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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게 살자

Joined Januar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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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원트 선생이 애들한테 돈쓰기 싫어서 가성비짓한거 맞지 뭐 나도 중학교때 반애들이랑 교생쌤 축가 불러드렸는데 쌤이 버스 대절해주시고 밥은 식장에 자리 모자라서 따로 빕스 사주심 정신 없으셨을텐데 애들다 신경써 주시고 너희들 덕분에 정말 특별한 추억이 됐다고 엄청 고마워 하셨음
인용 기혼충들 진짜 처돌았노 애들한테 3만원씩 뜯어가고 축가에 화동까지 시켜먹었으면서 짜장면 이지랄주는게 식?대가 비싸서라고? 에라이 미친놈년들아 지들이 감당이안되는곳에서 처해놓고 하객한테 지랄이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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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면 그분도 교생쌤이고 어리셔서 돈도 별로 없었을텐데 우리 엄청 신경 써주신거 쌤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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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섹시해지고 싶을때 수면 양말 신어야지
그냥 신는 님들은 알몸에 패딩을 입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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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멘 보고 깜쫙놀람 예민하고 스트레스에 취약한 타입 같은데 안낳으시는게 행복하실듯
저희 부모님 거의 마흔일때 저 막둥이로 낳으셧는데 어릴때부터 어디 별로 놀러다닌 기억이 딱히 없어요ㅜㅜ 허리아프다고 힘드시다고ㅠ 저희 키운다고 노후준비도 전혀 안되어계시고 그냥 낳지마시고 귀여운 강아지 키우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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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빠 아니면 딸바보라 하지마라
고2때 햄스터 죽었을때 아빠가 보냈던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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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찜💛💛💛💛💛계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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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은 구실이고 그냥 정병 발사하고싶었던 참에 잘못 걸리신듯.. 그 일이 순간 서운할순 있지만 몇년동안 딸한테 저러는건 정상이 아니지 답답하시겠지만 정병부모는 바꿀수 없음 남처럼 사는수밖에 본인 잘못 절대 아닙니다 힘내세요
ㅋㅋ 내가 쓴글이네 올해도 나 응급실 실려갈때 엄마 안옴 ㅎㅎ 아빠만옴 ^.^..치킨이 뭐라고 이렇게 슬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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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부터 신뢰가감
APEC 정상회담을 치룬 신라 천년의 수도, 천년고도 경주는 국적과 상관없이 모든 관광객을 환영합니다~ 경주시의원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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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할때 초등학생이 오만원권 주면서 전부 오백원이랑 백원짜리로 바꿔달라는거임 이정도 금액은 은행 가보셔라 하니까 갑자기 면전에 대고 아 씨발 ! 이러는거임 개화나서 빅보처럼 주먹 휘두르면서 다가가니까 자전거 타고 도망감 ㅅㅂ
알바하는데 중학생 손님 왔는데 주문이 10개 밀려있어서 5분정도 기다려야한다 얘기하니 엄마없냐는 얘기 들음;; 다시는 안왔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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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토핑 떡으로 직접 만드셨을까 넘 귀여워요!!
🦭💦물개초코빙수🍫🧊 초코빙수 해수욕장에서 물개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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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나도 이정도로 이해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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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만 보고 살고 시픔
당근으로 메타몽 인형을 판매하면서 기분 좋으시라고 짤을 만들어 보내드렸는데 구매자분으로부터 돌아온 답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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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한국어 잘하심
韓国語日記 悩みを聞い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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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 있는 언니위에서 베개 돌리기 하는게 짱 재밌음 언니 비명 지르기 전까진 절대 안나감
우리 언니는 울부 짖지 않음 그냥 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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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직업이 뭔지 정확히 모르지만 언니가 좋아서 같이 간식먹는 아방지붕 동생분 귀여움
서국도 사인회에 찾아와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신 편지들은 편지박스에 모아두고 힘들때마다 우유니 찾는 우진형처럼 찾아 꺼내읽습니다. 보내주신 정성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과자와 차는 아직도 제가 뭘 그리는지 모르는 동생과 함께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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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질투 심해서 차별 받는거 같으면 나중에 엄빠 나이먹고 힘 못쓸때 복수 할꺼다 복수 노트에 다 적어놨다 아빠는 벌써 3장째다 ㅇㅈㄹ 하니까 이제는 내눈치 보면서 공평하지~? 맨날 이럼
아 갑자기 속상함 남동생 곧 전역이라고 엄마가 ai로 노래 만들었대... 그냥 같은 자식인데 받는 사랑이 항상 차이나서 슬픔 아픈손가락 따로있다는것도 알고 남여차별하는것도 알고 다 아는데 항상 뭐든 남동생이 먼저인게 ㅈㄴ게 슬프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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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악역이라고 생각 1도 못해봐서 지금 충격 받음 잘 놀아줄 아이랑 같이 있는게 장난감들이 더 행복한 일 아닌가 싶었는데 ㅁㅊ …
보니ㅠㅠ유일하게 감독이 아닌 독자가 만든 악역임 장난감 준 앤디도, 받은 보니도 다 해피엔딩인데 장난감 비밀을 아는 독자들에게만 세드엔딩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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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나도 싫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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