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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Februar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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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대통령이 국회에 나가서 공식적으로 한 얘기 -> 양극화 해소하겠습니다. 균형발전 지방 살리기 하겠습니다.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강화하겠습니다. 안전한 사회 만들겠습니다... 그럼에도 트위터 일부에게는 '극우파쇼차별주의자펨코한남윤석렬트럼프마크투'임...
〈더 큰 성장, 더 따뜻한 민생, 더 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국민 예산’〉 오늘 국회에서 2027년도 예산안을 국민 여러분께 설명드렸습니다. 나라 경제가 성장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 성과가 국민 한 분 한 분의 기회와 삶의 변화로 이어져야 합니다. 청년에게는 도전할 기회를, 소상공인에게는 다시 일어설 힘을, 지역에는 새로운 성장의 동력을 만들겠습니다.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잘사는 균형발전을 이루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에도 힘을 쏟겠습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고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을 강화하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국민 누구나 성장의 기회를 누리고, 어느 지역에 살든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국가의 성장을 국민의 성장으로 이어가는 ‘모두의 성장’입니다. 국민의 삶을 나아지게 하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민생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국회에서도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예산에 담긴 약속이 국민의 일상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 과정까지 책임 있게 챙기겠습니다. #이재명 #국민주권정부 #모두의성장 #대한민국 #2027예산안 #국회시정연설 youtube.com/live/7i_0jYPo7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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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도 안먹힐 선동 그만하자 그리고 조선일보는 세무조사 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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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현 정부 정책방향은 내국인 고용 촉진 쪽으로 확실히 정해놓고 가는 중임 이미 26년부터 조선업 분야의 비숙련 외국인 노동자 전용 쿼터를 없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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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전략투자, 일본에 비해 우리만 불리하다?...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아래는 어제(10월31일) 한 방송의 리포트 제목입니다. [막상 뜯어보니 '한국만 불리'...한·일 대미투자 '결정적 차이'] 처음 이 제목만을 보고 한일 양국의 대미투자 협상 결과를 객관적으로 비교한 심층 분석 기사인 줄 알았습니다. 우리 협상 과정에서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은 없는지 기사로 살펴볼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리포트 내용을 확인한 뒤, 실망과 유감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기사 내용은 우선 차치하더라도, 취재원 인용부터 구성에 이르기까지 기사에 심각한 불균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도쿄 특파원발로 작성된 이 기사에서 인용된 취재원(source)은 일본 경제산업상의 참의원 답변과 일본 대학 교수의 인터뷰가 전부입니다. 우리 정부의 입장이나 설명은 아예 없습니다. 기사의 형식에서부터 객관성과 균형이 허물어져 있습니다. 기사 내용을 들여다보더라도, 일본의 협상 결과에 대해서는 일본 경제산업상의 설명을 별다른 검증이나 의문 제기없이 받아들이고, 한국의 협상에 대해서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일본 대학 교수의 주관적 평가를 그대로 전했습니다. 특히 한국 정부가 협상 과정에서 일관되게 고수한 원칙인 '상업적 합리성'이나, 협상 과정에서 확보한 안전장치와 그 취지에 대한 설명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한국의 협상 결과에 대해서는 "트럼프 행정부가 밀어붙이기 식으로 사업별 정산을 고집하면..." 이라는 '가정법' 아래 최악의 상황을 전제로 손실 위험을 예상했습니다. 반면, 일본 협상 결과에는 어떠한 의문도 제기하지 않고 '실리'를 챙겼다고 단정했습니다. 이것이 공정한 비교이고 객관적인 분석인가요? 한일 양국 협상 결과를 비교하려 했다면, 최소한 우리 산업통상부의 공식 입장과 설명도 확인하고 소개하면서 검증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정부의 협상 결과를 비판적으로 검증하려는 태도는 언론의 당연한 역할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검증도 사실을 바탕으로 해야 합니다. 