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원트 선생이 애들한테 돈쓰기 싫어서 가성비짓한거 맞지 뭐 나도 중학교때 반애들이랑 교생쌤 축가 불러드렸는데 쌤이 버스 대절해주시고 밥은 식장에 자리 모자라서 따로 빕스 사주심 정신 없으셨을텐데 애들다 신경써 주시고 너희들 덕분에 정말 특별한 추억이 됐다고 엄청 고마워 하셨음
서국도 사인회에 찾아와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신 편지들은 편지박스에 모아두고 힘들때마다 우유니 찾는 우진형처럼 찾아 꺼내읽습니다.
보내주신 정성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과자와 차는 아직도 제가 뭘 그리는지 모르는 동생과 함께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