다.
1.극우세력 물러가라.
2.우리는 중국 동포 환영한다라는 구호를 외칩니다.
3.대림동에서 한국인들 꺼져라.
정치성향을 빌미로 한국땅에서 한국사람을 나가라고
하는 이상황을 한국 국민은 다알고 있을까요?
국가관이 무너지고 안보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트위터X 전세계 사람들이 알수있도록 알려주세요!
It is a Chinese demonstration and Chinese demonstration.
Currently, Daelim-dong situations: Chinese people go out.
Chinese people participate in the demonstration of the demonstration.
1. Let's step down.
2. We memorize the Guho Lake China.
3. Let's go off in Daelim-dong.
It's going to go out Korean land in Korea as Bill
Do you know what Korean people know?
The National Hall is falling and security is falling.
Please tell me that Twitter X TO MONSTA X!
정광제 작가의 '자유주의자의 그람시 읽기'를 참고하라. 좌익의 정치 전략과 전술을 벤치마킹하라.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우파 서적을 최대한 많이 구입하여 소비하라. 문화를 장악하고 상식과 헤게모니를 장악하라. 민주진보 좌익 진영의 헤게모니를 되치기로 뒤집어라. 나머지는 알아서 뒤집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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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myulgong_MKGA
80년대 운동권 CA그룹을 보는거 같음
내용은 우파인데,
작동방식은 80년대 정파운동의 문법을 닮았음
좌파 운동권이 쓰던 ‘노선투쟁’과 ‘전위의식’이
우파 언어로 번역된 것처럼 보임
1.자기들만 진짜 주체라는
극단적 정파인식
2.노선차이를 배신문제로 단순치환하는
유아적 발상
3.중도확장, 제도내설득보다
선명성경쟁으로 현실정치감각을 압도
한마디로
중2병촉법황위병을 양산하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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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냉정하게 말씀드리자면
수십년전에 좌파들도 프락치색출한다며
사람여럿 잡았던 흑역사가 있습니다.
지금도 그 주동자는 버젓히 민주화운동했다고 주장하며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자신이 몸담은 운동을 한발물러서서 객관적으로 보지못하면 그 운동은 망합니다.
더군다나 자기를 객관화하라고 만든 시스템이 자유민주주의인데 저짓을 하고 보수를 참칭합니다.
무엇보다 저들을 방관하는 지도자들이 더 비겁합니다. 이렇게 사회에서 매장당하면 소수운동으로 전락하겠죠. 그리고 그렇게 수십년을 지나면 탄압코스프레하며 후일담으로 코인팔이 할지도 모릅니다.
절치부심하며 한국사회를 지금까지 왜곡시킨 주사파들과 같은 길을 가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당시 주사파 폭도들을 용서했던 전두환 노태우대통령의 치명적 실수를 우리도 반복하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현재로써는 강제퇴출말고는 답이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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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분들이 생겼습니다. 고민끝에 법적 처벌에 있어서 그 무게를 다르게 두려고합니다.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리트윗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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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E는 세계 사회과학의 중심지입니다.
지도교수님은 사회운동 분야의 대가이자 좌파,
저는 그 밑에서 사회운동을 연구하는 석사생이자 우파.
한국에서는 탄핵 정국 당시 수십 차례의 집회를,
호주에서는 팔레스타인 시위를,
영국에서는 좌·우 양측의 대규모 집회를
직접 현장에서 관찰하고 기록했습니다.
좌파와 우파의 집회 로직은 분명히 다릅니다.
좌파는 컨트롤타워 지침을 중심으로
조직적이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이지만,
우파는 인위적으로 설계된 틀을 뛰어넘어
분위기와 흐름으로 판을 키웁니다.
이 성향은 억지로 바꿀 수 없습니다.
참여자들의 성격 자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파의 대규모 시위가 힘을 발휘하는 순간은
타협이 아니라 압도에 성공했을 때입니다.
파도가 커지면 중도층은 결국
“어어?” 하며 자연스럽게 올라탑니다.
반대로 우파가 스스로를 검열하기 시작하면,
여우 같은 좌파는 한나씩 더 요구합니다.
눈 뜨고 코 베이는 데 한순간입니다.
우리 방식대로 끝까지 싸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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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운동의 기본 로직을 모르면서 무슨 정당을 한다는 건지 답답함.
그냥 그동안 정당놀이를 했던거임.
정당이 정치를 지도하는건 맞는데
자발적 대중운동엔 눈치껏 녹아들고 그때그때 슬로건도 바꿔야하는거고.
필요하면 좌파와도 대화하고 연대하기도 해야 하는거라는걸 정말 몰랐나 싶음.
출처도 알수없는 엔추놀이로 중2병 초심자들 꼬드겨 폭주하게 만들더니,
자발적 대중운동이라는 강물에 들어와서 노젓는주제에 강보고 방향바꾸라고 몽니부리다가 같이 배탄 촉법당원들이 역풍에 익사하는데 나몰라라 하는 지도부가 더 병신같음.
책임있는 당이라면 전략오판 실패 인정하고 당지도부 비판하고 무조건 철수하는게 맞음. 지금 분위기로는 철수안하면 각개격파당하고 몰살당할 분위기인데.
정말 내가 솔직히 자혁을 아끼는 마음으로 말하는데 조용히 철수하시라.
&&& 엔추 대진연 뽕에 중독된 이들은 이글에 댓글달지마시라. 뭐 모르는 순진한 당신들에게 한 말 아니니.
일반 국민들께
1. 재선거! 라는 말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 저희는 부정선거 단어 오우너(Owner)입니다.
2. 성조기를 들게 합니다.
-> 중도층 시선 알빠노고 우리 하고 싶은대로 합니다.
3. 기타 다른 시민과의 갈등이 생겼을때 철저히 좌혁 편을 들어주세요.
-> 나머진 엔츄 Rino 어쩌구 저쩌구 에여
저흴 믿어주시면 차츰 이해가 될겁니다
김진일 유튜브에 올렸으니 확인해보세요 ㅎ
그럼 저희 말을 이해하게 될겁니다 ^^
( <- 진일이가 진짜로 나한테 한 말임 )
4. 부정선거, Stop the Steal은 우덜 것입니다.
-> 왕의 DNA를 가진 좌혁당이기에 왕에게 대하듯이 하세요
니들 생각은 다 틀렸으니 안들어 쳐먹을 겁니다.
논리적으로 대화하는 식으로 말걸면 분노만 축적됩니다.
-> 특히 음모론 좋아하는 시민은 우리가 계몽 시켜야할 대상이기에 건들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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