특히 우리 경제와 국민에게 미칠 영향과 외교적 파장이 큰 사안일수록 구체적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보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기사에 담겨있지 않은, 대미투자와 관련한 사실 관계를 간락하게 말씀드립니다. 한일 양국이 각각 미국측과 체결한 전략투자 MOU에는 모두 '국내법과 상충되어서는 안된다'는 조항이 동일하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한국만 불리하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양국의 MOU의 관련 조항을 직접 보고 비교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사실입니다. 오히려 일본과 달리, 한미 전략투자 MOU은 '상업적 합리성' 원칙을 명시했습니다. 투자금 회수 가능성을 높인 것입니다. 그리고 국내법인 ‘한미전략투자특별법'에도 이를 반영했습니다. 또한 '우산형 투자구조'로 인해 여타 프로젝트가 손실을 떠안을 것이라는 내용도 사실과 다릅니다. 우산형 투자 구조를 통해 개별 프로젝트별 원리금 회수 전까지 모든 프로젝트에 대해 분배 배율을 우리측에 유리하게 유지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상업적 합리성' 원칙 아래 미국측과 긴밀히 소통하며, 대미 전략투자가 상호 호혜적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협상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미협상을 이끌었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의 X 글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대미전략투자 #산업통상부 #김정관 #상업적합리성
<대미 전략투자 보도, 사실관계는 확인해 주세요> 우리나라의 대미 전략투자가 일본보다 불리한 조건으로 이뤄진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대규모 대미 투자는 우리 경제와 국민에게 미칠 영향과 외교적 파장이 큰 사안입니다. 그런 만큼 정부가 어떤 조건으로 합의했고, 국익을 지키기 위해 어떤 장치를 마련했는지 양국 MOU와 관련 법령등이라도 확인하고 보도해주시길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세가지 쟁점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① 일본만 양해각서(MOU)에 “국내법을 넘는 의무는 없다”는 조항을 못 박았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릅니다. 한미 전략투자 MOU에는 일본과 동일하게 국내법과 상충돼서는 안 된다는 조항이 명시돼 있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일본 MOU에는 포함되지 않은 '상업적 합리성' 원칙을 MOU에 명시하여 투자금 회수 가능성을 제고하였고, 한미전략투자특별법에도 이 원칙을 반영했습니다. 정부는 특별법에 명시된 상업적 합리성 등의 원칙에 따라 원전 및 알래스카 프로젝트도 미국 측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양국 모두에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검토해 나갈 것입니다. ② 한국과 일본의 투자 방식이 다르다는 보도 내용도 사실과 다릅니다. 한국과 일본은 미국과 각각 체결한 MOU에 따라, 미국과 합의된 프로젝트에 대해 '투자 방식'으로 자금을 투입합니다. 다만 해당 자금을 내부적으로 조달하는 과정에서 각국의 금융·외환시장 여건, 조달 안정성 및 비용 등을 고려하여 다른 방식을 채택하고 있을 뿐입니다. ③ 우산형 투자구조로 인해 다른 사업까지 손실을 떠안을 수 있다는 보도 역시 사실과 다릅니다. 오히려 수익이 발생한 사업을 통해 다른 사업의 손실을 보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우산형 투자구조는 개별 사업이 아닌 전체 투자사업의 원리금 회수 여부를 기준으로, 우리 측에 유리한 수익 배분비율을 유지하는 안전장치입니다. 즉, 개별 사업에서 투자 원리금을 회수하더라도 전체 투자 원리금이 모두 회수되기 전까지는 해당 사업에서도 한미 간 수익 배분비율을 1:9가 아닌 5:5로 계속 유지합니다. 대미 전략투자는 결코 쉬운 과제가 아닙니다. 개별 사업의 수익성과 위험을 면밀히 따져야 하고, 미국과의 협의도 중요합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상업적 합리성이라는 원칙을 지키면서, 개별 사업의 경제성과 우리 기업의 참여 기회를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미국과도 긴밀히 협의해 양국 모두에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우려하시는 부분은 귀 기울여 듣고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언론에서도 국가 간 합의사항과 관련해서는 불필요한 오해나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확한 사실관계에 기반한 신중하고 책임 있는 보도를 해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대미 전략투자의 판단 기준은 오직 국익입니다. 그 원칙을 지키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미전략투자 #오직국익 #상업적합리성 #산업부 #산업통상부 #김정관장관 #MAX #제조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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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 대통령, 자체 대담 프로그램 첫선…첫 주제는 '복지'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5aj5OT7c 이재명 대통령이 자체 대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대국민 소통 채널 확대에 나섭니다. SNS 메시지에서 한발 더 나아가, 유튜브를 통해 대통령이 직접 주요 정책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설명하는 방식입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미국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이 했던 '노변정담' 형식"이라며 "그때 전달 방식이 라디오였다면 지금은 유튜브"라고 설명했습니다. 새 대담 프로그램 이름은 '대통령의 Y'로, 첫 대담의 주제는 '복지'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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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슬리니까 SNS 좀 하지 마세요. 우리도 먹고살아야죠." 저는 이 기사가 이렇게 읽힙니다. 대통령이 언론을 거치지 않고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것이 그렇게 불편한 일입니까?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적극적인 SNS 활동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과거에는 국민이 정치인의 발언을 접하려면 언론이라는 중간 통로를 거쳐야 했습니다. 기자가 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해석하고, 어떤 제목을 붙이느냐에 따라 전달되는 의미가 달라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릅니다. 대통령이 직접 자신의 생각과 정책을 설명하고, 국민은 그 원문을 읽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사실관계가 궁금하면 공식 통계와 원자료를 직접 찾아 검증하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더 이상 국민이 반드시 기자의 시각을 빌려 세상을 이해해야 하는 시대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최근 일부 기사를 보면 사실을 전달하는 보도인지, 기자 개인의 의견을 전달하는 논평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물론 기자에게는 비판할 자유가 있습니다. 대통령의 발언이 부적절하다면 얼마든지 비판해야 합니다. 그러나 비판에도 정확한 사실관계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특히 발언의 일부를 떼어내거나, 원래의 취지와 다르게 전달하거나, 기자의 주관적인 해석을 마치 객관적인 사실처럼 보도한다면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언론의 영향력은 막대합니다. 잘못된 보도 하나가 국민의 판단을 왜곡하고, 사회적 갈등을 증폭시키며, 때로는 누군가의 삶을 파괴할 수도 있습니다. 2026년 7월부터 시행된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고의적인 허위조작정보 유통에 대한 가중 손해배상 규정이 도입된 것도 이러한 책임 문제와 연결되어 있다고 봅니다. 물론 이 제도가 정당한 비판 보도까지 위축시키는 수단으로 악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언론의 자유는 존중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언론의 자유가 사실을 왜곡할 자유까지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통령에게 SNS 사용을 줄이라고 주문하기 전에, 언론 스스로 국민에게 얼마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언론이 국민과 권력 사이에서 해야 할 일은 정보를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권력을 감시하고 사실을 검증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의 직접 소통이 불편한 것이 아니라, 언론의 독점적 해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가 불편한 것은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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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님, 도대체 못하시는 게 뭡니까? 👏 휴게소 음식이 왜 이렇게 비싸냐는 대통령님의 한마디가 결국 구조개혁으로 이어졌습니다. 중간 수수료 33%를 8~9%로 낮추는 직계약 시범사업이라니! 국민이 불편해하는 곳을 정확히 짚고, 말로 끝내지 않고 실제 정책으로 바꾸는 추진력에 감탄합니다. 이렇게 국민의 일상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대통령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이제 실제 가격 인하까지 이어진다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역시 이재명 대통령님입니다. 진심으로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 국토부, 고속도로 휴게소 8곳 입찰... 중간 수수료 없애고 서비스 개선키로 biz.chosun.com/policy/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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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도 자본도 상품도 죄다 허락받고 넘어와요 왜 아시아 자유무역 협정 한다니까 농민들이 들고일어날까요? 농산물도 자유롭게 국경을 넘으면 좋을텐데. 왜 전기 가스 통신같은 주요 기간산업의 주식들은 외국인의 보유한도를 정해뒀을까요? 왜 외국인이 국내의 부동산이나 토지를 구매하는걸 규제할까요? 자본도 자유롭게 국경을 넘으면 좋은데? 사람만 까다로운게 아닙니다 하다못해 비행기만 타도 소지품에 액체류 있는지, 육포 소시지 이런거 있는지 살아있는 동물은 없는지 다 검사하는데...
'왜 불법체류 신분이 되느냐'는 질문에 답하려면 제도의 문제라고 할수밖에 없다고요. 세계화 시대에 금융도, 자본도, 상품시장도 죄다 국경을 넘어다니는데 사람에 대해서는 체류자격을 허가받고 유지하는 데 제도가 비현실적인 부분이 많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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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좆창나는 와중 기름값 물가 유지, 부동산 농업 각종 개혁에 무상생리대 나눠주고 정상가족 타파하자면서도 성장률 3프로씩이나 끌고가고있음. 대선때 절반은 김문수 지지했었고 여전히 오세훈을 4번이나 뽑는 나라에 누가와야 정치 잘한다고 할런지? 트위터 대통령 권영국?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대선이 넘 두렵다. 이재명 정부가 실패하면 전세계적인 극우화의 물결로 다시 빨려들어갈거고. 그나마 이재명 정권이라 그 흐름에서 벗어난건데. 대통령이 스스로 자기가 서있는 발판을 무너트리고 있는 꼴을 보고 있자니 넘 황당하고 걱정되네. 제발 정신 차리고 정치를 좀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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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유국 인도네시아, 한국에 기름 좀 달라 SOS쳐 대재명보유국 한국민들은 잼통령 귀한 줄 알아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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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제기하는 것도 운동의 한 방법이라는 거 누구보다 잘 아는데 결국 운동에 힘이 실리려면 적어도 절반 정도는 사회에서 유효한 대안이라도 제시해야 함. 지금 대부분 트위터에서 보기 좋은 소리만 하는 사람들은 이걸 전혀 못하면서 남들 비판하는 것으로 도덕적 우위를 점하려 하는데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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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불 수출 축하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감격입니다. 기업인과 생산현장의 노동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정부가 실용적 국익외교를 통해 여러분이 뛸 경제영토 확장에 더 노력하겠습니다. 대한국민이 모두 함께 전세계에 K를 심어 가꿉시다.> #위대한_대한국민_만세 #위대한_대한민국_만세 한국 수출 첫 9000억달러 돌파… 10월 1153억달러 naver.me/F2LThn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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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국, 역대급 '신기록'...전세계 '깜짝' 10월 수출, 1153억달러 기록 연간 수출 1조달러까지 남은 금액 700억달러 세계 4번째로 꿈의 1조달러 달성 유력 n.news.naver.com/article/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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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입니다. 서로의 용기로 이깁시다> 김남희와 함께하는 동지 여러분, 전국여성위원장 후보 기호 1번 김남희입니다. "역사를 위해 싸운 여성, 우리는 서로의 용기다." 여기까지 함께 달려왔습니다. 이제 마지막 하루입니다. 내일부터 사흘, 2028 총선 공천관리위원회에 앉을 전국여성위원장이 정해집니다. 여성 후보의 자리와 여성 정책의 방향이 걸려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이 선거를 가볍게 지나칠 수 없습니다. 오늘 밤까지 두 가지를 부탁드립니다. 하나, 주변의 여성 대의원·여성 권리당원 세 분께 전화나 문자로 알려 주십시오. "내일 오전 10시, 온라인 투표가 시작됩니다." 둘, 투표권이 있으시면 내일 첫 시간에 투표해 주십시오. 한 통의 전화, 한 줄의 문자가 이 선거를 바꿉니다.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태풍이 됩니다. 뭉칩시다. 움직입시다.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민주당을 바꿉시다. 모두의 여성위원회를 만듭시다. 11월 1일(일) 온라인 투표 10:00~17:00 11월 2일(월)~3일(화) ARS 투표 기호 1번 김남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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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했음청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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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맞말 특정한 영역의 부분적 불공정이나 행정적 사각지대를 '소수자 보호'라는 명분으로 방치한다면, 그 틈새는 극우적 혐오 선동과 극단적인 여론 분열의 손쉬운 먹잇감이 될 것입니다. 극단주의의 확산을 막고 건강한 공론장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파제는, 맹목적인 도덕적 비호가 아니라 제도의 불합리한 요소를 투명하게 선제적으로 바로잡는 것입니다.
<호남에서 콩이면 영남에서도 콩이어야.> 누군가 강조했던 이 상식의 언어는, 진영 논리나 이념적 편향보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Fact)'과 '공정한 원칙'이 언제나 반드시 우선해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공동체의 공적인 일 특히 정부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일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원칙과 사실은 어떤 집단, 어떤 정치적 유불리 앞에서도 그 무게가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마땅히 지켜져야 할 우리 공동체의 책무입니다. 정책이란 필요하면 유지하고, 잘못되면 고치고, 부족하면 채우며, 불필요해질 때는 없애면 됩니다. 그런데, 제도 운영과정에서 불합리와 제도적 맹점이 발견되어도, 오직 집단의 정체성을 잣대 삼아 무조건 비호하거나 기계적인 피해주의로 일관하는 것은 '콩을 콩이라 부르지 못하게 하는' 왜곡, '콩을 팥이라 우기는' 선동을 낳을 수가 있습니다. 문제를 문제라고 말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교조적 태도는, 다문화가정을 동등한 대한민국 시민으로 건강하게 포용하려는 본래의 취지를 오히려 훼손할 수 있습니다. 포용과 개방을 목표로 한 다문화정책은 다문화가정을 영원한 시혜와 면책의 성역으로 구분 격리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공동체 안에서 권리와 의무를 동등하게 누리는 평범한 구성원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특정한 영역의 부분적 불공정이나 행정적 사각지대를 '소수자 보호'라는 명분으로 방치한다면, 그 틈새는 극우적 혐오 선동과 극단적인 여론 분열의 손쉬운 먹잇감이 될 것입니다. 극단주의의 확산을 막고 건강한 공론장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파제는, 맹목적인 도덕적 비호가 아니라 제도의 불합리한 요소를 투명하게 선제적으로 바로잡는 것입니다. 기존 복지 사회정책에 대한 '원칙과 사실에 입각한 시정'은 대한민국 복지의 지평을 넓히는 받침대 역할을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구멍 난 곳만 땜질식으로 메우는 전통적 사회안전망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을 빈틈없이 떠받치는 미래형 '사회안전매트'입니다. 복지 확대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복지제도가 불공정하게 악용되지 않고 상식적 기준에 따라 합리적으로 운영된다는 '공감과 신뢰'가 뒷받침될 때 비로소 시민들은 흔쾌히 연대의 손을 내밀고 재정부담을 감수할 것입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 일부에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가 있다면 시정하자고 하는 것은 다문화 가정을 배제하거나 차별하는 조치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이들을 우리 사회의 완전한 구성원으로 포용하고, 국민적 신뢰 속에서 보편 복지와 사회안전매트를 완성하기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어디에서 누구에게 어떤 용도에서든 콩은 콩이어야 하듯이, 어떤 경우에도 사실과 공정은 온전히 통용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실과 이성에 기반한 활발한 논쟁은 사회발전을 도울 뿐 아니라, 허구와 맹종에 기반한 선동과 혐오를 막는 최고의 예방약입니다. 열심히 토론합시다. 단 팩트와 이성에 기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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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이런애들이 말하는 정치적 정보값은 걍 없다보면 됨. 뭐 여론조사가 노래방 점수냐 노래부르면 바로나오게? 맨날천날 하나마나한 소리나 하면서망했다망했다 카산드라질이나 하면서 이나라는 망했다만 말하는 사람의 말은 긍정이나 부정이나 들을 필요가 없음.
끔찍하네. 이민자 패기 시작하니 우경화된 20대가 곧바로 반응하네. 이럼 더 큰 반응을 위해서 더더욱 파시즘으로 가겠지 이미 5일 사이에 이재명 완전히 돌아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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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단조로울 정도로 명징하게 사실을 얘기하고 설명하는 사람들을 두고 그걸 파시스트라고 일단 비난부터 하는 사람들 때문에, 오늘날 진짜 파시스트들이 파시스트라는 비난을 피하기 위한 매우 안락한 안식처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치기는 적당히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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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그냥 트위터도 많이하고 현생에서 일도 많이 하고 걍 재빠르고 엄청 부지런하고 에너지 넘치는 스타일인거지 일하는 것민 봐도 sns만 하는거 아니라는건 다 알지 않나.. 근데 그 많은 일해도 화제성은 sns가 일위니 이 가성비를 이재명이 놓칠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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